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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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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BS 과학 교양 시리즈 <비욘드> 『지능 전쟁』이다. 이 책의 뒤표지에 보면 질문을 던진다. '디지털 공간과 현실 세계가 통합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수 있을까?' 그러게 말이다.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발을 디디고 있는 세계여서 앞으로의 향방이 궁금하다. 이 책에서 인공지능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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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BS 과학 교양 시리즈 <비욘드> 『지능 전쟁』이다. 이 책의 뒤표지에 보면 질문을 던진다. '디지털 공간과 현실 세계가 통합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수 있을까?' 그러게 말이다.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발을 디디고 있는 세계여서 앞으로의 향방이 궁금하다. 이 책에서 인공지능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일선. 현재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그리고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6 챕터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21세기 파우스트의 미래'를 시작으로, 챕터 1 '진짜 가짜, 가짜 진짜', 챕터 2 '지능 만들기', 챕터 3 '지능 폭발', 챕터 4 '초연결 사회', 챕터 5 '스마트시티로 가는 길', 챕터 6 '불확실성 너머'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시티'로'로 마무리된다.

먼저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살짝 오싹하다. 우리가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대신 우리의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저자는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파우스트와 거래한 것처럼, 지금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파우스트와 겹쳐 보인다는 것이다.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그림을 인간이 그린 그림과 구분하지 못하고 자신이 마주하고 있는 상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하물며 이 사례들에서 사용된 인공지능이 현재의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용되는 수준에 비춰볼 때 특별히 고성능도 아니다. 이런 상황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에 따르는 혜택이나 편리함보다는 뭔지 모를 불안감을 먼저 느낀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의 수준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도 높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불편하고 당황스럽다. 보편적 인식에 비춰 볼 때 인간이 다른 존재, 특히 인간이 만든 기술과 비교되는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37쪽)

이 책은 인공지능의 현실을 짚어보는 것은 물론, 이러한 현실을 맞이하는 인간의 속마음은 어떤지 짚어주는 부분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나갔다. 내 속마음 혹은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콕 집어주니 화들짝 놀라기도 하고, 살짝 불편하기도 하며, 어쨌든 언어로 규정하는 그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섬세하고 세밀하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이 거의 모든 사람의 삶의 모습을 바꾸었으니 '폰'보다 압도적으로 크고 복잡하며 다양한 '시티'가 스마트해질 때 만나게 될 변화의 폭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이처럼 지금껏 없던 것이 등장하고 익숙하던 도시는 겉은 비슷할지언정 속은 변모하고 있는데 그저 넋 놓고 있어도 별 무리가 없는 것일까? (304쪽)

이 책을 읽으며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골고루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라는 윌리엄 깁슨의 말이 와닿는다. 이미 자유자재로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스마트시티까지 확장해나가고 있는 세상에서 어떤 부분에서는 지금의 변화에 탑승하지 못하고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대상은 사람으로 하여금 호기심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다.(283쪽)'라는 말이 인상적으로 남는다. 나 또한 호기심과 두려움으로 이 책을 펼쳐들었으니 말이다. 모르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는 이 상황을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첫 시작은 약간의 두려움으로 시작했지만 읽어나가면서 호기심을 일깨우는 독서가 되었다.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시대에 읽어보면 유용할 책이다.

 


 

s*****a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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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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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외형적인 삶뿐만 아니라 삶을 구성하는 정신적-물질적 요인과 환경까지 바꿔나가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가 발명되고 기하급수적으로 성능이 향상되면서 인간은, 인간이 아니지만 마치 신이 인간을 만들었듯 새로운 창조주가 되어 고도의 지능을 가진 존재를 만들어가고 있다. 바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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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외형적인 삶뿐만 아니라 삶을 구성하는 정신적-물질적 요인과 환경까지 바꿔나가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가 발명되고 기하급수적으로 성능이 향상되면서 인간은, 인간이 아니지만 마치 신이 인간을 만들었듯 새로운 창조주가 되어 고도의 지능을 가진 존재를 만들어가고 있다. 바로 ‘인공지능’이다.

