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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으면서 드라마 내용을 복기하고 다시 원작소설을 읽고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드라마 캐릭터들은 사람이 직접 연기를 하는거니 음성과 의상,세트등 다양한 요소들을 눈에 보여 몰입이 되었다면 원작소설은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에 상상을 가미해가니 더욱이 재밌었던 경여년 07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포월루 사건을 조사하며 여러 인물들의 입체적인 양상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 범한과 대적하는 자가 있는 한편, 그를 아끼고 지키려는 자가 있어 불안하지 않게 재밌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
| 7권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드라마화로 볼때와 이렇게 소설로 읽을 때와는 느낌이 다른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이 더 자세하게 담겨져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음 8권에서는 어떻게 요약된 내용으로 압축하여 드라마로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
| 묘니님의 경여년 07권를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우리 범한이의 생명의 위기가 왔네요.황도에서의 생활은 역시나 계략과 술수의 이야기들 내부의 적이 아나리 범한이의 녀력에 대해 엄청 궁금해지는 권이였어요 |
| 7권은 사건이 완전 흥미진진 했습니다. 포월루에 놀러 갔던 범한이 포월루를 조사하게 되고 포월루의 주인을 알고 완전 뒤집어 놓네요. 이것도 모두 2황자의 계략이라니...정말 대단하네요. 또 현공사당에서 벌어진 사건도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서 다음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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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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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경여년 사상 첫 범한의 생명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12살때 암살시도도 위험하긴했지만 그땐 충분한 장비와 함께 준비가 되어있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범한이 안전한 상태였는데요, 이번 권에서는 정기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단 하나의 무기도 없이 맨몸으로 싸우다 큰 위험에 처합니다. 부상이 너무 큰데다 그동안 모아온 정기까지 폭발한 뒤 산산히 흩어진 뒤라 과연 후유증없이 다음 권에서 무사히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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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입니다
7권의 내용은 범한은 정왕의 생일 잔치에 범가 가문식구들과함께 정왕부에 초대받아가고 동생 범약약과 정왕부 세자와의 결혼을 미루기 위해 범약약을 고하의 제자로 보낼려고 생각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7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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