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쭈욱 지켜본 테블릿의 진실! 언론에서는 절대 보도하지 않는 재판과정 및 구치소 이야기 등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눈길이 갑니다! 포렌식 등 과학적 검증 및 빼박 증거들, 반박할 수 없는 팩트로서 조작 검찰을 궁지로 몰아넣은 통쾌함! 2017년 출간된 '손석희의 저주'도 잘 봤었는데, 그 완결판인 '변희재의 테블릿 사용설명서' 정말 기대됩니다!~~ ^^ |
| 변대표님 말씀처럼 보수가 진실을 내던져버리고 선거를 이긴다는 명목하에 박근혜대통령의 거짓 탄핵을 모르는척 해왔기 때문에 연패할 수 밖에없었고, 그것도 모자라 박근혜대통령께 누명을 씌운 윤석열만세 한동훈 만세를 부르는 정말 그야말로 개돼지들과 거기에 편승해서 돈이나 뜯어내는 썩어빠진 유튜버들과 위장 보수들이 판을치는 이 망국에 이 책과 태블릿 진실로 우리 억울하신 박근혜대통령님의 명예회복과 보수 정권창출까지 무난하게 이루어지길 미디어워치 독자를 떠나 보수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랍니다. 또 그동안 고생하신 변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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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색안경끼고 있는 이들을 불러놓고 가짜 화가는 빨간색을 파란색이라 거짓말을 한다 이때 색안경을 끼지 않은 자가 나와 그들에게 말한다 "니가 끼고 있는 그 색안경만 벗으면 확인 할 수 있다" 색안경을 낀 채로 답한다 "화가가 파란색이라 말했고 모두가 파란색이라 믿고 있는데 더이상 무슨 확인이 필요한가?" 하나하나 따지고 확인해가는 과정에서 거짓은 도망가고 진실이 그 위상을 드러낸다 개돼지들아 색안경을 벗고 지금 확인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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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예전에 누가 말한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떠오른다.
사실 박근혜대통령은 워낙 깨끗한 사람이라 검찰에서 일단 뇌물죄란 죄를 만들어 놓고 억지로 가짜증거를 만들고 조작하고 뒤집어 씌운 사례이며 그 가장 중심부분에 지금의 우파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윤석렬' 이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윤석렬'은 좀 아닌듯하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에 북한 최고 고위층이 탈북해서 우리 나라에 간첩5만명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지금 국정원에서 간첩잡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윤석렬'이 관여 되어 있고
현재 우리 나라의 통일부에서 제작한 달력엔 [김정일 생일 , 북한의 조선인민군 창건일]등이 인쇄가 되어 있고 . 어느 학교에선 북한국기를 내걸지 않나?? 얼마전엔 진짜 간첩 여럿잡기까지 했다. 간첩들이 지금 판을 치고 이고 활개를 치고 있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이 북한과 자유로운 평화 통일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와중에 탄핵을 당하게 되었다. 그 중심부에 jtbc 사주인 홍석현도 얽혀 있고.... 홍석현은 여시재와 관련 되어있다. 여시재는 매우 친중적인 단체로 알고 있다. 또한 촛불들고 나온 6만명 이상의 중국인유학생등 중국인들도 한몫을 했다.
이건 명백히 중국의공작+한국내 매우 타락하고 부도덕한 검찰,언론,재판부.정치인들 까지 가짜로 만든 혐의,가짜로 조작하고 억지로 증거를 조작하고 뒤집어 씌우고 죄없는 사람을 탄핵당하게 했으며 실형까지살게 했다.
아마 박근혜대통령이 하려고 했던 통일 ... 탄핵만 당하지 않았어도 지금쯤 우리는 북한과 통일되었을지 모른다.
한국이란 나라의 언론,사법부,재판부,정치인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만약 '윤석렬'이 당선되었을 경우 내각제로 헌법을 바꾸는등 우리 나라의 헌법을 바꾸려할거라고 매우 우려하고 있다.
'윤석렬' 도 헌법에 5.18정신을 넣겠다는등 헌법을 바꾸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예전에 한적이 있다.
언론및일부정치권을 비롯해서 여기에 무슨 떡꼬물이 떨어지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일부 우파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종교쪽에서도 '윤석렬'을 대권주자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거기에 더해서 언론에서는 계속 국민들에게 우파주자는 윤석렬이야 라고 세뇌시키고 있다.
이 나라 정치판을 누가 뒤에서 조정하고 만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카세라세라 ~~~~ 될데로 되라~~~~!(답은 딱 한가지 우파쪽 국민들에겐 선택지가 전혀 없다. 윤석렬밖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답을 윤석렬,이재명 두 가지로 만들어 놓고 둘중에 답을 쓰시오? 란 문제를 국민들에게 내고 있는거 같다.
국민들에겐 더 나은 선택지가 전혀 없다. 답을 딱 두 가지로 정해놓고 선택은 국민들의 몫으로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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