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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목원 작가님의 책 너무나도 기대 됩니다! 아직 50이 되지 않았지만, 50 이후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저자는 가정의 아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픔을 이겨내고 영향력있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네요. 이번 책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을 통해 50 이후의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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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이 몇 년밖에 남지 않은 50대 중반의 나이에 열심히 살아가는 삶의 궤적을 남기며 삶의 길을 가고 있는 다른 50대의 삶이 궁금해서 책을 사게 되었다. 30년차 공무원인 저자의 프로필도 같은 일을 하는 내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왔다. 늘어지지 않고, 자신의 몸과 맘을 관리하며 내적 성장을 꾸준히 성실히 해 내가는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또 다른 50대의 삶을 보며 '50대 중반이라서...'라는 생각이 짐짓 소극적이고, 전진을 머뭇거렸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5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나'를 가두거나, 주저앉게 하지 말자! 그리고 오늘도 전진하며 내일도 성장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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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갓 40세가 된 나에게 갑자기 찾아든 생각이 있었으니 "40대는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있던 차에 우연히 책의 제목을 보고 끌리게 되었다. 지금 갓 40세가 된 내가 저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40대 초반,중반, 후반이 지나 50대에 가까워지고 또한 50대가 되었을때 아무런 육체적, 정신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정말 절망에 빠지거나 방황하게 될것이 불보듯 뻔할거란 생각중이던 찰나 우연히도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이다. 더군다가 직렬은 다르지만 지은이가 같은 공무원이라는 것에 이끌렸고 지은이의 경험을 통한 책의 내용은 나를 더욱 더 깊이 책속으로 그리고 지은이의 삶 속으로 빨아들였다. 기쁨과 슬픔, 후회를 같이 공감하며 읽어내려간 책이 하루도 채 되지않아 모두 읽게 만들정도로 깊이 빠져들었고 이것이 타인이 갖고있는 오랜 지혜와 교훈이 책 한권으로 습득 되어지는 기묘한 체험을 한 느낌이 들게 하였다. 과연 저자가 처음 책을 펴낸 사람이 맞는가싶을 정도이다. 아마 나는 이 책을 당분간 손에서 놓지 못할것이다. 막연한 방향을 어렴풋이 가르키려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과 경험을 통한 지침과 반성(피드백)은 현실성있고 공감이가 믿음 또한 가질수 있을 정도이다. 현재 40대이거나 혹은 현재 50대이어도 이 도서는 당신에게 충분한 삶의 방향을 제시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글쓴이에게 이런 책을 펴내주어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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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가 되지 않은 분들은 꼭 한번 읽기를 강추한다. 저자는 상처를 한뒤 혼자 어린자식을 키워야되는 기가막힌 상황에서 견디고 이겨온 삶에 박수를 보낸다. 현재 철밥통 공무원인데 퇴직후 연금으로 맟춰서 사는것을 포기하고 미래에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도전한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맞벌이였는데 외벌이가 되므로 더 수입을 늘이기 위해 경매에 눈을 돌려 부가 되는것을 알게 된것 같다. 책이 술술 넘어갈 정도로 본인의 일상의 이야기를 잘 써내려간것 같다. 읽다보니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읽었으면 싶다. 10쇄까지 무난하게 가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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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저도 할 수 있다는 힘을얻었습니다. 50이 되기 전에 일찍 읽으면 읽을수록 이득인 책!! 책과 관계. 감탄이 만든 저자의 삶을 보며 저도 배움의 의지를 다져봅니다. 평생공부. 사람. 고독. 50대 버킷리스트를 40대부터 준비해야할 것.칭찬.감사.봉사.자연에서 배우기.일기쓰기 등등 저자가 일상에서 터득한 인생팁들을 모두 따라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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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저도 할 수 있다는 힘을얻었습니다. 50이 되기 전에 일찍 읽으면 읽을수록 이득인 책!! 책과 관계. 감탄이 만든 저자의 삶을 보며 저도 배움의 의지를 다져봅니다. 평생공부. 사람. 고독. 50대 버킷리스트를 40대부터 준비해야할 것.칭찬.감사.봉사.자연에서 배우기.일기쓰기 등등 저자가 일상에서 터득한 인생팁들을 모두 따라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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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확 눈에 다가옵니다. 인생2막 준비에 필요한 것들이 거의 다 있네요. 아직 나이는 젊지만 미리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인생을 축구경기에 비유한 것이 끌립니다. 전반전을 인생전반기, 후반전을 인생 후반기로 치자면, 후반전이 더 중요하다는 것. 지금도 그냥 허송세월 보내듯이 시간을 마구 소비했는 나 자신을 반성합니다. 후반전을 잘 준비하기 위해 정신을 뻔쩍 차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쫓기듯 산다는 것이 다가옵니다. 지금도 바쁘게 살아가는데 50대가 되면 얼마나 쫓기게 될까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아뭏튼 인생2막 준비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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