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다양한 감정, 내가 가진 감정의 소중함을 따스함이 묻어있는 글씨와 그림으로 전해주는 그림책이네요! 손글씨체를 그대로 살린 듯한 글자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본문의 그림들도 아기자기하니 인위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ㅎㅎ“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우리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어. 너의 눈물 방울들은 네 감정이 모두 살아있다는 뜻이란다.”아이들과 읽
세상의 다양한 감정, 내가 가진 감정의 소중함을 따스함이 묻어있는 글씨와 그림으로 전해주는 그림책이네요! 손글씨체를 그대로 살린 듯한 글자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본문의 그림들도 아기자기하니 인위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ㅎㅎ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우리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어. 너의 눈물 방울들은 네 감정이 모두 살아있다는 뜻이란다.” 아이들과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