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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권부터 천천히 읽은 것 같은데 벌써 15권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이번편에선 범한이 친아버지로부터 비밀에 쌓여있는 어머니에 관해 이야기를 듣게되면서 각종 음모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번편이 더욱이 특별하다고 느낀건 그동안 어머니에대해선 그저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던 주변인들과는 달리 어머니와 직접적으로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었던 친아버지로부터 직접 들은 것이라 더 중요한 단서가 될 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연 이번 15권에서 뿌려둔 복선이 어떻게 거두어질지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 경여년 15권 리뷰였습니다. |
| 묘니님의 경여년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역시 장편답게 여러 복선에 깔렸던 위기감이 이번권에선 빵빵 사건으로 터지네요. 황제로부터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 범한의 어머니도 천월한게 아닐까 햇는데 아주 미스테리하네요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황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회차였습니다. 범한에게 친모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회한에 사로잡힌 황제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황제가 또 꿍꿍이가 있나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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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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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1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은 시작부터 모종의 음모의 느낌이 나더니 뒤로 갈수록 점입가경에 설상가상 난장판이네요! 심지어 아직도 덜 끝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소설은 장편이 많은만큼 대하소설처럼 고난과 역경이 줄줄이 찾아오곤하는데, 그게 이번 권에서 빵하고 터진거같습니다. 더 무서운건 다음권에서 이번 사건을 해결한다고해도 아직도 뒷 권이 더 남았다는겁니다.... 이 뒤로 대체 무슨 일이 더 일어날 수 있는걸까요? |
| 드라마 처음 보기 시작하면서 책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범한 캐릭터도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소장용으로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드라마와 차이가 있지만 책도 엄청나게 재미있네요. 긴 장편이지만 드라마를 보셨다면 책도 보시길 추천 드려요.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경여년 15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가격과 문화적 다름에 대한 느낌에 대한 불호를 극복할 수 있다면 즐겁게 볼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싼 이유가 있는 건가는 아직 모르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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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이니다
15권의 내용은 범한은 황제로부터 과거 어머니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대동산 사당에 가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경여년 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5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