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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루와 템페스트의 동료들은 리무루의 마왕으로 각성을 위한 작전에 돌입합니다. 사방으로 흩어져 포위망을 깹니다. 특히 이 곳을 기준으로 이세계인들이 있는 곳에서는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지만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자 전이자들도 상대가 되지 않네요. 그리고 동료까지 죽여가며 살아 남은 마지막 이세계인은 라젠이 데리고 갑니다. 다만 구하려는게 아니라 재료로 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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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4권입니다. 역시 ebook이 보기가 편하네요 집중해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템페스트를 뒤덮은 결계를 깨고 들어간 리무르지만 마을의 처참한광경을 보고 분노에 휩싸입니다. 시온마저 저렇게 되버릴 줄은 몰랐는데요 리무르는 더 출격이 컸겠지요 동료들을 소생시키기위한 방법을 쓰려는 리무르 빨리 다음권의 전개가 보고싶어지네요 |
| 드워르곤에 도착한 후, 리무루가 여러 가지 일에 휘말리는 바람에 방치되었으며 리무루가 뭔 일을 하든 말든 태평하게 잠이나 잔다. 그것을 보고 짜증이난 리무루는 거미마물을 포식해서 얻은 능력인 거미줄로 고부타를 꽁꽁 묶어 놓고 볼일 보러 가버린다. 이 덕분에 고부타는 홉고블린 중 최초로 페어를 맺은 람아랑을 소환할 수 있게 되었으며 리무루를 깜짝 놀라게 한다. |
| 인기 소설인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의 코믹스화된 작품. 책이 상당히 얇은편에 속하고 권말에 부록으로 붙어있는 소설을 포함하다보니 상당히 진행이 더딘편 이긴하지만 그림체도 좋고 재미도 상당히 있는편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소설 내용이 많이 나온상태이고 다른 소설을 코믹스화한 것처럼 내용을 따라잡아 연재가 끊어질 일은 없는것으로 보아 좋다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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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리무루의 마왕으로 각성이 진행됩니다. 시온의 죽음을 계기로 분노하게 된 리무루. 이어지는 무자비한 학살. 학살로 제물이 쌓여 호위 소환 및 마왕으로 각성. 마왕의 힘으로 시온의 부활 시도. 이런 흐름인데 호위의 상태가 좀 이상하네요? 범상치 않은 기운입니다. 14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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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믹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시온을 비롯한 죽은 동료들의 소생에 필요한 것은 캬!!! 전생물 중 최고작인 코믹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너무너무 강추 하면서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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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전투씬이 풍부합니다. 저번권에서 이번권은 전투씬이 많을거라는 느낌을 팍팍 풍기고 끝났기에 이번권은 전투씬이 정말 많습니다. 대부분 애니에 나왔긴 합니다. 그리고 어디가 더 낫다고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전 애니에 1표를 던지겠습니다. 만화는 아무래도 전투씬이 있다고 해도 애니만큼 풍부하게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되면 쓸데없는 분량을 잡아먹게되고 진도도 안나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애니는 만화에서 나오는 장면을 빼먹는 한이 있어도 전투씬은 오히려 더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애니는 움직이는 장면이기에 이리저리 수고가 많이 들어가는 만큼 더 전투씬이 생동감이 넘치기에 만화보다는 애니가 전투씬을 보기에는 더 좋습니다. 대신 일상물쪽의 씬은 만화가 더 낫습니다. 애니는 대충하고 넘어가는 장면이 많고 빼먹기도 많이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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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왕에 도달한 주인공 일행이라 그런지 약간 긴장감이 풀어지는 느낌이었지만 그럼에도 기존의 마왕들과 격의 차이를 보여주는 점은 좋았다. 전.생.슬이 단순히 먼치킨물이라고 치부해버리면 분명 그 말에 대꾸할 수 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전생물 중에서는 가장 흥미롭고 잘 짜여진 스토리에 뛰어난 작화가 더해져 장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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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벗어난 리무루와 그의 부하들은 이세계 인들과 파르무스군을 손쉽게 해치운다. 제약이 있었다고는 해도 마을에서 꽤나 고전했기에 이번에도 시간이 좀 걸릴줄알았는데 시온의 부활이 걸린 일이라 그런지 속전속결로 일이 마무리된다. 특별한 기술을 가진 이세계 인들이 함께했던 파르무스는 강대국이었는데 이렇게 쉽게 무너졌으니 인간쪽에서는 이제 쉽사리 덤빌생각은 못할듯하다. 그나저나 주인공이 소환해서 그런가 태초의 악마라는 것을 보니 엄청난 악마를 소환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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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동료들은 죽은이들의 소생을 위한 리무루의 마왕으로의 각성을 위한 작전에 돌입합니다. 이에 우선 사방으로 흩어져 적들의 포위망을 깹니다. 특히나 이세계인들이 있는 곳에서는 그들과의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지만 이번엔 동료들이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자 이세계 전이자들도 상대가 되지 않네요. 그리고 이에 동료까지 죽여가며 살아 남은 마지막 이세계인은 궁정마법사 라젠이 데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