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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들어와 우리 하나가 돼 하나씩 하나씩 재료가 만나면 새로운 음식이 되지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면 더 즐겁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만나 우리가 되듯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 들어와 들어와 입니다. 중독성 있는 노래와 함께 하나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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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다양한 채소의 종류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채소의 친근감을 더해져 새로운 음식에 대해 도전도 해 볼 수 ㅇㅣ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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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끼고 다녀요~ 그림이 맘에 드나봐요 유튜브로 노래도 있다고 해서 아이랑 같이10번은 돌려본듯해요 들어와들어와 노래도 따라부르고 콕콕콕콕 하면서 손동작도 따라하고 저랑 같이 율동도 하구요 넘 귀여워서 사진찍고 싶었는데 핸드폰으로 보고있어서 못찍었네요 노래가 중독성 있어서 저도 후렴구를 흥얼흥얼~ㅋㅋ 귀에 맴돌아요 ㅜㅜ 사은품 스티커도 붙이고 놀았어요 브로콜리가 넘 귀엽게 생겨서 맘에 쏙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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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얼흥얼 노래가 즐거워요. 감자, 햄, 계란, 당근...등 예쁜 낙하산 타고 춤추며 요리만들기 위해 들어가요. 그림의 색이 예쁘죠. 귀엽죠? 채소나 당근을 먹지 않는 어린이도 노래를 듣다 자기도 모르게 먹게 될것같아요. 먹기싫은 당근이 아니라 귀엽고 예쁜 색의 당근이니 쏙! 입속으로 넣어야 겠지요. 노래를 부르며 엄마가 먹여줘도 좋을듯 해요. 엄마가 흥얼거리며 다 먹어버리면 어떡하죠? 아이들과 맛있게 요리만들어 먹자~~ 들어와~~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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