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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가 진행될 때, 교회에서 가정예배를 활성화 하기 위해 8주동안 매주 목사님들께서 15~20분의 예배 영상을 만들어 주셨고 영상을 통해 가정예배가 어려운분들도 쉽게 도전하게 되었다. 가정예배 드리며, 무엇보다도 자녀들의 생각을 알게 되고, 자녀들의 상처 받은 이야기도 나누며 울며 기도하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뻤다. 계속 될것만 같았던 가정예배도 8주가 지나고 나니 띄엄띄엄 드리게 되고, 그러다 가정예배도 드리지 않게 되었다. 가정예배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아는데도 사모함만 갖고 있지 가정예배를 시작하지 못했다. 아이들과 지루하지 않고 기다리는 가정예배를 드리는 방법은 뭘까 고민하던 중에 만난 [우리 가족 성경 탐험]!!
저처럼 가정예배는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거나,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처럼 드려서 아이들이 가정예배를 부담스러워 하거나, 가족간의 갈등이 있거나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이 필요한 가정에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주요 산봉우리를 밟아 가다!! 그동안 아이들과 드린 가정예배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는걸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교회 예배처럼 드려왔는데 아이들의 부담스러움이 여기에서 비롯된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일관된 계획도 시간도 없었고, 평일이나 주일 저녁에 시간이 되면 드리고 안되면 드리지 않고, 일돤됨이 없었다. 가정예배때마다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드리지 않으면 마음의 불편함이 있어서 드리기도 했고 주님께 온전히 시간을 내어드리지 않고, 중간에 비는 시간에 끼워넣기 식으로 드리기도 했었던것 같다.
'저자의 당신은 아이들의 기억에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고 난 뒤 자녀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기억해 줬으면 좋겠는가?' 라는 질문에 순간 앞이 캄캄했다 책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 부모님이 생각났다. 새벽6시면 우리 모든 가족은 일어나 가정예배를 드렸다. 할머니와 부모님은 늘 새벽예배를 다녀오셨고, 다여오신 시간이 6시였다. 그때는 장에서 깨는 것도 싫었고, 기도시키시는 것도 싫었는데, 부모님의 변함없는 신앙, 늘 새벽을 달리고 기도하시며, 최우선 순위에 주의 일을 두고 삶을 살아내시며 믿음의 본을 보이신 부모님의 모습과 함께한 영적추억으로 세상속에서 살던 나도 주님품으로 돌아오게 된것같다. 가정예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또 얼마나 유익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왜 가정예배를 드려야하는지, 어떻게 가정예배를 드리면 좋을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모든 크리스천 가정에 추천하고 싶다.
가정예배의 목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저자의 당부처럼 우리 가정도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첫째가 가정예배를 인도했다. 먼저, 탐험지도를 읽어주고 성경본문을 읽었다. [우리 가족 성경 탐험] 에는 찬송가가 없지만, 성경에 찬송가5장이 기록도어 있다고 첫째가 찬송가를 부르자고 했다. 인도자의 말에 순종!~^^ (아들의 인도모습이 그동안 나의 모습 - 교회예배 순서 그대로 드렸던 가정예배)
* 요일 옆에는 가정예배 드리고 드린날 체크하는 칸도 있다.
* 성경읽기 : 본문은 창1:1-5 한목소리로 합독하니 너무 좋다. 성경을 읽기 전에 "하나님, 우리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세요"(P.11)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다. 저자는 딱딱해지지 않게 매일 바꿔가며 기도하거나 가끔씩 자녀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 본문 말씀을 읽고 답해 보세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볼까요? 매일의 성경본문마다 두가지 질문이 있다. 오늘은 첫째가 질문하고 둘째와 내가 성경구절에서 찾아 읽는것을 퀴즈처럼 하니 아이들이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걸음 더 들어가 볼까요'는 첫번째 질문에 깊이를 더한다. 여기서도 성경구절을 찾아서 먼저 읽고 답하는 것, 퀴즈로 하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가정예배가 즐겁게 느껴진다. 거룩과 경건... 가정예배는 엄중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너무 장난하며 하는건 안되겠지만, 아이들이 웃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니 내 마음도 평안하고 즐거웠다. 여기서 포인트는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건데 예배인도자인 첫째가 구절을 불러줘서 우린 편안하게 찾아읽고 답을 했다.