 

애초에 앨런 튜링으로부터 비롯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지능을 가진 존재가 왜 필요했었는지 의문이다. 아마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학문적 호기심에서 혹은 학문적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상상력이 이 호기심과 결합하여 이미 구현된 기술 기반 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게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과거의 공상과학소설에서 묘사된 장면이 하나씩 실현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면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훨씬 인간의 삶을 좌지우지하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예상이 전혀 허투루 들리지 않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구간을 뛰어넘어 가장 뜨거운 이슈로 현대사회를 장식하고 있다. 거기에 로봇 기술도 처음의 시행착오를 넘어 실전에 투입된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이 발명되어 각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단계이다. 정지되어 있는 사물이든, 이동가능한 형태의 로봇이든, 여기에 데이터 처리 기술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시대를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인공지능은 중립적이고 편견이 없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최근 뉴스에서 볼 수 있듯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술에서 편견을 가질 수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체스나 바둑처럼, 또 의료 진단이나 패턴분석처럼 승부를 가리거나 어떤 뚜렷한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보이는 놀라운 지적 능력은 인간에게 더없이 유익한 것 같지만, 인간이 하는 생각이나 행위의 모방을 넘어 대등한 위치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의 존재는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처럼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투명해지는 방식으로 불쾌한 골짜기를 지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아직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는 것처럼 전면적인 활동은 어렵지만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인공지능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각종 서비스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본다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인간과 비슷하거나 대등한 위치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하거나 의견대립이 일어나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미래가 되어 있지 않을까?

 

이 책은 현실에서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불확실하게 인지되고 있는 인공지능 및 제반 기술의 현주소와 전망을 객관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최소한 세상의 흐름에 휩쓸려가고 있다 하더라도 눈 뜨고 코 베이는 식의 불이익은 피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 네이버 북뉴스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지능전쟁, #김일선, #EBSBOOKS, #인공지능, #북뉴스

 

 

p*********h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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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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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인간이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어떤 방향과 목적으로  가지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5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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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인간이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어떤 방향과 목적으로 

가지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5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렇게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능 전쟁' 은 진짜 가짜, 가짜 진짜, 지능 만들기,

지능 폭발, 초연결 사회, 스마트시티로 가는 길,

불확실성 너머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맞이하게 될 인간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경쟁하게 되는 모습과 

함께 공존하면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을 위해 인공지능의 

어떤 기능을 적용할지를 정하고 이 기능이 

문제해결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지를 

점진적으로 구체화 해야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치열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기술들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게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시장을 점령하게 된 

다양한 기술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과 

어떻게 우리의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질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가게 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일을 

쉽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공존하게 됐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 또한 많아졌다는 점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지능 전쟁' 을 통해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우리가 새롭게 맞이하게 될 미래의 모습과 

인공지능의 올바른 역할과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달의 사락 g*****9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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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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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서서히 시작되었고 우리 주변에서 완전하지는 않으나 인공지능을 통하여 가정으로 말 한마디로 가전제품을 명령하고 조절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이 우리 주변에서 사물인터넷을 통하여 속도가 빠르게 일상에서 찾아 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개인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이 과연 우리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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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서서히 시작되었고 우리 주변에서 완전하지는 않으나 인공지능을 통하여 가정으로 말 한마디로 가전제품을 명령하고 조절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이 우리 주변에서 사물인터넷을 통하여 속도가 빠르게 일상에서 찾아 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개인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이 과연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하고 꿈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각자의 손에 핸드폰이 일상속에서는 컴퓨터를 통하여 메일을 주고 받고 음성을 통한 사물인터넷을 통하여 가전제품을 명령으로 제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과 인공지능이 컴퓨터를 통하여 바둑을 두면서 인간이 승리를 하기는 하였지만 인간으로서 기계에 점령당하지 않도록 일자리를 준비하고 기계에 지지 않도록 연구하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발명을 하였다고 하지만 처음에는 한 가지 한가지 입력하고 만들어주어야 하였지만 입력과 출력을 반복하면서 계산과 암기등은 인간보다는 빨리 쉬지 않고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시일에는 기계가 인간을 앞설것이며 일자리도 기계에게 빼앗길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어집니다.

