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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총 23권중에 드디어 12권인 원작소설의 절반정도 분량까지 왔네요. 뭔가 분기점이 되는 것도 같으면서 그동안 드라마와 원작소설을 비교해가며 읽었다면 이젠 온전히 묘니작가님의 필력이 이끄는 결말을 향해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라 신나네요. 황제와 진평평 그리고 오죽의 이야기까지 아직 풀어가야할 떡밥들이 상당하기에 앞으로가 더욱이 기대되는 경여년 12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 경여년 12권 입니다. 이거 분류가 어디에서는 판타지로 되어 있고 어디에서는 일반 소설로 되어 있고 어디에서는 무협으로 되어 있는데 다 납득이 가는 분류와 내용이에요. 저는 판타지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 도입부가!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설 전체의 중반을 이르고 있는데 계속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강남에서 대단한 공로를 세우고 경국의 문제들을 해결한 후 경도 입성을 앞둔 주인공 범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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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님의 경여년 12권를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조용히 넘어가는 권인가했는데 범한이 난관이 끊이질 않아요. 드라마랑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진평평 쎄하네요. 경성들어가기 어려워요 |
| 범한이 경도로 들어서기 전 사건이 터지고 죽을 고비를 또 한 번 넘기게 됩니다. 정말 진평평이 끝까지 범한을 위하는 존재가 맞는지 살짝 의심스러웠어요. 주변 인물들과 범한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권으로 바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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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쎈 거 빼면 구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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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번권은 좀 잠잠하게 넘어가나했더니 끝부분에서 큰 사고가 터졌네요. 설마하니 군대에 공성병기까지 동원해서 범한을 죽이려 드는 누군가가 나올거라곤 예상도 못했습니다. 암살자가 온다면 황제와 감찰원의 눈을 피해 소수의 고수가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앞서 섭류운을 만난 범한이 부하들과 함께 의논한 초절정 고수를 죽이는 방법에서 언급된 석궁을 쏴서 기력을 뺀 후 정예병이 달려든다는 방법이 범한에게 적용될줄 몰랐습니다. 다행히 부하들이 많이 죽었을뿐 범한은 큰 부상없이 살아났는데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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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12권의 내용은 당효파는 범한이 상곤제독을 죽였다고 주장하고 범한이 시인하면서 제독이 반역을 꾀해 죽였다며 당효파일당을 제압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2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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