* 오늘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를 함께 읽어 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며 함께 영적 양식을 먹기를 바란다.(p.13)
* 우리 함께 기도해요 매일의 탐험을 마칠 때 기도 제목을 간략하게 제시했다. 성경 본문이나 그 말슴에서 일깨워 준 핵심 메시지를 가지고 자녀에게 '성경으로 기도하기' 기술을 가르치라. (p.13) 기록된 기도를 예배인도자인 첫째가 선포하고 둘째와 내가 따라서 선포했다. 그리고나서 이번주 우리집 기도제목을 나눴다. 마무리기도는 손에 손을 잡고 둘째부터 우리집 기도제목을 갖고 간단하게 인도하시는데로 돌아가며 기도를 하고, 예배인도자인 첫째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그리고 개역개정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우리 가족 성경 탐험] 의 순서대로 예배를 드리면 10분도 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어서 부담도 없고 코로나로 집에 있는 아이들과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하루를 의탁드리며 예배드리기에도 너무 좋다. 기존의 습관을 못버리고 찬송가, 주기도문, 기도제목 나누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되었지만 지루해하지도 않고 즐겁게 30분 정도 소요되었다.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짧게만 드리는 것이 맞는 건 아니지만, 일단 아이들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즐거워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가족 성경 탐험] 의 책으로 가정 예배드리며, 내가 세상을 떠난후 아이들에게 '우리 엄마 아빠는 평생 하나님을 예배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기를 소원한다. 또한 아이들은 영적 추억을 갖고 영적근육을 만들며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며,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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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성경탐험 성경 핵심 본문으로 드리는 가정 예배
데이비드 머리 지음 두란노 비대면 예배가 주일학교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요즘, 예전같으면 여름성경학교에 겨울성경학교까지 아이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던 일정들이 줄줄이 있을 방학인데도 조용하기만 합니다. 줌으로 주일학교 반 선생님들과 만나고, 영상으로 예배를 드려도 아쉬운 마음은 크지요. 비대면 예배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의 예배로 신앙을 지켜가기란 쉽지 않은 것. 가정에서 말씀을 기억하고 믿음을 지키는 훈련이 더욱 절실한 지금, 코로나19 상황과 연결되며서 교회학교에서도 더욱 가정예배를 권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들이 이번에 받아온 공과책에도 가정예배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이 전에도 있었을 텐데, 이번에는 더욱 강조되는 느낌! 일주일에 한 번 드리게 되어 있는 가정예배지, 아이들이 어색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외로 좋아했어요. 방학이기도 하고, 가정예배로 말씀 앞에 서는 훈련을 지속할 수 있겠다 싶은 때에 '매일' 말씀으로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경 핵심 본문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이었지요.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매일매일 가족과 함께 성경을 읽고 묵상한다면, 가정이 하나되는 유익과 함께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까지 일깨워 줄 수 있다는 가정예배. 사실, 몰라서 안한다기 보다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하게되면 공예배와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할 것 같은 부담감때문에, 귀찮음 때문에 하지 않았던 것이었지요. 이 책에서는 그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아주 말끔하게 갈무리하고 가정예배를 지금, 당장, 시작하게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52개의 탐험으로 짜여진 구성은 한 주에 탐험 한 개씩, 구약과 신약의 주요 성경본문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한쪽으로 구성된 매일의 가정예배. 한 주마다 보게될 성경에 대한 개론이 한 쪽 나와있고, 기도제목을 적을 수 있는 란과 암송구절도 나와있었어요.