즉 계산을 하는 세무사, 판매를 하는 판매원등의 일자리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은행의 입출금은 기계로 창구도 적어졌고 판매원도 기계로 계산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는 없지만 기계는 쉬지도 않고 월급도 주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 생기지 않아 기업주로서는 더욱더 인공지능인 기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지금은 인간이 기계를 지배하지만 얼마되지 않아 기계가 인간을 지배할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하여 빠른 계산과 높은 지능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인간보다 더욱더 똑똑해진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우리 인간이 좀 더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안주할 것이 아니라 기계에 지지 않도록 변화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계가 하지 못하는 창조적인 사고와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기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가야 겠다고 봅니다.

초지능으로 무장하고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는 로봇형 인공지능을 통하여 편리함을 무기로 우리 눈앞에 다가온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깨워주고 음악을 들려주고 대화를 하는등 우리는 로봇형 인공지능의 편리함을 맛본 사람들은 그들과는 떨어져 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을 통하여 윤리 도덕에 대한 우려가 염려가 됩니다.

개개인의 핸드폰을 통하여 또한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는 대면문화에서 비대면문화를 할 수밖에 없었고 또한 대화가 아닌 문자로 주고 받는등 이제는 만남 보다 비대면이 더욱 편리한 생활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음란문화를 통하여 윤리와 도덕이 암암리에 우리 주변에서 음성적으로 자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원하는대로 편리한대로 지시한대로 일을 하기때문에 인공지능은 윤리와 도덕이 없어 판단이 잘 못되었을때의 행동 책임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얻기위해 인간이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인공지능의 경각심, 인공지능과 같이 살아갈때 인공지능에 대한 활약을 통하여 좋은 것도 있지만 안좋은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지혜가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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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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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인공지능의 탄생과 공생하기 위한 필수조건, 그리고 전혀 다른 형태로 인간의 욕망을 표현하고자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 및 플랫폼의 사례들, 이 책을 통해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미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고 과학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선진국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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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인공지능의 탄생과 공생하기 위한 필수조건, 그리고 전혀 다른 형태로 인간의 욕망을 표현하고자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 및 플랫폼의 사례들, 이 책을 통해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미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고 과학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선진국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등 관련 주체들은 더 나은 가치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고 사람들이 바라는 니즈를 충족하거나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며 기술이 주는 풍요로운 세상을 그리면서 오늘도 다양한 형태의 실험과 관찰, 융합적 형태를 통해 자신들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온 지난 10년을 돌아봐도 사회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변했고 성장을 통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편의성 높은 결과물들이 쏟아졌는지, 쉽게 공감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변화상에 주목하며 앞으로의 미래는 더욱 높은 수준으로, 그리고 전혀 다른 차원에서 인공지능의 발전상, 새로운 신기술로 무장한 다양한 결과물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능을 만드는 과정, 결과물, 이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초연결 사회의 모습과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자각이나 인지 등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구현되는 스마트 시티의 모습까지, 미래를 향한 움직임은 현재진행형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책에서 말하는 초연결 사회의 모습과 스마트 시티에 대한 평가가 인상적이다.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의 단위로 묶는 연결 사회의 모습, 인터넷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문화와 변화의 결과물이 얼마나 많은 작용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거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또한 도시의 생존문제, 새로운 도시계획, 친환경적 요소, 자연을 생각하는 공생의 방안 등으로 새롭게 계획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시티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고, 이에 우리는 어떤 자세로 이런 변화상에 적응하거나 마주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한다.

