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드라마가 시즌2를 방영해서 호기심에 봤다가 시즌1부터 2까지 정주행하고 너무 재밌어서 계속 생각이나던차 원작이 소설이라기에 소설도 도전해보려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범한이 경제와 감사원이라는 든든한 뒷배를 얻어 경국에 자리잡고 있는 썩은부분을 하나하나 도려내가며 경제가 설계하고 진평평이 실행한 바둑판 위에서 과연 자신의 돌들을 끝까지 지켜내며 숨막히는 대국을 치를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경여년 02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책속으로 들어간후 본인의 장점을 잘 살려서 살피고 관계를 쌓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무척 카타르시스를 느껴요...저런 경험 현실서 불가능 하단걸 알면서도 왜 부러워지는 걸까요 |
| 중국 소설이 엄청 들어오고 있는데 잘 선택해서 읽어야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상이나 그런 것들이 애매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요. 어쨌든 경여년 02권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라서 약간 구매하기를 주저했었는데 유명작가님이라 사기는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더라고요. 조금 딱딱했던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저는 이 책보다는 다른 작가님 다른 책이 더 낫기는 했어요. |
| 드라마를 재밌게 보다가 원작도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분량이 정말 길긴 한데 권당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이북인데도 이 가격이라니... 드라마랑 다른 부분이 보여서 결말도 다를지 궁금하긴 합니다 아직은 재미있어요!ㅎㅎ 번역 괜찮아요 |
| 묘니 작가의 경여년 2권리뷰입니다. 몇년전에 시리즈에서 경여년을 보게 되었지만, 시리즈로 읽는데 불편함을 느껴 , 이번에 경여년 시즌 2가 오년만에 나와서 드라마를 보게 되니, 소설도 읽고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3권이나 되는데 언제 다 구매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 |
| 드라마를 보다가 너무 궁금하게 시즌1이 끝나버려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확실히 드라마가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책하고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달라서 차이점을 찾으면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교해 보면 책보다는 드라마 속 주인공 캐릭터가 더 매력있게 느껴지네요. |
|
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쎈 거 빼면 구매 추천해요~ |
|
경여년 2권 스포일러가 어느정도 섞여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해주세요! 한적한 담주에서 수도로 올라온 범한은 자기에게 약혼녀가 있다는걸 알게 되는데, 아버지인 사남백작은 약혼 전에 최대한 이름을 알리라며 시 짓기 모임 등에 내보내는데 정작 주인공은 폭력사건으로 이름을 떨치게 되네요ㅋㅋㅋㅋㅋㅋ 자식은 부모 마음대로 안된다더니 그 말이 딱입니다. 하지만 범한도 나름대로의 속셈을 가지고 주먹을 휘두른거라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이용될지 궁금해지네요. 또한 범한의 약혼에도 여러 세력이 얽혀 각자 다른 의도를 가지고 나아가는게 밝혀지는데 과연 범함은 사당에서 만난 선녀같은 여자와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ㅋㅋㅋㅋ |
|
묘니 작가님의 중국 드라마로도 유명한 중국소설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의 범씨가문의 서자 범한으로 다시 환생한후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황제의 신임을 받는등 측근이 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