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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권부터 시작한 여정이 어느새 13권까지 왔는데 아직 10권이나 더 남아있는게 기쁘면서도 조금 빡세긴하네요. 그래도 장르가 판타지랑 무협과 궁중암투를 섞어서 지루할틈이 없다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중반부쯤 온 것 같은데 드라마는 아직 제작되려면 멀었으니 천천히 숨돌리면서 읽어가도 될 것 같네요.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 경여년 13권 입니다. 일단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나했는데 익숙해지니까 술술 잘 읽히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길다보니 약간씩 끊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조금 힘이 들어요. 소설 문제가 아니라 체력이... |
| 묘니님의 경여년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범한이 황제의 자식임은 미리 알아 채긴 했지만 황위보단 자신의 삶에 충실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범씨 집안에 족보를 올리게 된 범한의 활약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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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리의 강산을 이룬다 한들, 죽고 나면 그저 무덤이나 될 뿐입니다.” 출중한 능력과 막대한 권력, 황제의 아들이라는 태생까지 지닌 주인공 범한이 멋지게 느껴지는건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기때문인 것 같아요. 그런 범한의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습니다. |
| 드라마 보고 예상은 했는데 북제의 황제가 숨기는 비밀을 범한이 눈치채게 되네요. 과연 북제 황제는 무슨 생각으로 범한과 관계를 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해서 계속 구입해서 보게 됩니다. 다음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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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쎈 거 빼면 구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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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12권에서 군대에 습격을 당한 범한이 자신을 습격한 범인에게 복수를 하는 권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복수는 잃은 부하의 수가 가장 많았고, 범한 본인이 강력하게 복수를 원하다보니 평소의 일처리와는 상관없이 미쳐 날뛰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거기에 젊은 인재를 불러들여 의욕을 북돋아줌으로써 젊은이들이 일할 자리를 만들라는 은근한 압박을 넣은 황제 덕에 범한은 가장 대범하고 광적으로 보이게 일처리를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범한은 황위에 관심도 없고 예전부터 바라던대로 범씨 집안의 자손으로 족보에 올라가는 등 몇가지 호재가 따르는데요..... 황제가 바라는 범한의 미래와 진평평이 바라는 미래, 범건이 바라는 미래, 범한 스스로가 바라는 미래가 같은듯하면서도 제각각 다른 궤도로 향하고 있어서 저는 다음권을 도저히 예측하지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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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13권의 내용은 범한은 산골짜기 습격사건의 원흉인 연대독 아들 연신독을 죽이려하고 왕십상랑 왕희가 연신독과 싸워 죽이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3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