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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받는 쌍둥이 강아지 아침마다 우유와 산책과 운동과 어느순간. 새로운 생명체가 온 순간 없어졌다 ... 그생명체 내쫒기위해 계획을햇다 집 엉망만들기 엉망만든후. 놀란건 이쁜아기 울면 달래주고 이뻐해주고 그러다 잠든 모습을 존 주인. 너무 러블리 사랑스럽다 우리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같이자는 모습은 그리 행복해 보일수가 없내요 강아지들도 아기를 이뻐하고 아기도 겅아지들을 이뻐하니 정말 행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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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일 그림책 꼭 울 첫째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첫째가 동생이 생긴이후로 엄마를 뺏겼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것도 양보해야되고 혼나면 매번 첫째만 혼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말도 해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그림책에는 쌍둥이 강아지가 나와요. 둘은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 몰라서 다툴때가 많았어요. 그러면서도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것도 있어요. 그중에 온 집 안 난장판 만들기가 있었는데 울 아이들도 둘이서 엄마 몰래 집안을 어지를 때 그렇게 사이가 좋을수가 없는데 딱 우리아이들 같아서 공감이 되었어요. 그런 쌍둥이 강아지에게 다른 가족이 생겼어요. 엄마 아빠가 새로운 생명체에만 관심을 쏟느라 강아지들은 뒷전이였어요. 그래서 쌍둥이 강아지는 계획을 세웠어요. 엄마 아빠가 쉬는 동안 몰래 방 안에 들어가 방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새로 등장한 생명체가 한 것처럼 꾸미려고 했어요. 드디어 엄마아빠가 잘때 쌍둥이 강아지는 방안으로 들어가서 난장판을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침대에 올라갔는데 생명체를 만났어요. 생명체가 울자 쌍둥이 강아지들은 달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자 생명체가 하품을 하자 강아지들도 졸렸어요. 엄마아빠가 잠에서 깨서 방안에 들어왔는데 방이 어질러펴진걸 보더니 화가났어요. 그런데 침대에 강아지들과 아기가 잠든 모습을 보고 화를 내는 것도 잊어버렸어요. 매일 다투던 강아지들은 멋진 큰형이 되었어요.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그림책을 보면서 부모와 첫째, 첫째와 동생의 갈등을 재미있게 쌍둥이 강아지로 표현해서 공감도 되고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보면서 재미도 있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랑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첫째에게 엄마는 둘 다 소중하고 다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줬네요^^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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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태어난지 얼마 안된 저희집이랑.. 상황이 비슷한 책인거 같아 더 열심히 몰입해서 같이 읽은 그림책이에요~
엄마배는 홀쭉해서 집에 온데다가 동생이 생기는 바람에 자기는 양보해야하고 잘 돌봐줘야하고....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행복했던 그 시간들은 모두 제한적이고 금지, 안됨.....ㅠㅠ
보면볼수록 우리첫째도 이렇게 생각하고 느꼈을까싶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와 대화도 더 많이하고 아이의 속마음도 들어보고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정말!
응애응애응애! 이 부분을 특히 실감나게 읽는걸 좋아하는 첫째랍니다^^
물론 자기도 처음엔 조금 동생이 미울뻔했는데 쌍둥이 강아지들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되고 우린가족이라고 당연하게 생각되고 지금은 너무 좋고 그렇다네요?
형제애 뿐만 아니라 가족애도 제대로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책, 이런게 바로 힐링그림책 아닐까요?
동생태어난지 얼마안된, 동생이 곧 태어날 집엔 꼭꼭꼭 더 읽어보라고 권하고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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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강아지들이 사랑을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기! 첫째가 둘째 동생을 만나게 되었을때 아마도 강아지와 같은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 쌍둥이 강아지들도 온전히 사랑받다고 생각지도 못한 아기가 집으로 오면서 느끼는 질투심...그럼에도 우리는 같이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알게되는 이야기 같아요.. 큰 아이와 둘째 아이 옆에 두고 읽어보면 좋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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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에게 동생인 생긴다는 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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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글그림 치히로 이노우에 출판 주니어RHK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무래도 손이 더 가는 둘째를 더 챙기게 되는것같아요. 첫째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의젓하고 이해심도 많아 이런 상황을 이해해줄거라 생각했었는데, '왜 나만 양보해야해'라는 말을 듣고 우리 첫째도 아직 어린 아이인데, 힘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에 미안하고 반성이되더라구요.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은 쌍둥이 강아지를 통해 첫째의 마음을 들여다볼수있고, 가족간의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볼수있는 책입니다.
여기 쌍둥이 강아지가 있어요. 누가 형인지 누가 동생이지 항상 다투기만 했어요. 다투지 않을때도 있었죠. 엄마아빠와 산책할때, 아침에 우유 마실때, 캐치볼 놀이 할때,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릴때!! 그런데 쌍둥이 강아지에게 무슨일이 생겼대요. 응애응애~ 온집안에 울러퍼지는 소리! 어떤 소리일까요?
