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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 15권입니다. 이 만화는 쇼가쿠칸의 소년 만화 잡지 소년 선데이에서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연재 된 작품이죠 아주 오래된 작품인데... 애장판으로 새로 나왔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도 소장중이긴 한데.. 애장판도 틈틈이 모아가고 있습니다. 나온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지금에서 수집중이라.. 초반이 아닌게 아쉽네요. ;; 이제 몇권 안남았네요. 러브코미디 특유의 밀당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작중 등장하는 각종 기상천외한 권법이나 기술에 더 끌렸습니다. 웃기기도 하고 기발하단 생각이 드는 권법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인상 깊었던 건 맹호고비차랑 폭쇄점혈이랑 맹호락지세(& 마견통곡파). 서양 이름으로 된 기술명도 멋진 것들이 많지만 한자이기에 낼 수 있는 특유의 감성에 더 끌리는 건 왜일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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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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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혼란 속에서도 관계의 변화가 더욱 또렷해지는 권이다. 반복되는 오해와 사건들이 이어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조금씩 드러난다. 액션과 로맨스, 개그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이야기의 흐름이 한층 안정감 있게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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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슷한 전개인데도 매 에피소드마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 생각이 드는데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쿠노가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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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마의 어머니가 매우 아름다우십니다. 도대체 란마의 아빠는 어떻게 란마의 엄마와 결혼을 한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엄마는 블랙핑크 같애 아빠는 시민 그 대사가 자꾸 떠올라서 웃으면서 읽었던 만화책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것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가짜 란마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웃긴 것보다 안타까웠습니다. 란마는 남자답게 자라지 못했다면 할복이라는 말에 어머니를 피해다니는데 이때는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여자 모습인 란코한테 비전서를 준 것을 보면 어머니는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가짜 란마 대소동... 이랄까ㅋㅋㅋㅋㅋ 사오토메류 권법으로 우당탕탕 격투극을 보았네요...ㅋㅋㅋㅋㅋ 샴푸한테 원한을 가진 쌍둥이들도 찾아오는데 말끝마다 받아라 를 붙여서 뭔사 그림인데도 엄청 시끄러워보이는 느낌입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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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권 마지막 에피소드인 못생긴 수영복이 이어집니다. 바보인 쿠노 선배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다 재미가 보장된 것 같습니다. 공포체험 동굴 에피소드에서는 우쿄와 료가의 조합이 은근 잘 어울립니다. 그냥 이렇게 사귀어도 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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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5권 입니다. 란마와 약혼관계인 아카네는 만날때마다 티격태격 싸우지만 사실은 둘다 좋아하는 사이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전편에 이어 신노스케와 운명의 재회를 하는 아키네, 그리고 풍림관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인 니노미야 히나코가 등장을 하는데 이 담임교사도 격투류 변신을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작가만의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재미가 한층 배가 되는 란마시리즈는 은근 매력있고 재미와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란마 1/2 애장판 15권 리뷰입니다 란마는 찬물을 뒤집어 쓰면 남자에서 여자로 변신한다 그런 란마의 정체를 모르는 어머니 앞에 자신을 란마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한다 그리고 돈 밖에 모르는 텐도가 차녀 나비키는 어딘지 돈이 많아 보이는 남자와 만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