 

누구나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불확실성,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용기있는 행동, 모든 주체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서 이뤄지는 자연스러운 변화상, 하지만 인공지능 사회가 주는 빛과 그림자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냉정한 평가까지, 주로 책에서는 미래를 향해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고 어쩔 수 없는 변화상에 편승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한 관리와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혀 다른 차원으로 다가오는 지능 전쟁,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지능 사회, 이 책을 통해 읽으며 지금도 적응하기 힘든 사회변화의 모습과 앞으로는 또 어떤 변화상이 펼쳐질지, 책을 통해 배우며 가늠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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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EB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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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일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Nokia, Irdeto, Synaptics 등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현재는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그리고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위로 읽는 세상』,『지구는 어떻게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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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일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Nokia, Irdeto, Synaptics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현재는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그리고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위로 읽는 세상』,『지구는 어떻게 생명의 터전이 되었을까?』,『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는 무엇일까?』 옮긴 책으로 『법정에 선 수학』,『인공지능』,『미래의 도시』,『힉스』,『시간의 미궁』,『사이버 해킹』,『코끼리가 숨어 있다』,『물리학 오디세이』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거세지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미래를이끄는 사람으로 정보가 중심이 된 세상 속에서

제대로 적응하면서 살고 있는가.

 

시대에 발맞춰 가지 못하고 항상 뒤늦게 행동을 취하더라도

흐름을 알아가기 좋은 건 책 만한게 없다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한 발 앞에 무엇이 있는지

조금은 두렵고 불안하지만 방관할 수 없어

인공지능으로 무장하고 초지능의 시대로 다가가는 세계를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살펴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초지능이 정말 나타난다고 했을 때 사람을 위협할 존재가 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은

인간이 컴퓨터, 인공지능, 초지능을 너무나 의인화해 생각하는 데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

p136

 

위협이라는 단어보다도 더 공격적인

초지능으로 무장한 컴퓨터 앞에서 내 자리를 밀치고 다가올

존재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사실 크긴 하다.

 

고도로 지능화된 세상속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할 모습이 너무 아찔해져서인지도 모르겠다.

 

초지능이 인간을 보다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해주는

절충 능력의 알고리즘을 찾는다면

좀 말이 달라지겠지만 여전히 양날의 칼처럼

나에겐 마냥 맘 편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그렇다고 경계할 수도 없는 건

자연스럽게 그 필요를 찾게 된다는 사실 관계 안에 놓여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존재의 출현은 충분히 위협적이긴 하다.

 

마냥 장및빛 미래만 꿈꾸기보다도

다소 비판적인 의견도 수용하면서

인공지능의 발전이 어디까지 이루어지고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어쩌면 대다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 상황으로서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이 부담스럽고 두려운 일이기 쉽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머지않아 눈앞에 펼쳐질 평형이 이왕이면

균형에 가까운 모습이 되도록 우선 낯선 도깨비와 친해져 보는 일이 아닐까?

p159

 

소프트웨어가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형태로든 하루에 일상 속에서 소프트웨어가

우리 삶에 스며들어 있다.

 

신기술은 언제나 인간의 삶을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만들고 있으며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한다.

 

인류의 삶을 크게 바꾼 기술 중 스마트폰은 대단히 큰 자리를 차지한다.

 

기술 혁신의 속도도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필두로 새로운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많은 기술들이 초기에는 부유한 소수들에게 혜택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중에게 확산되어 통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균형과 평형도 이와 비슷한 모습처럼

인공지능 혹은 초지능도 그 양상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책에선 말한다.

 

이 문제 앞에서 딱히 정확한 답을 내리긴 힘들지만

인공지능의 방향성과 도구로서의 본질을 고민해보면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필요 이상은 아니더라도

적당한 관심과 앎을 지식서로 깨달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람이 정한 기준도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 미래의 모습이 달라질지 진화의 과정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도구에 대한 관찰을

끊임없이 배우는 마음으로 책 속에서 답을 찾으려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좋았다.

 

인공지능과의 공존의 실마리를

책 속에서 고심해보시길..

