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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스파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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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스파이스쿨(저자: 스튜어트 깁스)악당스파이스쿨!과연 어떤 학교일까?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데요.판타지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추리 탐정 소설 악당스파이스쿨1권과 2권을 만나봤어요.시작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일급비밀 기밀문서가 보입니다. 보이지 않게 처리되어 있는 부분이 뭔가 나도 진짜 보안 문서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시작부터 긴장감과 스릴이 느껴지네요.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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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스파이스쿨
(저자: 스튜어트 깁스)

악당스파이스쿨!과연 어떤 학교일까?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데요.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추리 탐정 소설
악당스파이스쿨1권과 2권을 만나봤어요.

시작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일급비밀 기밀문서가 보입니다. 보이지 않게 처리되어 있는 부분이 뭔가 나도 진짜 보안 문서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시작부터 긴장감과 스릴이 느껴지네요.

벤자민이 스파이 스쿨에서 억울하게 퇴학을 당하게되면서 악당 스파이 스쿨에서의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벤자민이 스파이더가 운영하는 악당 스파이 스쿨의 학생이 되어 펼치는 모험을 통해 평범한 학생이었던 벤자민이 훌륭한 스파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이가 평소에 읽던 책들에 비해서 글밥이 좀 많아서 걱정했는데 글을 읽다보면 장면장면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며 상상의 세계가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면 벤자민과 함께 현장에 있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스파이 모험은 화려한 볼거리와 짜릿한 재미를주는데요.
악당 스파이 스쿨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게 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하답니다.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는 어린이 스파이의 활약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2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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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 - 악당스파이스쿨1 & 2
"초등추천 - 악당스파이스쿨1 & 2" 내용보기
초등추천 - 악당스파이스쿨1 & 2     <악당 스파이 스쿨1.2>은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 에 이어 스파이로 거듭나기 시작한 주인공 벤의 이야기 입니다 ^^   가을 학기 첫날 연례행사인 생존 전투력 평가에서 벤과 에리카는 모의 전투 평가를 치루게 되요. 그 과정에서 벤은 페인트 포탄이 아닌 실탄이 장전 되있는걸 알고 친구들을 다치지 않게 하기위해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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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 - 악당스파이스쿨1 & 2

 

 

<악당 스파이 스쿨1.2>은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 에 이어 스파이로 거듭나기 시작한

주인공 벤의 이야기 입니다 ^^


 

가을 학기 첫날 연례행사인

생존 전투력 평가에서 벤과 에리카는 모의 전투 평가를 치루게 되요.

그 과정에서 벤은 페인트 포탄이 아닌 실탄이 장전 되있는걸 알고

친구들을 다치지 않게 하기위해

대처 하는 과정에서 교장실로 박격포를 쏘게 됩니다 .

그결과 교장실은 반파되고

교장선생님은 모든 걸 벤의 책임이라 넘기며

벤은 스파이스쿨에서 쫒겨나게 되죠,

 


그 후

벤은 스파이더가 운영하는 악당 스파이 스쿨의 학생이 되어

애슐리와 네페리어스를 만나게 되고 ,

체조 선수 출신 애슐리와

비디오 게임 마니아 네페리어스에게

어딘지 모를 어두운 구석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

애슐리는 심판의 오심으로

올림픽 국가 대표팀 선발전에서 떨어졌고,

네페리어스는 네페리어스에게 관심없는

부모님이 지어 준 이름 때문에

사는 내내 조롱받고 고통받아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죠.

벤은 자신이 악당 스파이 스쿨로 오게 된 이유가 있을 꺼라 생각해요 .

스파이 스쿨에서 퇴학당했을 때

에리카가 “다음에 누군가가 나타나서 네가 삶을 바꿀 제안을 한다면 받아들여.”라고 말했기 때문이죠.

자신에게 위장 잠입 스파이의 임무가 맡겨진거라 생각한 벤은

지혜를 발휘해 악당 스파이 스쿨에서 위기 상황을 대처하고,

침착하게 단서를 찾아요.

그리고 결국

지하에 숨겨진 스파이더의 비밀 기지를 발견하죠.

스파이 벤은 스파이더의 계획을 밝히고

막아낼 수 있을 까요 ^^?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어른들의 모습이

우리 사회의 어른들의 안좋은 단면을 보여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

자신의 일이 아니면 무관심 하고 무책임한 어른들의

모습을 투영해 주는 것 같아요 .

