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부린이 탈출을 경매공부로
"부린이 탈출을 경매공부로" 내용보기
랜드프로 경매수업 하시는 이영욱 교수님의 저서입니다. 경매는 투자하고자 하는 매물을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죠. 하지만 잘못 낙찰받는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긴 시간 고생을 하는 수도 있다고 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경매지침서들이 많이 있죠. 이 책은 평소 깔끔한 수업을 하시는 이영욱교수님의 스타일 답게 아파트 경매를
"부린이 탈출을 경매공부로" 내용보기

랜드프로 경매수업 하시는

이영욱 교수님의 저서입니다.

경매는 투자하고자 하는 매물을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죠.

하지만 잘못 낙찰받는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긴 시간 고생을 하는 수도 있다고 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경매지침서들이 많이 있죠.

이 책은 평소 깔끔한 수업을 하시는

이영욱교수님의 스타일 답게

아파트 경매를 접하는 방법을 깔끔하게 알려줍니다.

우선 초보투자자에게 하는 조언들이 보입니다.

수익형물건을 찾는 지, 차익형물건을 찾는지

실거주 목적으로 찾는 지..

사실 처음 공부할 때 저도 그런거 하나도 구분안하고

그냥 막 덤벼들었던 것 같아요.

모르면 용감하죠.^^

요즘은 물건의 권리분석은 기본이고

입지가치나 미래가치 분석

그리고 세금분석까지 다들 잘하는 고수들이

주변에 많으시더라구요^^

그렇게 되기까지 초보의 시간을 보내야하죠.

그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실전경매7단계>

각 단계별로 꼼꼼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1단계 : 물건선정

2단계 : 권리분석

3단계 : 물건분석

4단계 : 현장분석

5단계 : 입찰가분석

6단계 : 입찰

7단계 : 명도

무엇보다 물건을 선정하고 현장을 돌며

물건에 대해 알아보고 다닐 때가

신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그 물건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교통계획, 생활권계획, 국토계획 등등

알고자하면 할 수록 알아야 할 게 더 많아요.

게다가 발품을 팔면 팔수록 그 주변에서 얻는 정보도 많구요.

(제 경험에 경매나온 집이... 거기서 누가 투신을

했다는 얘기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이영욱 교수님 수업에

실전경매반이 있는 데

함께 임장을 다니면서 그 물건에 대해

공부도 하고, 직접 경매에 참가도 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실전경매에 임해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네요.

경매도 어떤 중독성이 있는 건지

2등과 근소한 차이로 낙찰되었을 때의

짜릿함...ㅎㅎ

그리고 낙찰받은 후 한 번 손보고

큰 시세 차익을 본다면

아마 계속 경매에 관심을 두게 될것입니다.

그나저나 지금은 다주택자 규제가

큰 걸림돌이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이영욱교수님의 저서

경매가 보이면 부동산이 보인다

소개드렸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보도 고수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초보도 고수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한전 입사 3년차에 체납전기요금 회수 업무를 담당하면서 부도난 공장과 법원을 드나들다보니 자연스럽게 경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몇권의 책도 읽었다. 작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전까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오느라 경매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실전 경험도 10번이 넘는군요. 지금 살고 있는 제 집도 경매로 산거고, 동생과 친척들의 집도 몇 번 마
"초보도 고수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한전 입사 3년차에 체납전기요금 회수 업무를 담당하면서 부도난 공장과 법원을 드나들다보니 자연스럽게 경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몇권의 책도 읽었다. 작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전까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오느라 경매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실전 경험도 10번이 넘는군요. 지금 살고 있는 제 집도 경매로 산거고, 동생과 친척들의 집도 몇 번 마련해주었고, 주위 지인들의 무료 대행(?)도 몇 번 했습니다. 성공의 경험도 있고, 실패의 경험도 있습니다.

 

새 삶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진행해 오던 차에 이 책 <경매가 보이면 부동산이 보인다>를 추천받았습니다. 며칠전에 주문한 책이 그제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이틀 저녁에 걸쳐 다 읽어버렸습니다. 편집이 깔끔하고, 쉬운 용어와 설명 덕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위트 넘치는 표현들이 있어 재밌고 지겹지 않았구요. 그 동안 제가 읽었던 여타 경매서적에 비해 깊이있는 내용은 부족했으나,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제 경험과 기억의 중간 중간 패어 있던 홈을 메운 느낌입니다.

 

경매를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미 경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분들도 자신의 경험을 확인하고 완숙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기초를 더욱 단단히 다진다는 마음으로...

http://blog.naver.com/jjs3000/222247490054

j*****0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