 

 
i******n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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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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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인공지능의 시대가 되었다. 세계는 4차산업혁명 중심으로 돌아가며 인간도 여기에 순응하여야 발전하고 미래 먹거리를 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인공지능과 사람이 공존하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김일선 저자는 삼성전자, Nokia, Irdeto, Synaptics 등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현재는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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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전쟁

 

인공지능의 시대가 되었다. 세계는 4차산업혁명 중심으로 돌아가며 인간도 여기에 순응하여야 발전하고 미래 먹거리를 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인공지능과 사람이 공존하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김일선 저자는 삼성전자, Nokia, Irdeto, Synaptics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현재는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그리고 저작 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인간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공지능 또한 발전할 것은 분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탐구들을 해나간다. 딥러닝을 비롯해 인공지능속에서의 위기, 초연결 사회 스마트시티로 가는 길 스마트시티의 생존 전략에 대해 우리를 초대하면서 안내해준다.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저자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말해주면서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 모두에게 이 책은 즐거운 탐구와 생각꺼리들을 제공해 준다. 물론 어떤 분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무서움으로 인간을 사로잡을 것인지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일독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어차피 인류는 인공지능의 시대로 가는 상황에서 공존과 함께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토대로의 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분야에 다양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고 여기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기에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어찌됐든 인간은 기계에 의존하고 함께 공존할 수 밖에 없음은 기정사실이다. 인공지능은 어디로 향하는에 대한 저자의 탐구는 이 책을 빛나게 하고 우리를 더 나은 시대로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인공지능의 현재와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말해주고 인간과 기계의 공존속에서 나아갈 수 있는 이야기들은 분명히 인식해야 함을 발견한다.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선 인공지능의 미래속에서 인간만의 특성을 발견하고 살려야 한다. 물론 앞으로의 기술은 인간을 뛰어넘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진화는 한계가 없다고 말한다. 그렇게 된다면 그것을 컨트롤 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의 통찰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무거운 주제가 아닌 미래를 향해있기에 현대인들에게 큰 유익을 주는 독서가 될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l*****c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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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기가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번역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이 캡춰를 한 후 인터넷 게시판에 자주 올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른 속도로 품질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수십개가 넘는 언어를 지원하면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네요. 음성 인식과 합성 기술이 번역기와 결합되면서 실시간 통번역 기능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점이나 쇼핑몰, 음악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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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기가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번역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이 캡춰를 한 후 인터넷 게시판에 자주 올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른 속도로 품질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수십개가 넘는 언어를 지원하면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네요. 음성 인식과 합성 기술이 번역기와 결합되면서 실시간 통번역 기능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점이나 쇼핑몰, 음악 사이트에 접속했을때 나에게 꼭 맞는 상품, 음악을 추천해 주는 것을 보면 정말 인공지능이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것 같아요.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인공지능은 언제 처음 등장하였고 그동안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지능 전쟁' 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IBM 에서 만든 딥블루가 처음으로 세계 체스 챔피언을 꺾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체스는 한 수 한 수 두면서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이길 수 있었지만 바둑은 체스와 달리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해서 인공지능이 이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에서 알파고가 4:1로 승리를 하였네요. 알파고에게는 바둑의 룰을 알려주고 수많은 기보들을 학습시켰는데 알파고 제로는 스스로 바둑의 규칙을 배우도록 하면서 바둑을 익혔고,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대부분 이겼다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인공지능은 생명체를 연구하는 데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람은 수백억개의 뉴런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모델링하는 것은 현재의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꼬마선충은 300여개에 불과해서 인공지능 연구에 적합한데 꼬마선충이 움직일때 어떤 뉴런이 활성화되는지를 보고 이를 그대로 모델링해서 인공 꼬마선충을 만들었네요.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꼬마선충을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지만 체스와 바둑의 사례에서 보듯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이 늘어나면 사람을 그대로 본뜬 인공지능도 등장하게 되지 않을까요.