응애응애라고 소리치는 이상한 생물체가 나타나면서 쌍둥이 강아지 집에는 많은 것들이 변화했어요. 처음보는 사람과 산책을 하고, 아침에 마실 우유도 없고, 캐치놀 놀이도 금지되기까지 했어요. 잔뜩 화가난 쌍둥이 강아지는 이상한 생물체를 쫒아낼 계획을 세웁니다.
바로 온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이상한 생명체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어 혼나게 만드는 계획이였어요. 그러면 엄마아빠가 다시 예전처럼 되돌아온다는 작은 희망으로 쌍둥이 강아지는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해요.
쌍둥이 강아지와 마주친 이상한 생명체는 과연 누굴까요? 또, 쌍둥이 강아지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여긴 쌍둥이 강아지가 나오지만, 쌍둥이 강아지가 바로 첫째의 마음이 아닐까요? 갑자기 우리집에 나타난 또다른 아기, 엄마아빠의 사랑을 나누어야하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아이의 상실감은 어떠했을까요?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동생을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었던 우리 첫째가 대견하고 너무 고마운 마음이에요. 무엇보다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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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강아지는 엄마 아빠와 같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산책도 하고, 캐치볼도 하고, 누가 형인지 막 다투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더 이상 쌍둥이 강아지들과 산책을 하지 않고, 캐치볼도 하지 않아요. 이게 전부 방안에 어느 새로운 생명체가 오면서 생긴 일이에요. 그래서 강아지들은 요즘 피곤한 엄마 아빠가 잠들었을 때 방 안으로 들어가 방을 엉망으로 만들고 그 모든 일은 새로운 생명체가 한 일로 꾸미려고 계획했어요. 과연 쌍둥이 강아지의 계획은 성공했을까요?
쌍둥이 강아지를 통해서 갑자기 생겨난 동생 때문에 첫째가 느끼는 소외감과 당혹감 등을 잘 표현해 주고 있어요. 동생으로 생겨난 갈등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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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아기가 생기게 되면 반려동물을 어떻게 아기와 함께 키워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데요. 강아지들은 새로운 아기라는 생명체를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귀여운 쌍둥이 강아지들이 아기를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귀여운 그림책 #쌍둥이강아지들에게생긴일 을 읽어보았어요.
노란색의 표지에 목도리를 잡고 싸우고 있는 강아지들. #쌍둥이강아지들에게생긴일 책속에 나오는 강아지들은 정말 귀엽지만 엄청난 장난꾸러기들이예요. 늘 사랑을 받고 지낸 강아지들이지만 어느날 아기가 생기면서 사랑을 독차지하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일을 겪고 말죠. 동생이 생기게 된다면 첫째가 느낄 감정도 비슷할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사랑을 독차지할 계획을 세웁니다. 강아지들의 모습도 아기의 모습도 한장한장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쌍둥이강아지들의 계획은 절반의 성공이었지만 그래도 네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기분좋아지는 그림책이었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들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귀여운 강아지의 일상을 볼 수 있고 갑자기 찾아온 동생이라는 낯선존재와도 함께 잘 지낼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책! #쌍둥이강아지들에게생긴일 추천합니다.
*알에치코리아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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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인성동화 하나 소개할께요. 육아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외동이 아닌이상은 동생의 존재가 있기 마련이죠 꼭 동생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동물일수도있구요. 또 그게 꼭 친동생이 아니더라도 친척동생, 동네지인동생일수도있는데 저도 처음에 2호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친척동생아기를 껴안았더니 2호가 충격이컸나보더라구요 그런모습을 보면서 아~~ 아이들도 항상 알고 있어야겠구나 싶어서 함께 읽어보기로한 주니어RHK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 ![]() ![]() 주니어RHK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처음에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왠지 익살스러운 표현 그리고 사랑스러운 쌍둥이 강아지가 집에서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본인들의 동생이죠 아기가 집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이야기인데 ^^ 아무래도 쌍둥이 강아지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다보니 오밀조밀 귀엽고 재미나게 풀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릴적 엄마가 아기를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대충격을 받아서 펑펑 울었던 2호는 어느덧 초등학생 꼬마숙녀가 되었어요 지금은 또 동생이 있었으면 하더라구요...왜그러니? ㅎㅎ 동생은 힘드니 함께하는 오빠랑 잘지내보려무나
혹시 동생이 곧 생기는 친구들이나 아니면 동생을 바라는 친구들이 함께 읽어보면 너무나도 좋을것 같아요 또 그리고 반려동물이 동생이었으면 하는 친구들도 함께 읽어봐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사랑은 역시 독차지해야 제격이라지만 또 나누면 사랑이 더더욱 커지는것이기 때문에 ^^ 우리함께 사랑하면서 살아요
주니어RHK 쌍둥이 강아지에게 생긴 일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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