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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예레미야서를 장년부 성경반에 하게 되어서 새로고침을 교사 모두의 찬성으로 읽어보게 하였는데 예레미야서 성경공부반에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다른반 선생님들의 주문을 부탁하여 추가 주문을 하게 될것같습니다. 좋은 내용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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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믿음을 향한 느헤미야의 선택! 2020년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한 해였네요.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교회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가 이렇게 길어질 줄 생각지 못했네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봉사를 하는게 당연했는데... 온라인으로 말씀을 듣고 집사님, 권사님들과도 온라인으로 연락을 하는게 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어요. 달라진 일상으로 무엇을 해야될 지 몰라서 불안해하고 믿음이 사라졌다고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 삶에 치이고 꿈이 마르고 믿음이 사라졌다면 느헤미야로 새로 고침하라~!! <새.로.고.침> 느헤미야를 새롭게 만나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이 시대를 살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고 "새로고침"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올해는 느헤미야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하고 이 책을 반복해서 읽어야겠어요. 2021년 연초에 이 책을 만나게 되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꿈을 꾸고 / 철저히 준비하여 / 함께 일어서서 / 흔들림없이 / 목적에 끝까지 집중하라 회복이 필요한 세상을 향해 /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 영향력 있는 /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각 장의 소제목에 목사님이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담겨있어요. 꿈을 꾸고 철저히 준비하는 느헤미야의 모습을 통해... 지금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주저앉지 말고... 꿈을 꾸고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부담을 동반한 특별한 관심을 갖는 것'이 바로 꿈을 꾸는 첫 번째 발걸음이라고 하네요.(23p) '부담스러워서 잊고 싶은데 자꾸만 생각 속에서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일, 시간이 지날수록 나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부담이 생기는 일, 그것이 비전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발견한 사람이 사명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사명은 보내심이기 때문입니다.'(22p)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에게도 그런 일이 있네요. 느헤미야처럼...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야겠어요. 그리고 느헤미야가 기도만 했던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계획을 세우며 준비했던 것처럼 준비되어야겠어요.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적용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을 읽고 잊지 않고... 삶에 적용을 할 수 있게 하네요. 올 한해 느헤미야를 더 깊이 묵상하며 적용을 해나가야겠어요. 매달 적용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어떻게 바뀌어가는지도 살펴봐야겠네요. 산발랏과 도비야가 느헤미야와 성벽을 재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사건도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었어요. 요즘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아서... 마음이 위축될 때가 있는데...어떤 자세를 가져야되는지 배우게 되었어요. 적의 정체를 알고, 기도로 버텨 서야된다고 하네요. 침착하게...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네요.(96p)
책의 아래쪽에 페이지에 있는 곳에 왼쪽은 책제목인 새로 고침이 오른쪽에는 각장의 제목이 인쇄되어있어요. 책을 읽다가 쉴 때 책띠지로 표시를 해두곤 하는데... 띠지에도 새로고침이 인쇄가 되어있더라구요.^^ 작은 부분인데도... 이런 세심한 배려가 참 좋네요~!! 느헤미야로 새로 고침~!! 올 한해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할 하나님의 말씀이네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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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을 붙들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또는 우리의 마음 그대로를 주님에게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되냐고요? 그래도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적의 정체와 그들이 우리를 흔드는 이유와 목적을 알면, 우리도 느헤미야와 그와 함께한 사람들처럼 흔들리지 않고 기도하며 버텨 서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와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떡과 말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학업과 신앙생활 사이에서, 직장과 신앙생활 사이에서, 사업과 신앙생활 사이에서, 코로나19와 신앙생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렇게 도전하고 싶습니다. 떡을 위해 말씀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떡과 말씀의 균형, 그럴듯해 보이는 이것은 2천 년도 더 된 마귀의 타협장입니다. -새로 고침 중 발췌
이 책은 느헤미야를 통해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꿈꾸며 사는 사람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지 잘 알려주고 있다. 사람에 흔들리고 세상에 흔들리는 갈대같은 신앙인이 아니라 온 세상을 믿음으로 뒤흔드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사람이 되고픈 꿈을 꾸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암울했던 시대, 오직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바라보았던 느헤미야를 절망과 낙심을 이기고 일어나 승리하게 하셨음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여주고 계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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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들어와 있는 두려움으로 인한 낙심과 절망을 어떻게 몰아낼 수 있을까요? 이것들과 반대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꿈, 비전’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낙심을 이깁니다 하나님의 꿈이 절망을 이깁니다 하나님의 꿈이 모든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특별한 관심이 거룩한 부담을 불러일으킵니다 부담스러워서 잊고 싶은데 자꾸만 생각 속에서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일, 시간이 지날수록 나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부담이 생기는 일, 그것이 바로 비전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발견한 사람이 사명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사명은 보내심이기 때문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삶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철저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비전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발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비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전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인내를 훈련받고 있다면, 기도로 견뎌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꿈만 꾸는 사람이 되지 말고, 비전을 발견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그 꿈과 비전을 이루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로 인내를 훈련받아야 함을 그리고 이 훈련에 동참해야 함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하나님이 관심 갖게 하셔서 내가 해야 하는 일, 이 일을 찾아 오늘부터 시작하십시오 지금까지 교회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 섬김을 오늘 당장 시작하십시오 그럴 때 교회 안에 예루살렘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넘쳐날 것입니다 -새로 고침 중 발췌
소위 개혁은 특출한 몇몇 사람들에 의해 이뤄지기 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에 맡겨진 일을 오롯이 감당하는 사람들을 통해 이뤄진다 그러한 자들의 수고가 모이고 쌓여진 결실로 말이다 교회의 개혁 역시 마찬가지다 말로만 개혁을 떠드는 사람들의 말이 아닌, 삶으로 섬김으로 개혁된 모습을 보이는 그리스도인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교회는 갱신이 된다 이 도서는 그러한 지점을 잘 지적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