 

최근 나온 스마트 시티는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도로나 건물 등 도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IoT 기기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도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을 하면서 도시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데이터들은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는 인공지능을 학습하는데 이용되면서 최적으로 도시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20세기 중반에 개념이 등장하고 논의가 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 되었네요. 처음에는 컴퓨터 성능의 한계로 인해 발전이 더디었는데 최근에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미 우리 주변에서 인공지능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편리한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SF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까 두럽기도 한데 인공지능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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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전쟁 Superintelligence 지은이: 김일선 출간일 2020. 12. 28 (1판 1쇄) 출판: EBSBOOKS p. 7 prologue 21세기 파우스트의 미래 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파우스트]에서 악마 메피스토팔레스는 절망에 빠진 파우스트에게 매혹적인 거래를 제안한다. 그의 종이 되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줄테니 나중에 만족하게 되면 파우스트 역시 자신의 종이 되라는 것이다. 파우스트는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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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전쟁 Superintelligence

지은이: 김일선
출간일 2020. 12. 28 (1 1)
출판: EBSBOOKS

p. 7 prologue 21세기 파우스트의 미래
독일의 문호 괴테가 [파우스트]에서 악마 메피스토팔레스는 절망에 빠진 파우스트에게 매혹적인 거래를 제안한다. 그의 종이 되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줄테니 나중에 만족하게 되면 파우스트 역시 자신의 종이 되라는 것이다. 파우스트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젊음과 사랑을 누리지만, 대가로 자신이 무엇을 제공하게 모른다. 지금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파우스트와 겹쳐 보이는 것은 왜일까?

p.19
 그러나 사람이 사는, 살아온 세계는 모두가 만족하니까 좋은 좋은 거지라는 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사회나 결과 아니라 명분도 필요하다. 병에 걸렸는데 무엇인지 정체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먹으면 병이 낫는 약이 있다고 하자, 약을 원하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보건당국에서 의약품 허가를 내주진 않는다. 지금까지 사회를 움직여온 방식은 원리를 모르는데 결과만 보고 방법을 적용하는 식이 아니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이를 한방에 뒤집어 버리고 동시에 고민을 안겨주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신기하게도 좋은 결과를 내는 해결사가 등장한 것이다.

p. 30
 생각해보면 GAN이나 AICAN 만들어낸 것도 예술작품이고, GAN AICAN 예술가로 인정해도 거부감이 없을 있다. 그러나 이들의 창작 프로세스를 알게 다음에도 예술가로 인정할 있을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이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고 기계가 절대로 범접할 없다고 느끼던 예술 분야에서 인간과 경쟁을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p. 38~39
애당초 도구를 만드는 목적 자체가 인간의 신체적 능력을 극복하는데 있다. 우리는 유용한 도구들을 활용하며 살아가는데 익숙해져 있다. 연장선상에서 본다면 지능의 일부라도 대체할 목적으로 만든 도구인 인공지능은 당연히 주어진 목적에 대해서는 인간보다 뛰어나야 한다. 그런데도 거북함이 느껴지는 것은 인간이 지능을 포함한 정신이라는 대상을 매우 특별히 여기고 있음을 반증한다.

p.40
 투명해진 기술은 굳이 원리를 몰라도 제품을 선택하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새로운 것은 낯설기 때문에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준다. 하지만 이상 새로운 없이 일상에 스며들면 아예 기술이란 인식도 사라진다.

 

p.75
 인공지능은 태생적으로 데이터에 목마른 존재다.

p. 81

 자동차가 치타보다 빠르게 달리고 거대한 비행기가 수백명의 승객을 싣고 있지만 치타와 새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르지 않았다. 결과를 만들어 것은 자연의 다양한 원리를 찾아내어 응용한 인간의 창의력일 것이다.

 

p.95
 지금의 인공지능을약한 인공지능이라 부른다. 주어진 기능에만 충실한 전용 인공지능이란 의미다.

