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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면 우선해서 찾아 읽어보면 좋을 듯싶은 책. 대학교재 내지 일반 교양서 역할에 충실하게 저명한 학자들의 논문과 저서들에서 문화인류학의 개념과 주요 특징 등을 잘 보여주는 글들을 모아 구성해 놓은 까닭에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다는 게 장점. 초판보다 조금 더 가벼워서일까(?) 읽는 재미가 쏠쏠할 듯싶다. |
| 인류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제목을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이 작은 책 한 권을 통해 나의 시야과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챕터의 저자가 총,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라는 사실을 알고 ‘역시 괜히 유명한 학자가 아니었어..’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