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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엄청난 스포를 밟은 탓에 이제는 그냥 웬만한건 별로 놀라지 않으며 범한한테 닥쳐오는 시련도 괜찮아 넌 주인공이니까 이겨낼 수 있어라는 생각으로 읽게 되고 있는데 드라마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드라마가 없으니 상상해서 읽는 재미도 있지만 드라마와 원작을 비교하는 재미는 다소 사라져서 언젠가 시즌3이 나오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원작을 재탕할 생각으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겨둔채 읽었던 경여년 14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드라마랑은 조금 다른 전개에 깜짝 놀랐어요..사사의 임신소식과 범한의 이야기들...역시 고대남이었어요..우리 범한군 드라마랑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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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 자식을 밀림에 놓고 교육해서 피를 즐기는 야수로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는 도로 인성을 찾도록 만들려 하고 있어. 황제는 너무 이상적인 걸 바라는 거 같아.” 소설은 범한의 활약을 이야기 하면서도 많은 사건들은 늘 황제의 계획 아래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이 팽팽한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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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가격이 좀 센 편에 속하다 보니 차근 차근 모으는 저로서는 시간이 오래 걸리네여..!! 그래도 다행히... 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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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14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어 가장 큰 주적이 퇴장하는데요.... 그게 범한이 시위를 당기긴 했지만 결국 주적을 퇴장시킨건 황제였고, 그마저도 완벽한 퇴장이 아니라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는 불안점이 남았습니다. 그간 황제 입장에서도 이런저런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참아온걸 한번에 터트린 범한의 솜씨가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작중에 나온 속담처럼 낙타를 죽인게 지푸라기 한가닥인 것처럼 그동안 쌓인게 한번에 터진건지 모르겠네요. 황제가 이랬다저랬다하며 범한을 손에 쥐고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다행이긴한데 그래도 이번에 주적이 쓸려나가는걸 보고 있자니 황제의 마음이 참 무섭긴 무서운 것같습니다. |
| 드라마 보기 시작하면서 책을 구입해 읽기 시작했는데 책이 장편이라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드라마와 소설의 스토리도 차이가 좀 있고요. 조금 더 극적인 건 드라마고 그래서 그런지 범한 캐릭터가 더 멋지게 그려진 것 같아요. 하지만 책도 엄청 재미있어요.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경여년 14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너무나도 긴 작품이다보니까 약간 리뷰하기가 어려운데 이때 쭉 한꺼번에 산 업보로 이렇게 고생을 하며 리뷰를 쓰고 있네요. 그런데 책은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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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14권의 내용은 범한은 사사가 자기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집으로 가지만 자신이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할수 있을지 걱정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4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