 

p. 101
인간의 사고 과정은 머릿속으로 언어를 구사하거나 메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생각의 범위는 자신이 구사하는 언어의 한계와 맞닿아 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라 생각한다)

 

p.102
 인공지능은 인터넷에 존재하는 인간의 개념과 의식을 이해하지는 못해도 학습한다. 인공지능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마음까지 학습해 뜻밖의 방식으로 드러낼 있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새로운 인공지능이 출현하면서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문제들이 어느 순간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새로운 것은 계속 나온다. 그리고 인간이 스스로에게 되물어야할 것도 그만큼 늘어날 것이다.

p. 139
기약없는 기다림은 힘든 일이다.

p. 141
 구글과 바이두의 인공지능 개발을 이끌었던 스탠퍼드 대학교의 앤드류 (Andrew Ng)초지능을 걱정하는 화성의 인구 과밀을 걱정하는 것과 같다 말은 생각할 여지를 던져준다.

p. 147~148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이 보여주는 기술 혁신의 속도는 초지능이 출현하더라도 충분히 기존의 질서를 바꾸고도 남을 수준이다. 문제는 이런 혁신적 기술의 혜택이 예전에도 대체로 그랬듯이 일부에게 집중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있다.
인공지능의 기능을 아주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으로 혜택을 극소수에 속할 사람들.”

p. 150

 신기술이 자신의 업무를 대신하고 자신을 대체할 있다면 누구라도 저항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저항이 궁극적으로 신기술의 정착을 막는데 성공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러다이트운동: 기계문명에 강하게 저항하는 행동)

p. 158
 부와 기술은 균형이 아니라 평등을 찾아간다. 곳에서는 엄청난 불균형이 평형이 수도 있고, 다른 곳에서는 균형과 평형이 비슷한 모습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관점의 연장선상에서 보자면 인공지능 혹은 나아가 초지능이 나타난다고 해도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p.188
 작은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애버렸으나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손대지 못했으니 어쩌다 (자연에서어쩌다언젠가 바꾸어 있다) 일어난 사건은 사건일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이다.

p. 208~209
대상의 움직임이 복잡할 수록 모형을 만들기가 어려워지고 분석이 실제와 다르기 쉽다. 일기예보가 안맞는 것은 이유가 있다. 육지, 바다의 분포에 따라 온도, 습도, 구름, 공기의 흐름을 수학으로 실제와 근접하게 표현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 날씨는 초기 조건의 사소한 차이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카오스 시스템이라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다.

p. 225~226
 구글이 거대한 기업으로 발돋음한 것은 경쟁자보다 뛰어난 검색 기능을 제공한데서 비롯된다. 구글이 직접 정보를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정보가 정리된 것과 같은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인터넷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경쟁은 조금 과격하게 표현한다면 정보정리의 경쟁이라고 있다.

 

p.258
  가지 측면이 좋아지면 어디선가 다른 면에서 분명히 영향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눈높이가 높은 자체는 우아하고 명분도 있지만 그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것도 반드시 나타난다.

p.299
 시대의 변화에 맞춰 첫발을 내딛기는 쉽지 않을지 몰라도 일단 속도를 높여가면 멈추기도 쉽지 않다. 지나간 곳에 커다란 흔적을 남기는 떼의 움직임과 유사하다. 4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다. 피할 없으면 즐겨야 하고 혼자 즐기기 어렵다면 함께 즐기는 방법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p. 302
 정보는 넘쳐나지만 아직까지 원하는 정보를 찾고 필요에 맞게 정리해서 내어주는 기술은 나오지 않았다. 책은 그런 면에서 정보를 정리해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비유하자면 인터넷은 마트고 책은 조리하는데 필요한 레시피라고 생각한다. 싱싱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책이 제공하는 레시피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4 산업혁명에 대하여 방대한 데이터와 지식으로 무장한 쉽고 재미난 교양서!
그간 4 산업혁명 도서를 여러 보아왔지만 이토록 명료하고 자세하고 폭넓은 지식으로 다방면으로 세심하게 분석한 도서는 만나본 하다.
4 산업혁명과 관련해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 인공지능, 가상공간,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빅데이터 등의 용어에 대해 적절한 예시와 함께 그것들이 작동하는 프로세스들에 대해 방대한 자료 수집을 통해 꼼꼼히 서술해 작가의 필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이나 기업체 채용 시험 응시를 위한 응시생들에게 일반 상식 영역의 지식을 배가시켜 고마운 교양서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지능전쟁_김일선
#EBSBOOKS
#EBS과학교양시리즈_비욘드
#책으로지은집
#서평

