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페르난디스는 왕명에 따라 갑작스럽게 아렌스바흐의 영주 후보생에게 데릴사위로 들어가게 되는데.. |
| 생선 하나도 맛 없게 만들어서 요리법 다시 가르치느라고 고생하네요 ㅋㅋ 페르디난드랑 생선 나눠먹으면서 초반 견습무녀때 대화 비슷하게 하는것도 짠하고... 다시 읽어도 이부분 이별 파트는 짠하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생선 하나도 맛 없게 만들어서 요리법 다시 가르치느라고 고생하네요 ㅋㅋ 페르디난드랑 생선 나눠먹으면서 초반 견습무녀때 대화 비슷하게 하는것도 짠하고... 다시 읽어도 이부분 이별 파트는 짠하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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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세례식을 받는 영주 부부의 아들인 멜키오르가 새로 등장하네요. 빌프리트와 샤를로테의 동생인데 빌프리트보다는 샤를로테쪽 성향에 더 가까운듯한... 교육자의 중요성과 조기교육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형제자매들이었습니다. 아우렐리아로부터 받은 생선 요리를 드디어 요리해서 먹게 되네요. 안타깝게도 기존의 요리법은 입맛에 맞지 않아 신전에서 신관장의 지도 하에 생선해체후 새로운 요리법으로 다시 제조해 먹게 됩니다. 그나저나 초반에 소리지르는 야채나 춤추는 버섯에서도 느꼈지만 여기는 뭔 생선도... 만만치 않네요. 그리고 기원식을 위해 이번에는 라이제강으로 출발하게 되는데, 라이제강의 수장격이라 할수있는 증조부님이 만만치 않은 상대네요. 구 베로니카 파인 빌프리트보다는 라이제강의 피를 이은걸로 알려져있는 로제마인을 차기 영주로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해보입니다. 그리고 페르디난드가 왕명으로 디트린데와의 약혼을 위해 아렌스바흐로 떠나는것이 확정되고, 페르디난드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인수인계 준비로 바빠집니다. 페르디난드는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로제마인의 몸을 완벽하게 치유하기 위해 새로운 유레베를 만들고 남은 마석 덩어리가 완전히 녹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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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 입니다. 이전권에 마지막에 위험할 것 같은 단어와, 표지부터 권두 컬러 일러스트 때문에 상당히 불안했었는데, 역시 생각대로 페르디난드와 마인의 중요한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슬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눈물을 안흘렸습니다. 마지막에 디트린데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좀 안타까운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몸이 안좋아진것도 전부다 게오르기네의 책략인 것 같아서.. 다음권이 어떻게 전개 될지 참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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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8 책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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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로제 마인과 페르디난트와의 관계에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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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어요 알람만 기달려도 알람이 안오길래 신청 안했나? 하고 들어 와도 안나와있고 밖에도 못나가는데 좋와하는 책이라도 읽게 해줘요 미치겠어요 알람만 기달려도 알람이 안오길래 신청 안했나? 하고 들어 와도 안나와있고 밖에도 못나가는데 좋와하는 책이라도 읽게 해줘요 미치겠어요 알람만 기달려도 알람이 안오길래 신청 안했나? 하고 들어 와도 안나와있고 밖에도 못나가는데 좋와하는 책이라도 읽게 해줘요 미치겠어요 알람만 기달려도 알람이 안오길래 신청 안했나? 하고 들어 와도 안나와있고 밖에도 못나가는데 좋와하는 책이라도 읽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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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국내정발판, 4부의 마지막 9권을 1권 앞둔 8권째. 로제마인과 페르디난드가 서로의 마음을 알까 말까 싶은 그런 장면들이 교차하는 한 권입니다. 이것이 9권에 가서 빵~!하고 터진다는데, 지금 쌓아가는 모습도 재미있네요. 그리고 주변의 갈등도 하나둘씩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이건 뭐랄까.. 외전 한 권 더 내주시죠, 작가님? 그리고 외전들 번역판 언제 정발해줄 건가요, 브이노블? 하기 싫으면 그쪽은 국내판 판권을 포기하시든가.. 좀 내주세요! 하여간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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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8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 어려서 잘 등장하지 않았던 멜키오르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멜키오르도 마인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페르디난드의 결혼을 둘러싸고 계속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에렌페스트 영지를 떠나 사이가 안좋은 아란스바흐의 디트린테와 결혼 하기 위해서 떠나게 됩니다. 분명 가서 영주 후계자 문제로 사건이 발생 것 같습니다. 또 페르디난드를 의지하고 있는 마인이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