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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문학상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장르 소설상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무예소설 문학상! 사실 이런 상이 있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매년 꾸준히 하고 있고, 수상작이 출판되고 있기에 구매해 보았다. 구매하고 보니 임경업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각색하고 작가의 상상력을 버무린 뭔가 창작 역사 소설이었다. 근래들어 대체 역사 소설같은 것이 많이 나오는데, 나름 흥미롭게 잘 읽은거 같다! |
| 국란속에서 영웅은 더욱 빛날수밖에 없다. 임경업,매환,황일호는 그야말로 나라의 충신이며 의로운 위인이었다. 특히 여성인 매환의 활약이 같은 여성으로써 남장을하여 남자들과 함께 싸웠다는것에 놀랍고 큰관심이 갔다. 수박희라는 무술은 생소하면서 흥미롭다. 현대사회에서도 유용한 놀이겸 자신을 지킬수있는 방어책이 될수 있을거같다. 나라를 위한 임경업과 그외 위인들을 새롭게 알수있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