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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1권과 2권을 읽지 않았지만 문제가 되지 않는 이야기다 어떤 이야기라고 보다는 지식 정보 그림책으로 별과 은하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면지에는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임명장 같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이름을 적고 책을 읽기 시작해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다 읽고 난 후에 임명장처럼 수여해도 좋을 것 같았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별과 은하에 대한 용어로는 거성, 광년, 만유인력, 백색 왜성, 별(항성), 블랙홀, 성운, 은하, 적색왜성, 제임스 웨브 우주 망원경, 주계열성, 중성자별, 초신성 폭발, 태양계다. 어른이 봐도 쉽지 않은 하지만 기본적인 별과 은하에 대한 용어다.
그림책 안에서 접하게 되는 용어는 쉽지 않았지만 그림책에서 보니 왠지 친근하게 느껴졌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찬찬히 읽어 나갔다. 안다옹 박사와 다아냐, 알쥐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름이 웃겨서 미소를 지으면서 보게 되었다.
빛의 속도 편에서는 1광년을 '어른 걸음으로 1광년을 걸으려면, 2억 2500만 년쯤 걸려. 지구에 공룡이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오늘날까지 쉼 없이 걸어야 하는 셈이지.'라고 설명을 하는데,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어서 좋았다. 아름다운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의 조합으로 어렵지 않게 별과 은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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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얇은 책이지만 별과 은하를 다루기에 거성, 백색왜성, 주계열성 등의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한다. 고학년이 되면 과학 교과를 통해 태양계에 대해 배우지만 밤하늘에 떠 있는 반짝이는 별을 보며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많은 별자리들을 보며 별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었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안디옹 박사가 다아나와 알쥐에서 설명해주는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삽화도 함께 살펴보면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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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매일 바뀌는 달의 모양을 보며 자란 딸. 매일 밤 달과 별을 보난것이 취미에요. 얼마전 아빠가 우주정거장과 우주선발사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너무 좋아하며 관심을 갖더라고요~ 망원경으로 달도 관찰하고 보자! 별과은하 책을 읽어줬는데 계속 읽어달래요. 선명한 색의 재미있는 그림, 친절하고 친근한 설명이 아이 눈높이에 딱이에요~ 너무 어린 친구보다는 6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추천해요~ 책을 가슴에 안고 책과 함께 매일 별을 관찰하겠다는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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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옹박사님의 첫 책이였던 '가자!태양계'책을 보면서 아이랑 우주관한 이야기 할 때마다 달려와서 꺼내 읽기도 하거든요. 가자 태양계!를 보면서 그림체랑 색감이 전체적으로 너무 예뻐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고 내용은 우주과학을 배워가는 것에 재미도 있다보니 자꾸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 이번 [ 보자! 별과은하] 책은 별의 탄생과 죽음, 은하, 별자리, 우주망원경 에 관해 배우는데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내용이 좀 어렵더라고요. 초등학생 정도 수준이 되면 우주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좀 이해할 것 같아요. 용어도 어려운게 있다보니 말이죠.
별을 이루는 가스를 서로 뭉치게 하는 힘은 만유인력이라고 해. 만유인력은 주우에 있는 모든 물체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야. 우리가 제자리에서 폴짝 뛰었을 때 땅으로 다시 내려오는 것도 지구의 만유인력 때문이지!
거성/ 적색왜성 /주계열성 등 … …
주계열성, 적색왜성 등 단어는 어려워하긴 했지만 그림으로 서로의 특징에 대해서 배워봤어요.