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상을 펴고 이 책과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레 첫째가 인도하네요. 창세기 1장1~5절 말씀을 읽고, 묵상을 돕는 질문들을 동생들에게 질문합니다. 책에 답이 다 적혀있지만, 동생들은 그 답을 성경에서 찾고 이야기하구요. 관련된 신약의 본문을 찾아보는 질문을 통해 구약의 말씀이 신약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질문을 통해 답을 찾게됩니다. 두 개의 핵심 질문과 성경구절을 통해 얻은 메시지를 문장으로 적어두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함께 기도할 기도제목이 나와있구요. 이렇게, 한 쪽의 간략한 하루의 가정예배가 끝났습니다. 간단하지요? 마치, QT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성경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이것은 가족이 함께 드린 가정예배였다는 것! 나이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같은 말씀을 보고 분명한 메시지를, 길지 않은 시간 집중해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주일 가정예배 란에는 그 날 들은 설교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죄는 무엇이고, 예수님은 어떤분인지, 우리의 행동, 깨달은 것, 하나님께 대한 기도 등 말씀을 생각하고 반응할 수 있는 질문들을 적어두었네요. 주일학교 아이들의 예배를 집에서 영상으로 드리는 요즘, 아이들이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주일학교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을 이 질문으로 가정에서 나누면 더욱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어른과 아이 모두 세워가기를 바라는 분들에게, 가정예배를 드리려하지만 어떻게 드려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성경적이면서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성경 핵심 본문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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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핵심 본문으로 드리는 가정 예배 새해가 되면 세우는 계획 중 하나가 가정 예배가 아닐까싶어요...^^;;; 지난해는 특히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에서도 가정예배 드리기를 권했는데... 시작하지를 못했어요. '예배'라고 하니... 뭔가 복잡하고... 준비가 많이 필요한 것처럼 부담이 되더라구요. 이 책의 '성경 탐험' 제목이 가정 예배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했어요. 호기심이 많은 십대인 두 아이들과 함께 성경 탐험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일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하루의 성경 탐험(가정 예배) 분량이 한 페이지라서... 아이들이나 부모님 모두 준비나 예배 시간에 부담없이 가정 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초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설날을 보내고 봄에 새로운 마음으로 가정 예배를 시작하면 될 것같아요.
탐험 1주차는 창세기 말씀으로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이예요. '탐험지도'를 통해 창세기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시작을 해요. 여행 전 오리엔테이션 시간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번 주 우리 집 기도제목'과 '외울말씀'도 기억하고 시작을 해요. 매주 우리 집 기도제목을 적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가족을 하나되게 해줄 것같아요. 1년을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기도제목을 다시 살펴보는 것도 좋겠네요. 월요일은 <창세기 1:1~5> 세상의 시작 으로 가정 예배를 드려요.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찾으면서 질문에 답을 해나가요. 본문을 읽고 답하고, 한 걸음 더 들어가 또 다른 질문에 답을 하고... 오늘 꼭 기억해야 할 메세지를 함께 읽어요. "그 어떤 소리보다 하나님 말씀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많이 듣는 사람에게 예수님의 빛을 비춰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로 가정 예배를 마쳐요. "예수님의 빛을 이 세상에 비춰 주세요."(19p) 가정 예배가 이렇게 빨리 끝난다구요??^^ 짧은 것같지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풍성한 은혜가 넘기는 가정 예배가 될 것같아요.