그리고 평범한 벤이 점점 멋진 스파이의

모습을 갖춰가는 걸 지켜보는 재미도 흥미로워요^^

스파이 하면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

글감이 많아 걱정했는데

아들도 재미있게 완전 몰입해서 잘 보더라구요 .

추리소설이나 스릴넘치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 인것 같아요 ^^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a*****7 202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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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악당 스파이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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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진진한 악당스파이스쿨책이 좋아 3단계악당 스파이스쿨 보더니 주제가 스파이 이야기라서인지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책을 본다. 그림이 없고 글로만 되어 있어 책 읽기를 조금 부담스러워 했지만 자꾸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재미있어서읽게 된다고 한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역시나 더욱 좋아하는 듯하다. 내가 봐도 재밌다. 작전 수행으로 기밀문서를 받고 시작하는 스파이스쿨 일급
"책이 좋아/악당 스파이 스쿨" 내용보기
흥미 진진한

악당스파이스쿨

책이 좋아 3단계

악당 스파이스쿨 보더니 주제가 스파이 이야기라서인지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책을 본다.

그림이 없고 글로만 되어 있어 책 읽기를 조금 부담스러워 했지만 자꾸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읽게 된다고 한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역시나 더욱 좋아하는 듯하다.

내가 봐도 재밌다.

작전 수행으로 기밀문서를 받고 시작하는 스파이스쿨

일급 비밀답게 중요한 부분은 안보이게 했다.

무슨 내용일지 궁금증을 나타나게 만든다.


학교에 잠입한 이중 스파이를 밝혀내는 이야기

벤의 화려한 활약의 시작된다! 바로 교장실로 박격포를 쏘아 버리는데.... 교장 선생님은 모든 책임을 벤에게 돌리고 퇴학을 시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나쁜 교장ㅜㅜ 교장 선생님의 모습은 어른들의 부패와 무능력함을 보여 준다.

벤과 친구들이 억울하게 스파이스쿨를 떠나게되고

악당 스파이 스쿨로 가게된다.

악당 스파이 스쿨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통해 평범한 학생이었던 벤이 훌륭한 스파이로 성장한다.

다양한 스파이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어린이 첩보 액션 소설

뒷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놓을 수 없는

악당 스파이 스쿨 추리하며 상상력을 키울수 있다.

정말 박진감 넘치고 너무 재미있다.


스파이 영화,추리,탐정 관련 소설을 좋아한다면

너무나 좋아할 책

그림이 없고 글뿐이라 조금 힘들어 할 수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초등 중학년,고학년 읽어보면

재미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저희집 중학년 아이도 힘들어하지만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나눠져 있어 아이가 조금씩 읽어보며 재미게 읽어보았다.

책 읽기에 재미를 느낄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악당스파이스쿨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1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악당 스파이 스쿨1
"악당 스파이 스쿨1" 내용보기
읽고 싶은 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이 있는데, 원서로 만나보고 번역본이 출간되길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기다리는 동안 영어 원서로 조금씩 스토리 만나보면서 영어 실력도 키워보자 했건만, 한참 걸리니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주니어 알에이치코리아로 만나본 <악당 스파이 스쿨> 시리즈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 스튜어트 깁스의 악당 스파이 스쿨은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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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이 있는데,

원서로 만나보고 번역본이 출간되길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기다리는 동안 영어 원서로 조금씩 스토리 만나보면서 영어 실력도 키워보자 했건만,

한참 걸리니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주니어 알에이치코리아로 만나본 <악당 스파이 스쿨> 시리즈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 스튜어트 깁스의 악당 스파이 스쿨은 어른들이 봐도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스파이 스쿨에 입학하고 생기는 사건들로

표지에 보니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저자는 미국에서 어린이 영화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영화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했던 분으로

이 책에 스토리로 영화를 만들어봐도 손색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스파이 스쿨은 1권, 2권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로

초등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을 만큼에 삽화도 기대했는데,

글로만 채워져 있어서 살짝 걱정도 했었는데, 아들이 책을 읽는 걸 보니

지루할 틈도 없이 책장이 넘어간다며,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아요.

