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 검수좀 하고 보내주세요
"책 검수좀 하고 보내주세요" 내용보기
꼬마흡혈귀 1에서 12권까지 다 예스24온라인으로 샀는데 항상 이 책만 찍혀오는게 반이네요. 기분 정말 상해요. 책 넘길 때도 안 구겨지게 넘기는 애들인데..책 찍혀오면 진짜 난감합니다. 헌 책 받아보는 느낌이에요.제발 하드커버 표지 찍힘 찢김 검수좀 제대로 하고 보내주시길.. 제발 부탁해요ㅡㅡ 하드커버를 뭐하러 구매하겠어요.. 다른 책은 안그러는데 꼭 이책만 항상 그러니까
"책 검수좀 하고 보내주세요" 내용보기
꼬마흡혈귀 1에서 12권까지 다 예스24온라인으로 샀는데 항상 이 책만 찍혀오는게 반이네요. 기분 정말 상해요.
책 넘길 때도 안 구겨지게 넘기는 애들인데..책 찍혀오면 진짜 난감합니다. 헌 책 받아보는 느낌이에요.
제발 하드커버 표지 찍힘 찢김 검수좀 제대로 하고 보내주시길.. 제발 부탁해요ㅡㅡ 하드커버를 뭐하러 구매하겠어요.. 다른 책은 안그러는데 꼭 이책만 항상 그러니까 한 두번도 아니고 리뷰까지 씁니다.
l*******3 2021.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꼬마흡혈귀
"꼬마흡혈귀" 내용보기
초등 아들 너무너무 재밌대요. 읽고 또 읽으며 푹 빠져 있어요.1,2권을 사촌누나에게 선물받고 푹 빠지더니 계속 사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은 절대 안되고 꼭 본인 소장용으로 전 시리즈책 다 살거라고 본인 용돈 생기면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어도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해서 봅니다.
"꼬마흡혈귀" 내용보기
초등 아들 너무너무 재밌대요. 읽고 또 읽으며 푹 빠져 있어요.
1,2권을 사촌누나에게 선물받고 푹 빠지더니 계속 사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은 절대 안되고 꼭 본인 소장용으로 전 시리즈책 다 살거라고 본인 용돈 생기면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어도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해서 봅니다.
s*****3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장
"소장" 내용보기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다른책을 사줬더니 차라리 꼬마흡혈귀책을 다 사달라고 보고 또 볼거라고 요구하더라구요 사주는입장에선 이런 명확한 의사표현 좋지요꼬마 흡혈귀 12권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글 파키나미 그림 리뷰입니다 아이가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다른책은 끈기로 읽어내는 느낌이었고 중잼이라고 표현했는데 꼬마 흡혈귀는 상잼이라고
"소장" 내용보기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다른책을 사줬더니 차라리 꼬마흡혈귀책을 다 사달라고 보고 또 볼거라고 요구하더라구요 사주는입장에선 이런 명확한 의사표현 좋지요

꼬마 흡혈귀 12권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글 파키나미 그림 리뷰입니다 아이가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다른책은 끈기로 읽어내는 느낌이었고 중잼이라고 표현했는데 꼬마 흡혈귀는 상잼이라고 합니다 그뒤로 저희집은 꼬마 흡혈귀를 기준으로 재미등급이 나뉘게 되었어요 이불뒤집어 쓰고 볼정도로 좋아해요

지금은 다른 상받은 책들을 구매하는 것을 멈추고 이책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좋은책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f********l 202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내용보기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소설이라고 할수있죠. 시리즈마다 한권 한권씩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는 한권에 3000원인가 했었던 거 같아요 무수한 세월속에 많은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여 동시에 옛 향수를 기억하고 되새기고 싶은 이제는 어른이 된 그 독자들이 새로 발간을 고대했던 그 작품이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내용보기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소설이라고 할수있죠. 시리즈마다 한권 한권씩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는 한권에 3000원인가 했었던 거 같아요 무수한 세월속에 많은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여 동시에 옛 향수를 기억하고 되새기고 싶은 이제는 어른이 된 그 독자들이 새로 발간을 고대했던 그 작품이죠.
중간에 다른 출판사에서도 나왔었지만 독자의 마음을 100프로 이해하지 못한 삽화로 인해 발간이 중단되기도 했었죠. 그리고 이제 새로운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제 마음은 새로운 삽화가 더 마음에 드네요.
그 시절 삽화는 그 시절 감수성이기에 나아보이는 거구요. 지금도 그 삽화 그대로 재현했으면 별로였을거 같아요.
내용도 좋고 삽화도 맘에 드는데 가격이 엄청 비싸졌어요.
옵셋 방식 제본이 가볍고 보기 좋은데요 이렇게 하드 커버로 굳이 제작할 이유가 있는지...
암튼 그 점 때문에 실물 책은 구입안했고,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시리즈 다 구입할 예정이지만 실물책이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n****u 202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