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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글 많은 책이 싫다면 이 책을 보면서 정리하시길,,, 어린이용 그림서적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렇다고해서 내용이 빈곤한것도 아니고 있을건 다 있는 ㅋㅋㅋ
p92 대통령의 일과~~~
FBI,CIA,NSA, 국토안보국과 안보 브리핑 각국 정상들과 대면 전화회담 의원 각료 고문들과 회의 언론 브리필 주지사와 주 관료들과 회의 법안 서명 혹은 거부 공식행사 기념행사 참석, 모금행사 참석 연평균 60일 국채출장 20일 해외순방
하루종일 미국 대통령도 엄청 바쁜 생활을 하시는듯..
P93페이지상단
대통령은 임기 4년동안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대통령 엄부를 수행한다. 대통령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언제라도 즉각 행동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
노동법에 위반되는건 아닌지 ㅋㅋㅋ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항상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준비하는 5분대기조 같은 느낌이네요
P106
연방정부 독점 영역 : 국방+ 국제문제 주정부와 공유영역 : 교육 범죄통제 주택 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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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알고 싶어 미국정치라는 제목의 이 책은 거대하고 복잡한 미국정치를 손쉽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미국은 240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호령하고 있고, ‘민주주의의 상징’으로서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 선례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정부는 어떠하기에 2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대륙을 휩쓴 변화에도 나라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있었는데, 이 책은 미국의 건국부터 현재 대선 이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한 가이드북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이 책을 길잡이 삼아 미국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를 비롯한 미국의 정치시스템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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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리나라와 같은 민주주의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꼼꼼하게 따져보면 민주주의도 여러 방식이다. 미국과 한국은 같은 대통령 중심제이지만 세세한 제도는 조금 다르기도 하다. <어렵지만 알고 싶어 미국정치>는 미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미국 정부는 1600년 전후로 북아메리카에 생긴 영국인 정착촌에서 시작되었다. 영국과 거리는 많이 떨어져있지만 영국과 식민지의 관계는 원만했다. 하지만 1760년대에 영국 정부가 식민지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면서 갈등이 고조되어 미국 혁명으로 이어졌다. 영국과 식민지는 무력 충돌이 일어나고 아메리카인은 독립선언서를 통해 독립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미국은 주 정부와 연방 정부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삼부로 구성되어 있고 제각각 고유의 기능을 수행한다. 미국의 상원의원은 상위 또는 엘리트 의원이라고 간주하고 각 주는 인구수와 관계없이 상원의원 2명을 선출한다. 하원의원은 구민 한 명 한 명을 대표하기 때문에 인민의 의원이라고 불린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4년마다 열리며 선거가 치러진다. 후보자의 캠페인 조직, 선거 자금 모금, 예비선거와 당원대회, 토론회, 후보 지명 등의 과정을 치르게 된다. 미국은 사실상 대통령과 부통령을 선거인단이 선출한다. 직접 민주주의를 두려워했으며 주 정부의 이익을 지키길 바라며 선거 방식을 고안한 것이다. 538명의 선거인당 중 270표 이상을 차지해야 당선될 수 있다.
얼마전 미국의 새 대통령이 취임식을 치뤘다. 새로운 대통령의 임기는 1월 20일에 시작된다. 대통령 당선인은 절차대로 백악관 입성을 진행해야 한다. 새 퍼스트 패밀리는 개인 소지품을 모두 챙겨 백악관 입성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직원이나 요리사, 전용차, 사진 교체 등의 준비를 한다. 그리고 새 대통령은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장례 계획을 세워야 한다. 부통령은 대통령이 사망하거나 사임 혹은 직무 불능 상태가 되면 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대통령의 하루는 회의, 행사, 보고, 연설, 공개 행사 등으로 채워져 있다. 미국은 연방제 국가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는 권력을 나눠 가지는데 건전한 긴장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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