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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장하는 도시의 발전은 인구의 증가, 위로의 개발 인프라의 개선등으로 인한 사람간의 충동에 의한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교육받고 창의적인 사람의 교류와 접촉의 긍정적인 측면에서 도시를 만들고 발전시기고 기회를 제공한다 인구의 집중에 따른 문제는 해결하고 개선해야할 문제이지 문제발생을 막기위해 도시화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세계적인 메가시티 서울은 발전과 방해의 중간에서 어디로 갈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결국은 서울에 대한 의사결정이 서울을 미래를 결정지을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발전의 방향인지, 쇠퇴의 방항인지 아니면 지연후 다시 발전을 도모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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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승리』는 도시경제학자인 에드워드 글레이저 하버드대 교수가 10년 넘게 연구해 온 도시의 본질, 기능,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저자는 도시를 단지 물리적 공간이 아닌, **‘인간의 상호작용이 극대화되는 집적의 공간’**이라고 정의하며, 도시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끈 핵심 동력임을 설파합니다.
■ 도시란 무엇인가 도시란 **‘사람이 모인 곳’**이며, 그 집적의 이점이 상호작용, 혁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도시가 발전하면 교육 수준, 소득, 건강 등도 개선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 점에서 도시 자체가 진보의 플랫폼이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 도시의 장점: 창의성, 혁신, 생산성 뉴욕, 런던, 홍콩, 방갈로르, 상파울루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도시는 경제적·문화적 창조의 중심임을 입증합니다. **인적 자본(human capital)**의 밀도가 도시의 진정한 자산이며, 이는 원거리 분산형 사회구조보다 월등하다고 설명합니다.
■ 도시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 빈부격차, 주거비 상승, 환경오염, 과밀 등 도시가 야기하는 부작용과 사회적 비용도 예리하게 지적합니다. 특히 도시 내 규제, 용도 제한, 도시계획의 실패가 오히려 빈곤을 고착화시키고 발전을 막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합니다.
■ 도시의 미래와 정책 제언 저자는 도심 집중과 고밀 개발이 오히려 지속 가능성, 환경 보호, 교통 효율성에 유리하다고 주장하며, “도시가 친환경적이다”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던집니다. 장기적으로는 혁신을 유도하는 유연한 제도, 교육과 인프라 투자, 이동성과 다양성 보장이 도시의 승리를 계속 이어가게 할 조건임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벽돌과 시멘트보다 서로를 위해 도시를 만든다.”
이 문장은 도시가 ‘건물의 집합’이 아니라 ‘인간 상호작용의 결정체’라는 저자의 핵심 관점을 잘 드러냅니다.
『도시의 승리』는 단순한 도시 예찬이 아닌, 도시의 역동성, 문제점, 그리고 잠재력을 균형 있게 조망한 책입니다. 특히 ‘왜 우리는 도시에 살아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해 경제학적·사회학적·철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답하는 보기 드문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단지 도시계획이나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왜 이곳에 사는가”를 되묻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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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과제를 시작하며 책을 구입했어요! 유명한 책이라 기대가 컸는데 앞으로도 계속 잘 볼 것 같아요! 추천이 많은 이유가 있는 거 같더라구요 계속 잘 볼 수 있으리라 믿어요 도시에 관해 알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구입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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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교수 #에드워드글레이저 #도시의승리 하버드경제학과 교수인 에드워드 글레이저는 도시의 승리를 통해서 과거와현대를 통해 도시의 역사를 보여준다 단순한 도시의 발전사라고 하기에는 책에 담긴 내용이 상당히 방대하다 무엇보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전체의 평균적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히고 있는 스프롤현상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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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읽으려는 생각보다는 남편이 구입해달라기에 주문했고 좀 시간이 지나서야 저는 읽게되었습니다 뭔가 어려운 책일꺼라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기우일뿐 술술 읽혔습니다.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러간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예전에 여행을 다니때에도 도시의 구경거리를 구경하기 바빴지 그 배경이나 역사, 관계면에 관심을 둔 적은 없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한 도시의 배경과 발전에 엄청난 이야기들이 있으며, 또 그것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실제 우리네 사는 모습만 봐도 고층 건물 하나가 들어서면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 생활반경과 생활 모습, 교통과 교육등이 엄청나게 변화가 어게 된다는 것을 여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피렌체 없이 르네상스가 없었고, 그 르네상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문화가 없었겠지요. 다시한번 사회가 주고받는 영향의 방대함과 거대함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요즘은 여행을 가기 힘든 시국이니 이러한 책으로 도시매력을 느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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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도시' 라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단순하게 도시와 농촌이라는 어릴때 가진 막연스러운 생각을 역사와 사실 그리고 예상을 가지고 작성한 글이라서 더더욱 신뢰가 간다. 고대 그리스 로마 서양 문명에서부터 동양의 중국과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각종 범위를 아우르는 사항이며 신기하게도 도시의 기능과 장점에 대해서도 동양인인 내게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것들도 알게 되었다.
도시에서 제일 중요한 요인은 사람이라고 한다. 바로 사람. 사람이 많아야 그 안에서 인재들도 있을 것이고 이들은 도시를 더 발전시키고, 활성화해 줄 것이다. 그래서 도시에서는 사람을 더 모으고, 어떻게 그들을 교육할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한국의 경우 경제발전을 해오면서 과도하게 수도권 집중이 되었다고 언론과 정치권에서 지방분권화를 하여야 한다며 지방에 큰 건물을 짓고 건설도 많이 하면서 사람들을 지방으로 오게 만들려고 하지만, 막상 수도권 집중화는 더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을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또한 부동산 현상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 사람이란 존재는 사회적인 존재라서 모여있을 수록 시너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사업,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탄생한다. 그 안에서 발생하는 경쟁 등의 여러 일들은 도시를 발전케 하기 위한 긍정적인 재료로 저자는 규정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인이라서 미국 도시를 많이 들어주며 흥망을 설명해주고 있지만 사실 한국, 아니 전세계 여러나라의 대부분 도시 상황도 비슷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소프트웨어 파워도 중요하고, 정부의 규제에 대해서도 역설하고 있다. 환경을 위해 강제로 도시의 건축을 막는다던지 하는 행위를 가급적 줄이라는 이야기도 했다. 물론 도시 빈곤이나 슬럼가의 문제도 있지만 그것들도 개선해야할 것드로 이야기한다. 결국 도시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며 이들이 발전할 수록 도시의 미래는 밝다는 주장이다. 도시의 역사는 벌써 몇천년이 되어왔으니 일리는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목가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저자의 100% 모두 맞다고는 못할 것이다. 가능하면 도시의 삶, 시골의 삶을 다 즐겨보는 것이 인생에서 또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기회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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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세금 트렌드 2025"는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과 세금 정책을 분석한 유익한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자와 전문가들이 알아야 할 세무 전략과 최신 동향을 쉽게 설명합니다. 2025년에 예상되는 세금 변화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루며, 지혜로운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사례 연구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여 독자들이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의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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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승리"는 현대 도시의 복잡성과 도전 과제를 다룬 작품으로, 도시가 어떻게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지를 탐구합니다. 저자는 도시의 재생과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공 정책과 도시 계획이 인간 중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는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와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시대의 흐름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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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관한 책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책읽기 주제가 될 수 있음을 독서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도시라는 것이 그저 말 못하는 피사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도시안에는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수 많은 단서들이 내포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러한 도시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문학의 하나의 중요한 안내판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