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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웃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계의 변화가 더욱 뚜렷해지는 권이다. 다양한 사건 속에서 캐릭터들의 개성은 더욱 빛나고, 반복되는 오해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흐름이 조금씩 드러난다. 란마와 아카네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은 한층 깊어지며, 코미디와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전개를 보여준다. |
|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은. 어째서 이렇게 여자 란마를 매력적이게 그리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란마를 읽을 때마다 남자 란마보다는 여자 란마가 더 좋아서 차라리 여자로 평생 아카네랑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고 그걸 바라게 됩니다.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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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이라는 것은 괴담에 자주 연관 되고는 합니다.그래서 큰 거울의 경우 미신 적으로도 귀신이 붙어있다는 전설도 있으니까요.이번에 란마에서 나오는 에피소드 는 초반에만 해도 그런 단순한 괴담이 있는 거울 이야기 이려니 생각했는데 자신의 다른 성별을 보여주는 마법의 거울 입니다. 사실 다른 성별이라고 해도 란마는 뜨거운물 차가운 물에 따라서 성별이 잘 바뀌니까 익숙한 모습입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남자답지 않으면 할복이라는 설정이 이야기가 재미있어지는 요소입니다. 란마의 어머니가 칼을 들고 다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남자다운 행동을 하겠다고 아카네가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는 것도 둘을 위한 에피소드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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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후반부가 되니까 란마랑 아카네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게 보여서 넘넘 좋아요^_^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 진짜 너무 좋았어요... 이런 솔직하지 못한 아이들 같으니라구 너무 귀엽다 지금 뭔 복제란마가 날뛰고있는데 얼른 아카네 구해주길 ㅠㅠ |
| 오래전에 비디오테잎으로 봤던 만화를 이렇게 애장판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래된 책임에도 세월이 느껴지지 않고, 느껴진다 해도 오히려 작품에 딱 맞는 분위기라 너무 읽기 편하고 좋았어요! 다른 작품도 애장판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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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메디 장르의 바이블같은 작품 란마입니다. 찬물에 닿으면 변신하는 캐릭터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극대화한 작품입니다. 감각적이고 섬세한 작화는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독자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현재 애니로도 리메이크 되었으니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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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 이어 나잇살 버섯 에피소드가 계속됩니다. 티격태격하는 꼬마 란마와 료가가 진짜 귀엽습니다. 은근히 료가를 질투하는 란마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지장보살 석상에 목도리를 둘러줬다가 정기가 쪽쪽 나갈때까지 데이트를 하는 무스 에피소드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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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애장판 18권 표지는 최강의 주인공 란마가 장식 ! 란마를 좋아하는 여자 중 내 생각으로 미모 원탑인 샴푸... 생각해보면 샴푸가 더 강하고 예쁜데 란마는 여주인공이라서 그런가...아카네 일편단심이다 란마를 시기질투하는 자들이 모여서 펼치는 합체기!! 판스타 타로라는 거대한 강적 앞에서 힘을 합치는 란마와 그의 라이벌들!! 기껏 바꾼 이름이 카리스마 타로.... 료가의 저 솔직한 심정....그런 이름이라면...나라면 평생 산에 틀어박혀 있을 거야. 우쿄의 정나미를 떨어뜨리기 위해 밥상 뒤집기를 계획하는 란마!! 현모양처로 치면 최고인 우쿄!! 아~ 재미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란마 1/2 애장판 18권 리뷰입니다 쿠노 교장의 흉상 앞에 무릎을 꿇고 빌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지하실의 무시무시한 반성실 그곳에 모인 학생들의 원한을 흡수하여 흉포해진 히나코 선생님이 교장에게 적의를 드러냈다 역시 란마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