스토리에 시작은 긴장감을 주면서 어떤 임무를 수행할지 알려주고 있네요.

일급비밀이라 중요한 부분은 보이지 않게 처리되어 있어서 더욱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그럼 작전 수행!!

 

벤 리플리 활약이 시작되네요.

하필 교장실 바로 위로 쏘아버린 박격포

다수의 학생을 구하고자 교장실이 있는 건물로 박격포를 쏠 수밖에 없었다는데,

교장 선생님은 제대로 답하기를 피하면서 모든 책임은 벤 이 지고 퇴학을 당하게 되네요.

 

퇴학을 당한 벤은 스파이더가 운영하는 악당 스파이 스쿨에 학생이 되었고,

애슐리와 네페리어스를 만나면서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무책임하고, 무관심한 어른들의

일상에 잘못된 점들을 다시금 짚어주고 있네요.

평범한 학생이었던 벤이 악당 스파이 스쿨에서 훌륭한 스파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서

독자들도 벤과 함께 스릴을 느끼며,

단서를 찾아 나서며, 위기 상황을 이겨내게 되네요.

지하에 숨겨진 스파이더의 다른 비밀 기지를 발견하면서

악당 조직 스파이더와 맛서는 벤과 함께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을 찾게 된답니다.

스토리는 1권에 이어서 2권으로 이어지게 되네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내용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스토리로

흥미로운 스토리로 만나게 될 책이랍니다.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온라이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기에

재미있는 책으로 독서에 즐거움에 빠져봐도 좋을 것 같아요.

스파이 스쿨 시리즈로 좀 더 즐거움을 경험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상상력도 키워볼 수 있을 시간으로

추리 탐정 스토리에 흠뻑 빠져봐도 좋겠죠.

s****u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고학년 추천 도서 악당 스파이 스쿨
"초등 고학년 추천 도서 악당 스파이 스쿨"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부터 소설책을 많이 읽죠~   이번에 알에치코리아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 좋아 3단계 20번째, 21번째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인 '스튜어트 깁스'의 '악당 스파이 스쿨'입니다.   이 임무는 공식적인 승인 절차 없이 진행될 거요. 이 임무에 대해 절대 누구와도 어느 곳에서도 이 임무에 대해 논의해서
"초등 고학년 추천 도서 악당 스파이 스쿨"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부터 소설책을 많이 읽죠~

 

이번에 알에치코리아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 좋아 3단계 20번째, 21번째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인 '스튜어트 깁스'의

'악당 스파이 스쿨'입니다.

 

이 임무는 공식적인 승인 절차 없이 진행될 거요.

이 임무에 대해 절대 누구와도 어느 곳에서도 이 임무에 대해

논의해서는 아니되오.

별 다른 소식이 없다면 이 작전은 9월 3일 11시 00분에

즉각 시행될 거요.

 

 

'기밀문서 동봉', '보안 등급 AA2 일급 미밀'

공식적인 승인 절차 없이 임무가 수행된다니...

과연 무슨 일일까요?

 

 

9월 3일 11시 전투지역.

오늘은 가을 학기 첫날,

연례행사인 생존 전투력 평가가 열리는 날이다.

(물론, 진짜 총알이 아닌 페인트총알로 가상 경기이다)

 

스파이 스쿨에서 가장 뛰어난 학생인 에리카는

올해 열다섯 살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스파이로 활동한 스파이 집안으로,

스파이 집안답게 에리카 역시 스파이 스쿨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

 

반면, 주인공인 벤자민은 식표품점 집안 출신으로,

올해 열네살이고, 스파이 스쿨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그저 평범한 학생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번 행존 전투력 평가에서 에리카와 벤자민은 한 팀이 되었다.

평소 벤자민은 에리카를 마음에 두고 있고,

에리카의 활약 덕분에 박격포 진지까지 향했고,

이제 페인트 폭탄을 발사해서 적의 박격포를 제거하면 이기는 게임이다.

같은 팀인 워런은 원격 발사장치를 움켜 잡았고,

발사 5초전, 4초전...

에리카가 외쳤다.

"워런이 페인트 포탄이 아닌 진짜 실탄을 넣었어!"

순간, 벤자민은 박격포 및 회전대를 움직여 방향을 바꾸었고,

진짜 실탄은 교장실을 향해 날아갔다.

