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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차 후반부의 분위기로 접어들며 코미디 속 감정의 깊이가 더욱 두드러지는 권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동과 대결 속에서도 인물들의 관계는 이전보다 성숙해지고, 란마와 아카네의 감정 역시 조금씩 솔직해질 기미를 보인다. 여전히 유쾌한 전개가 중심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이 점점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 |
|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뭔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캐릭터들이여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눠져 있는 스토리여서 쉬었다. 읽어도 되는 점이 굉장히 저는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그냥 도복이 아니라 사랑의 도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란마가 처음으로 아카네에게 진심을 말했는데 도복 때문에 묻혀버리는 것도 만화답습니다. 아카네가 더 솔직한 성격인 것 같습니다. 란마도 솔직해지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 아니 란마랑 료가랑 어린 모습으로 변한 거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짴ㅋㅋㅋㅋㅋㅋ 쬐끄만 것들이 싸우기는 겁나게 싸워대곸ㅋㅋㅋㅋㅋㅋ 두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원래대로 돌아가는 버섯은 최대한 늦게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ㅎㄹㄹ |
| 애니메이션으로 못 봣던 부분을 보고 싶어서 한권한권 모아서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오래된 책인데 유치하지 않고 개그센스가 넘쳐서 작가님이 정말 이야기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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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특히 재밌게 본 편은 인형 아카네편과 이상한 도복편, 마지막의 나잇살버섯 편입니다. 아직도 티격태격하지만 확실히 17권까지 오니 둘 다 마음이 있는듯한 묘사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 나잇살 버섯 편은 귀여운 꼬마 료가와 꼬마 란마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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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7권을 구매했습니다. 어릴적 비디오로 보던 추억이 있는 만화입니다. 이번에 애니로 리메이크 방영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17권에서는 스타킹 보이가 등장합니다. 언제나 새로운 캐릭터는 반갑습니다. 항상 아카네와 티격태격 싸우지만 두 사람의 꽁냥 꽁냥이 즐거운 만화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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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을 끼얹으면 여자로 변신을 하게되고, 반대로 뜨거운물을 끼얹으면 다시 남자로 돌아가는 몸을 지닌 란마, 이런 란마의 원래 몸을 되찾기 위한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는 란마 1/2시리즈 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계속 보다보면 란마뿐만이 아닌 다른 등장인물들 중에도 이런 사람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게 되며, 이번 17권에서는 스타킹 보이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그렇습니다. 티격태격과 티키타카 하며 작중의 란마와 아키네의 로맨틱 스러운 부분도 있어 은근 둘이 잘 되길 기대되는 바램도 든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란마 1/2 애장판 17권 리뷰입니다 팬스타 타로를 만신창이로 만든 수수께끼의 빛의 정체는 놀랍게도 가녀린 소녀이다 루주라는 이름의 소녀는 팬스타 타로에게 훔쳐간 갓을 돌려주세요 라고 한다 수수께끼의 소녀에겐 아직도 비밀이 많은 것 같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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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예전 엉망이던 번역도 많이 좋아졌고(퍼펙트하다고 보긴 힘들지만..) 판형이 커져서 좋네요. 가격은 비싸지만... 이번 17권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서 복잡해지지만 재미있네요. 30년도 넘은 만화임에도 지금봐도 재밌는 것은 역시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이 대단함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이 아닐런지... 시끌별 녀석들에서 보여준 저력을 이어받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임이 분명하죠. 개인적으로는 메존일각을 가장 좋아하지만 대중적 재미는 란마를 따라갈 작품은 드물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럼 다음권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