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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03권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라마와 다른점을 찾아가면서 읽는게 이 책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각색한 부분도 재밌고 원작소설의 내용도 재밌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23권까지 아직 한참 남았지만 그만큼 읽을거리가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이는 경여년03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3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드라마에서 먼저 접한 닭다리 미녀 장면이 나오는 권수라 흥미롭게 읽었어요..여러 인물들이 등장하고 음흉한 기류가 시시때때로 펼쳐지는 아주 요상한 분위기의 떡밥이 뿌려지는 권수였어요 |
| 주인공 고생길에 익숙하긴 한데 영상매체로 보던 것을 책으로 보니까 생소하네요 사실 전 원작 드라마로 있는걸 잘 안보거든요 보통 책을 보고 드라마를 보게 되는데 이 작은 오히려 반대라서 신선해요 나중에 다 보고 드라마를 재탕해보고 싶네요 ㅎㅎ |
| 묘니 작가의 경여년 3권 리뷰입니다. 경여년의 뜻을 보면 남은 여생을 행복하고 즐거워 하다 라고 나옵니다. 신 문물을 경험하고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남은 여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지만 주변의 인물들이 다양하게 관계가 되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다음 4권이 기대가 됩니다. |
| 전체적인 줄거리는 드라마와 거의 비슷하지만 자잘하게 부분부분 다른 곳이 있어요.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는거라 책이 더 잘 읽히긴 합니다. 생각보다 책의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어요. 23권 완결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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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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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범한이 드디어 약혼녀를 만나서 정체를 알게되는데 놀랍게도 경묘에서 만났던 닭다리를 뜯던 미인(ㅋㅋㅋ)이었습니다! 두사람은 경묘에서 서로에게 반했고, 운명적인 재회와 범한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점점 가까워지는데...... 알고보니 장모가 과거에 범한을 죽이라고 새어머니를 사주한 사람 중 하나였고, 황실의 가장 큰 금고를 둔 권력다툼이라는걸 알아버렸는데...... 한편 수도에 올라온 이후 출연이 뜸해진 오죽이 나타나 범한의 어머니인 섭경미가 남긴 상자를 여는 열쇠가 황궁에 있다며 황궁에 잠입할 시간을 벌던가, 자신이 시간을 버는 동안 잠입하라고 하는데...... 단 한권 안에 이렇게 사건이 뻥뻥 터질줄은 아무도 몰랐을거같은데 범한을 둘러싸고 어머니의 유산을 증여하는 문제와 황실의 권력다툼이 점점 부각되는데 과연 범한이 이 난장판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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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드라마로도 유명한 중국 소설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의 범씨가문의 서자 범한으로 다시 환생한후 온갖 역경과 고난을 겪으며 황제의 신임을 받아 측근이 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3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