다른 책에서도 허블 우주망원경 / 제임스 웨브 우주 망원경 관한 이야기 들었거든요. 역시 책은 다독이 중요한 듯 싶네요 ㅎㅎ 코로나로 방콕육아하면서 정말 책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지내고 있는데요 그다음 안다옹박사님의 과학탐험대 미션 주제는 무엇일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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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옹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전집이 아닌 단행본으로 과학 지식을 접하기 매우 좋은 시리즈다.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중 우주 로켓 시리즈를 소개해 본다. 안다옹박사가 우주 로켓의 발사 원리, 로켓으로 여행이 가능한 방법, 로켓의 종류 등을 쉽게 설명해 주는 데 이 책만 봐도 우주 로켓이 어떻게 발사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아이가 과학 중에서 특히 우주, 로켓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시리즈를 자주 찾아 보는데 집에 있는 전집 뿐만 아니라 이 책도 무척 유심히 보았다. 과학과 우주, 로켓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무조건 안다옹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를 꼭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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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이과와 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한다고 한다. 빛나는 별을 보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되면, 적재의 별 보러 가자, 같은 노래가 나오기도 하고, 저 빛이 우리 눈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번에 읽게 된, 이 책은 간결하고 깔끔한 것이 딱 이과스타일이다. ㅎㅎ 얇지만 정선된 지식을 담으려고 노력한 것이 보였다. 실제 우주의 사진을 이용한 다른 그림책들과는 달리, 픽토그램 같은 간결한 그림으로 내용을 정리하였다. 미술 수업에도 쓸 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에 대한 지식은 방대해서, 가끔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 고민이 든다. 그만큼 내용도 많고 복잡하다보니 어른들도 섣불리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우주과학 아닌가. 그런 면에서 전달할 정보가 정확하고 분명한 이 책 시리즈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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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안다옹 박사와 과학 탐험대의 세 번째 미션 반짝반짝 밤하늘을 수놓은 별과 은하의 비밀을 밝혀라! 보자 별과 은하 요즘 우주에 관심이 많아지고 과학수업에서도 우주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주 행성 항성 별자리 등등 정말 다양한 정보가 많은 지식도서 덕붕네 집에시 엄마표 과학수업한다고 키트를 사놨는데 요책과 함께 하니 더욱 좋은듯 미래의 천문학자를 위한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초등 저학년 지식 정보 그림책 보자! 별과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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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같은 깔끔한 그림과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안다옹시리즈도 벌써 3번째, 태양계-로켓에 이어 별이다. 세가지 모두 아이들이 밤하늘에서 궁금해할 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이 세가지에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학적 개념도 들어가게 된다. 에번 별과 은하에도 마찬가지였다. 항성에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광년, 은하...등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깔끔한 말주머니에 담겨 소개하고있다. 이 개념들은 사실 초등과학수준을 넘어서는 것들도 있다. 아이들에게 꼭 이것들을 학습하라는 것보다는 다른 과학전집에서도 소개되지만, 너무 어려운 용어들로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다시 일러주어야했는데, 안다옹박사의 설명은 비교적 쉬운편이다. 다만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되는 높은 수의 단위들에대해서는 주변어른들의 설명이 필요하다. 마지막장에 낱말풀이가 따로 제시되어있어서 다시 살펴보거나 기억하기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지식전달이 주가되는 그림책이라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켜주려면 책놀이책을 활용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책읽는곰에서는 다른 그림책들의 책놀이책을 pdf파일로 제공하는 만큼, 이번 별과 은하도 지금은 사은품으로 제공하지만 pdf파일로 제공되길 간절히 바란다ㅎㅎ 교사이면서 학부모인데, 무척이나 잘 활용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그저 책만 던져주기보다는 같이 물어보고, 같이 사진이나 다른 자료를 찾아보며 읽으면 더 유익하고 즐거울 그림책, ‘보자!, 별과 은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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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아니 지금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과연 끝이 있긴 한 걸까?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가 생기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우주가 소멸하는 날이 올까? 그렇다면 그 다음엔 무엇이 올까?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인간의 일생은 한낱 찰나에 불과하다는게 새삼스럽게 각성되곤 한다. 이 책은 안다옹(잠시나마 안다옹이 누굴까 생각했다는 것은 안비밀 ^^)박사와 함께 떠나는 세 번째 탐험인데 1권인 "가자, 태양계" 와 2권인 "타자, 우주로켓" 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우주에 관한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 같다. 3권인 "보자, 별과 은하" 에서는 별(항성), 거성, 광년, 만유인력, 블랙홀 등 여러가지 개념이 나오는데 어른인 나에게도 생소한 용어가 있어서 어린이들에게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이해 놓았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별의 탄생과 죽음, 태양과 은하, 천체 망원경과 별자리 등 우주에 관한 여러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우주에 관한 지식을 쌓는 동시에 우주를 탐험해보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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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얇고 간결하지만 별과 은하에 대한 정보가 함축적으로 나와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빛의 속도, 별의 탄생과 죽음, 별과 은하, 별자리 등에 대해서 자신이 학교에서 또 책에서 배운 과학적 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게 된다. 책 마지막 낱말풀이로 자신만의 과학개념정리 공책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나 역시,,, 무심코 바라본 하늘에 보이는 별이 다 다르게 보일때 왜 다르게 보이는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별의 크기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보임을 알고 주변에 이야기해 줄만한 과학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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