주일에는 설교 시간에 들을 성경 본문을 6가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어요. 각자의 부서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물으면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질문을 계속 하다보면... 예배 말씀에도 더 집중하게 될 것 같아요. 구약 성경 탐험 24주와 신약 탐험 28주로 52주동안~ 성경 핵심 본문으로 가정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을 많은 가정이 함께 하면 좋겠네요. 성경 탐험을 떠나기 전 필요한 것들도 소개되어있어요. 왜 가정 예배가 필요지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고, 책을 활용하는 방법도 꼼꼼히 소개되어있어요. 가정예배를 생각과 계획 속에만 머무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시작하면 좋을 것같아요. 가정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라는 예배자로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서 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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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지만 어떻게 드려야할지 막막할 때, 어린 아이들과 드리고 싶은데 어렵지 않게 드리고 싶을 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가정예배 책이 바로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이에요.
무엇보다 가정예배는 꾸준함이 필요한데, 이 책은 꾸준하게 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목표와 짧지만 그 안에서도 전체적인 계획이나 방향이 일관되게 나가면서도 분명한 복음을 전하는 책이에요.
총 52주의 성경탐험으로 일년동안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게 만든 가정예배책이에요.
구약과 신약을 다 다루었기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수님을 탐험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실제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이끌어주는 '우리가족 성경탐험'은 1. 목표가 현실적이다. 2. 계획과 방향이 분명하다 3. 은혜가 풍성하게 흘러넘친다 를 가지게 해주는 가정예배책이에요.
아무래도 예배라는 이미지가 딱딱해보일 수 있으나 아이들에게도 예배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탐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탐험하러 가자!!하면서 지루함을 가지지 않게 해주더라고요.
저자의 말처럼 가정예배를 통해서 기쁨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과 사귀는 예배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자녀뿐 아니라 내 자신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는데 우리가 어떤 방향을 가지고 가야할지 저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니 아!!하게 되더라고요.
무겁고 성경을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정말 누림을 사귐이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언제든지 시작해도 처음부터 시작을 하면 되기에 늦게 시작했다고 빠졌다고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기도 해요.
가족예배를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은 이 책과 성경책, 사모하는 마음이에요.
페이지를 펼쳐서 가정예배를 드릴 때 정말 놀라웠던 것은 내용이 많지 않았다는거에요.
사실 내용이 많으면 인도하는 자도 빨리 끝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듣는 사람들은 언제 끝나나 싶은데, 이 책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게 해주더라고요.
정말 깔끔하면서도 중요 포인트들만은 짚어줘요.
그리고 같이 성경을 읽어나갈 수 있는 것인데 예배를 통해서 성경책을 펼치고 같이 한 절 한 절 읽어나가는거였어요.
글을 읽을 수 있는 6살 첫째라서 아들이 한 절, 저희 부부가 한 절을 같이 읽어요.
그리고 말씀도 인도자가 읽으면 같이 따라서 읽고 기도는 아들이 보고 읽으면서 기도해요.
주일에는 따로 예배가 없고 주일 설교시간에 들었던 말씀을 가지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어른이나 아이들에게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참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책은 처음 가정예배를 시도하는 분들에게 나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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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형태는 여러가지이고 말씀을 듣는 방법도 다양하지요. 아이들과 QT를 해보기도 하고 ,요즘 비대면 예배로 교회 예배를 영상으로 드리기도 했었지요 . 그럼에도 엄마의 마음에는 가족예배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었어요. 우리가족 성경탐험이 아이들과 흥미롭게 예배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 앞부분에 저 처럼 가정예배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구나 나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면서 위로도 되고 그 해결책으로 성경탐험이 어떤역할을 해 주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왜 가정예배인가] [성경탐험 활용법] 실천하기에 앞서 이 부분을 읽어 보는 것부터 큰 힘이 되었어요 ,
우리가족 성경탐험에서는 탐험을 52번 떠난답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의 인물에서 성경속 사건모두를 읽어보며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어요 .탐험지도를 통해서 일주일동안 떠나게 될 성경탐험의 주제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 이번 주 우리집 기도제목 가족구성원 각자의 기도제목이기도 하겠지만 우리집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할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부분이였어요 . 일주일동안 외워볼 외울말씀까지 ! 매일 아이들과 성경 읽기 하는 부분이 길지 않아요 . 아이들의 집중력을 생각한다면 딱 좋은 거 같아요 . 그렇게 월요일 화요일 ...하루하루 쌓여가는 성경말씀 일주일치는 아이들에게 성경읽기에 좋은 훈련이 되구요 .