원래 규정이라면, 교장선생님도 교장실이 아닌

생전평 시험에 참석했어야 한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교장실에 계셨고,

교장실이 실탄으로 파괴되어 몹시 화가 나셨다.

이에 벤자민은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며 억울해했지만,

결국 퇴학을 당하고 말았다.

 

 

다음에 누군가가 나타나서 네가 삶을 바꿀 제안을 한다면 받아들여.

그리고 이번처럼 망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퇴학을 당해서 억울해하는 벤자민을 친구들이 위로할 때,

에리카가 한 말이다.

 

 

 

벤자민은 바로 그 날 오후 스파이 스쿨 기숙사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벤자민인 스파이 스쿨에 다니는 것은 부모님과 주위 사람은 전혀 모르는 일이었고,

다음날부터 벤자민은 원래 다니던 학교로 돌아갔다.

평범한 일상을 지루하게 보내던 그 때,

조슈아가 나타났다.

조슈아는 열아홉 살로 스파이더로 변절되기 전 스파이스쿨 학생이었다.

조슈아는 스파이더로 활동 할 때, 절벽에서 떨어져서

한 손과 한 다리를 읽고 의수와 의족을 착용했다.

 

그런 조슈아가 벤자민에게 스파이더에 들어와서 함께 일하길 권유한다.

그 때 문득, 에리카의 말이 벤자민의 머리속에 번뜩였다.

이에 벤자민은 조슈아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다음날 아침 낯선 방에서 깨어났다.

 

마취를 당해서 정신이 혼미해고, 머리가 쿵쿵 울리고,

입 안에 솜이 가득 들어찬 것만 같았다.

방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오니 남자아이가 소파에서 비디오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다.

'안녕, 난 벤이라고 해'

하지만 남자아이는 아무런 반응없이 비디오 게임만 했고,

이 때 뒤에서 한 여자아이가 등장했다.

 

 

과연 여기는 어디이고, 벤자민 앞에 나타난 이 아이들은 누구일까?

조슈아의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일까?

온통 의문투성이다.

그리고, 벤자민은 정말 스파이더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일까?

 


 

 

'악당 스파이 스쿨'은 초등고학년을 위한 어린이 소설로

놀라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으로 한 순간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추리소설,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0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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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스파이스쿨 1,2 / 주니어 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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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첩보 액션 읽기책~ 악당 스파이스쿨입니다. 책 소개를 읽고 참 재밌을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책이 좋아 3단계시리즈네요. 책이 좋아 시리즈에 괜찮은 책이 많더라구요. 초등고학년이상이 권장대상이구요. 우리집 3학년은 워낙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부담없이 금방 읽었답니다. 저는 약간 코믹한 느낌이 아닐까 했는데요. 읽은 아이의 소감으로는 아주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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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첩보 액션 읽기책~ 악당 스파이스쿨입니다.

책 소개를 읽고 참 재밌을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책이 좋아 3단계시리즈네요.

책이 좋아 시리즈에 괜찮은 책이 많더라구요.

초등고학년이상이 권장대상이구요.

우리집 3학년은 워낙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부담없이 금방 읽었답니다.

저는 약간 코믹한 느낌이 아닐까 했는데요.

읽은 아이의 소감으로는 아주 진지한 이야기라고 하네요..ㅎㅎ

아이이 독후 느낌을 물어봤더니,

착한편이었던 벤이 갑자기 나쁜팀이 되서 당황했다고 합니다.

벤이 악당 스쿨에 들어가서 큰 다리에 미사일을 쏘려다

원래 스파이스쿨의 학생인 에리카를 만나서 막으려고 힘쓰지만 미사일은 발사됐습니다.

하지만 미사일은 무슨 일이 있으면 다시 되돌아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다시 악당스파이스쿨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벤은 아슬아슬하게 탈출합니다.

여기까지가 아이가 말하는 악당스파이스쿨의 줄거리입니다^^

초등고학년 대상의 추리물이나 탐정이야기는 많지만

스파이물은 처음인데요,

신선한 읽을거리로 참 좋네요.

벤과 함께 현장에 있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고,

나에게 스파이의 임무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며 지혜를 발휘해서

위기를 모면하고 단서를 찾아가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즐거움~

집콕으로 재미있는 읽을거리 찾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