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에 대한 아픔과 슬픔 그리고 가족의소중함을 이야기 할수 있는좋은 그림동화 입니다. 읽으면서 첫번째로 어린시절 방학이되면 부모님과 함께 찾았던 외할니댁이 떠올랐습니다. 바닷가내음이 가득했던 외갓집은 삶 한켠 소중한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차별의 문제입니다. 지금도 세계곳곳에서는 피부색.성별.신분등에 따라 차별이 만연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다문화가족차별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다소 무거운 이야기를 이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