월요일에서 토요일 그리고 주일에 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집 성경탐험 가정예배 . 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성경은 잠언 . 붉은 색으로 오늘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말씀의 핵심이 되기도 하는 글이 적혀 있어요. 지혜가 부른다 지혜가 위험을 알려준다.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 .지혜를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읽어보라 권하게 되는 잠언. 우리가 올바르게 행하면 지혜를 주심을 깨닫고 예배와 기도를 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성경 탐험을 시작해 봅니다.
성경적 지식이 부족한 엄마지만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아이들에게 성경을 잘 전달하고 싶고 . 어려운 성경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싶은데 그 또한 일반 엄마에게는 쉽지 않은 일 . 그래서 성경탐험이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일반 엄마,아빠들에게 좋은 가정예배 지침서가 되는 거 같아요 . 성경을 읽고 거기에 우리가 행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 요즘 같은 시대에 성경을 올바르게 믿고 따르는 것이 진짜 힘든 일이거든요 . 섣부르게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안되는 것을 알기에 엄마는 더 조심하게 되거든요 . 바르게 믿기 . 그 길 위에 성경탐험이 길잡이가 되네요 . 우리가 기억해야할 메세지를 읽어보면서 성경에서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볼 수 있어요. ![]() 저의 부족한 설명보다 책 뒷면에 나온 성경탐험의 장점을 체크체크체크하면 가정예배를 위해 좋은 책 . 가정예배를 위해 필요한 성경공부책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 이젠 성경읽기에서 성경 말씀 나누기 . 예배 실천이 남았습니다 .우리가족 성경탐험으로 실천하는 가정예배로 아이들과 가족이 하나가 되는 큰 믿음의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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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가정 예배를 실제로 꾸준히 실행하게 도와줄 가이드북이다. 가장 큰 장점은 가정 예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많은 기독교인 가정이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지 않다. 한 조사에 의하면 가정 예배를 드리지 않는 부모 중 드리고 싶은 마음을 가진 이는 95%가 넘었다. 그렇다면 왜 가정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 중 압도적인 것은 다 같이 모일 시간이 없다는 것과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서 가정 예배 때 필요한 형식과 수준을 요구한 구절은 없다. 온 가족이 모여서 하루 동안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찬양하고 기도 하면 되는 것이다. 시간은 짧아도 무방하다. 재작년 12월 발생한 코로나 팬더믹은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여전히 공포 속에 몰아 넣고 있다. 특히 비대면이 강화 되고 사람과의 접촉을 꺼리게 됨과 동시에 가족끼리 보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늘어났다. 이럴 때 믿는 부모는 아이들에게 생활 전반에 본을 보임과 동시에 가정 예배를 통해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임을 지속적으로 인식시켜 줘야 한다.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 년에 걸치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있다. 분량은 아이들이 집중 할 수 있는 10분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또한 많은 질문을 하지 않고 핵심 질문을 통해 그날의 말씀을 곱씹을 수 있을 듯 하다. 작년에 교회를 간 횟수를 손에 꼽을 수 있다. 본격적인 수도권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인 3월까지는 조심하면서 매주 갔지만 3월부터 수도권에 교회에 대한 재제로 인해 거의 가지 못했다. 거기에 둘째를 가지면서 더 조심하게 되었다. 태어나 처음으로 온라인 실시간 예배를 드릴 때 옷을 갈아 입고 단정하게 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렸지만 시간이 지나니 점점 모습도 흐트러지고 정해진 시간에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들이 훗날 예배의 소중함에 대해 언급하면 뭐라고 대답할까? 라는 생각을 하자 등골이 오싹해 졌다. 그래서 2월부터 교회에서 시작하는 가정 예배 공동체에 자원하였고 막연한 생각이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을 통해 명확해 졌다. 