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흡혈귀 1에서 12권까지 다 예스24온라인으로 샀는데 항상 이 책만 찍혀오는게 반이네요. 기분 정말 상해요. 책 넘길 때도 안 구겨지게 넘기는 애들인데..책 찍혀오면 진짜 난감합니다. 헌 책 받아보는 느낌이에요. 제발 하드커버 표지 찍힘 찢김 검수좀 제대로 하고 보내주시길.. 제발 부탁해요ㅡㅡ 하드커버를 뭐하러 구매하겠어요.. 다른 책은 안그러는데 꼭 이책만 항상 그러니까 한 두번도 아니고 리뷰까지 씁니다. |
|
초등 아들 너무너무 재밌대요. 읽고 또 읽으며 푹 빠져 있어요. 1,2권을 사촌누나에게 선물받고 푹 빠지더니 계속 사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은 절대 안되고 꼭 본인 소장용으로 전 시리즈책 다 살거라고 본인 용돈 생기면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어도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해서 봅니다. |
|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다른책을 사줬더니 차라리 꼬마흡혈귀책을 다 사달라고 보고 또 볼거라고 요구하더라구요 사주는입장에선 이런 명확한 의사표현 좋지요 꼬마 흡혈귀 12권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글 파키나미 그림 리뷰입니다 아이가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다른책은 끈기로 읽어내는 느낌이었고 중잼이라고 표현했는데 꼬마 흡혈귀는 상잼이라고 합니다 그뒤로 저희집은 꼬마 흡혈귀를 기준으로 재미등급이 나뉘게 되었어요 이불뒤집어 쓰고 볼정도로 좋아해요 지금은 다른 상받은 책들을 구매하는 것을 멈추고 이책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좋은책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Book] 꼬마 흡혈귀 12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소설이라고 할수있죠. 시리즈마다 한권 한권씩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