YES마니아 : 로얄 s***8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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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을 현명하게 살아갈수 있게 하는 것 중에 지능의 역할은 그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말할수 있다. 지능? 쉽게 말하고 있지만 정작 올바른 정의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지능(Intelligence)은 문제해결  및 인지적 반응을 나타내는 개체의 총체적 능력이라 하는데 이러한 능력은 우리 삶에 있어 발생하는 힘겹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사용되어져 왔다. 그런 지능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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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을 현명하게 살아갈수 있게 하는 것 중에 지능의 역할은 그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말할수 있다.
지능? 쉽게 말하고 있지만 정작 올바른 정의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지능(Intelligence)은 문제해결  및 인지적 반응을 나타내는 개체의 총체적 능력이라 하는데 이러한 능력은 우리 삶에 있어 발생하는 힘겹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사용되어져 왔다.
그런 지능의 변화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눈 앞에 변화라는 태풍속에 자리하고 있어 그 끝을 예의 주시하게 되는 모습이다.
흔히 인공지능(AI)의 출현에 도구로의 인간 삶을 변화시키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을 닮은. 인간화  된 의인화를 두려워하게 될줄은 지능에 대한 활용의 정도를 벗어난 오해의 소지를 갖고 있다 말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 "지능전쟁" 은 이세돌 바둑 기사와 알파고의 대결이 가져온 결과를 벗어난 과도한 걱정 또는 인공지능에 대한 현실의 발전 단계를 생각지 아니한 오류로의 의식을 가진 우리에게 걱정이나 오류로의 기우를 잠재우고 합리적 의사결정의 추론이자 실행을 하는 인공지능의 현실적인 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불편한 의식을 인공지능이 제거할 수 있겠다는 계기로 인식할수 있는 책이다.
이세돌 바둑 기사와의 대결에 있어서도 되짚어 볼 문제는 있다.
그러한 문제는 우리가 간과한 잘못이기도 하다.
왜 수리적으로 인간이 컴퓨터 보다 뛰어날 것이라 믿었을까? 또한 바둑이 사고의 확장을 통해 수 없이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이라면 사람의 한계는 생각지 않았는지? 컴퓨터는 그 한계를 수학적 사고로 뛰어 넘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조차 하지 않은 우리 인간의 우매한 경기였을 뿐이라 인정하기 조차 못하는것을 보면 우리 인간은 자가당착적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그때로부터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은 우리가 생각했던 이상으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여전히 인공지능은 약한 인공지능에 머물러 있고 딥러닝을 통해 인간사고의 모방을 꿈꾸며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목도 하게된다.
데이터화로 인해 강한 인공지능의 출현이 부각될 미래를 기대감 보다 두려움을 갖고 바라보는 일은 그야말로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미리 사서 하는 꼴과 다름이 없다.
초지능의 출현이 가져올 새로운 질서 속에는 두려움에 떠는 공포스런 인공지능의 모습보다 한 단계 더 인간의 행복한 삶의 수준을 오려준 모습으로의 존재감을 엿볼수 있기를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초지능이 탄생하기 까지는 넘어야할 산들이 너무도 많다.
또한 걱정과 기우라지만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그러함도 해결할 수 있는 지능전쟁 시대의 서막을 이 책이 전해주는 내용으로 인식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