이 책을 통해 일 년간 가정 예배를 정착 시킬 수 있을 듯 하다. 수준은 8살 아들과 함께 드려도 무방하게 구성 되어 있다. 아이와 그간 매일 큐티 아이를 하고 자주 어린이 성경 동화를 읽어주었지만 본격적으로 매일 가정 예배를 책과 함께 드릴 수 있을 듯 하다. 일 년 뒤 과연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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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가정예배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지난 해에 매일 가정 예배를 하고자 했으나,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시작하게 되니 아이들도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았고 어떤 날은 못하게 되면서 흐지부지 돼버렸기 때문이다. 매일 함께 사는 가족이지만, 짧은 시간 함께 모여 예배하는 일이 왜 그리 어려울까?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 공동체 이자, 가정을 통해 모든 복이 흘러 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하건만.. 우리는 가정생활을 하면서 서로 너무 친숙하다보니 막대하기도?하고.. 낯간지러운 말도 잘 못하며 뭔가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조차 어렵다. 아무튼, 그런 상황에서 2021년부터는 가정 예배를 통해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다. 그건 무엇보다 아이들의 신앙에 대한 염려가 컸기 때문이기도 하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 예배가 사라지면서 아이들도 교회에 못 나가게 되었고 어린시절 심어져야 할 믿음, 구원의 확신이 자랄 여지를 잃어버렸다. ㅠㅠ '교회'라는 곳은 어려서부터 마땅히 주일에 가야 할 곳으로 알고 있지만, 말씀과 신앙이 자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되어야 하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이 크게 염려되기도 함) 그래서 가정예배가 회복되어야 아이들도 신앙으로 자라겠구나 싶었다. 이 책은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말씀을 나누어 매일의 말씀을 통해 가정예배로 안내한다. 그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성경 탐험"이라고 칭했다. 총 52주의 탐험이다.
그리고 저자가 들어가기에 앞서 책을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았다. p.7.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은 가정 예배를 드리는 의미를 보다 확실하게 하고, 실제로 예배를 드리게 이끌어 준다. 첫째, 목표가 현실적이다 하루에 대략 성경 다섯 절 정도를 읽는다. 둘째, 계획과 방향이 분명하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중요한 구절들을 살펴본다. 셋째, 은혜가 풍성하게 흘러넘친다. 성경 말씀과 기도를 바탕으로 가족 간에 소통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매일 아이들의 연령에 맞춘 두 가지 질문, 온 가족이 붙들어야 할 핵심교훈, 기도제목을 제공한다.
왼쪽은 그 주의 탐험지도..에 대한 설명이고, 매일 분량은 오른 쪽 한 페이지이다. 기도하고 정해진 본문을 성경을 찾아 함께 읽은 후 말씀을 나눈다. 어떻게 보면 성경공부 소책자 같은 느낌도 주는데, 분량이 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어서 초등학생인 딸이 스스로 답을 찾기에도 무난하다. 실제로 가정예배를 하고 있는데, 생각이 짧은?? 영유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성경 기본지식이 조금 있어야 함) 초등학생 아이는 잘 따라오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단답형의 질문보다는 개방형의 질문이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다. 상황에 따라서 질문을 좀 더 추가하거나,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씀들은 어른들이 풀어 설명해 줌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사실 우리 가족도 가정예배 중이므로, 이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서평은 불가능하다. 여러 시행착오 중에서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어서 고마운 마음이며, 엄마 아빠가 성경을 더 열심히 보아서 아이들의 언어로 풀어서 알려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찬송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은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찬양을 좋아하는데 그 날 말씀에 해당하는 찬양을 제안해주면 좋을 것 같다.
추천. 가정예배를 시작하고자 하는 가족(아이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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