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미 작가의 상냥한 기일 봤습니다.
저는 원래 화려하지 않은 작화의 좀 옛날 느낌의ㅋㅋ 백합만화를 좋아해요. 그래서 한 번 사봤는데... 솔직히 무맛이고 큰 인상에 남진 않습니다ㅠㅋㅋ 그래서 추천은 긴가민가...
맨 앞 표제작이 '햄스터의 죽음을 간단히 말한 나에게 햄스터의 죽음을 묻으러 가자고 찾아왔다'라는 좀 흥미로운 소재가 있고, "키스하면 얼굴을 못 보게 되잖아."라
하니미 작가의 상냥한 기일 봤습니다.
저는 원래 화려하지 않은 작화의 좀 옛날 느낌의ㅋㅋ 백합만화를 좋아해요. 그래서 한 번 사봤는데... 솔직히 무맛이고 큰 인상에 남진 않습니다ㅠㅋㅋ 그래서 추천은 긴가민가...
맨 앞 표제작이 '햄스터의 죽음을 간단히 말한 나에게 햄스터의 죽음을 묻으러 가자고 찾아왔다'라는 좀 흥미로운 소재가 있고, "키스하면 얼굴을 못 보게 되잖아."라는 좋아함까진 아닌 얼빠ㅋㅋ의 대사가 좀 재밌고 나머지는 무난무난... 무난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