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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4권) 리뷰입니다. 4권까지 쭈~욱 읽다보니 큰 사건 사고도 없고 딱히 빌런 역활을 하는 악역도 없어서 긴장감 넘치는 갈등구조는 없다. 그러하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기는 할 듯한 작품이다. 하지만 힐링물로 재밌게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괜찮을 작품이기도 하다. |
| 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된 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4권 리뷰입니다. 리뷰 속에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 속 황제가 너무 싫었어요.. 본인 일하기 싫어서 미카엘한테 대부분 떠넘기고,, 아나트가 바라지도 않은 일인데 본인이 멋대로 생각해서 벌인 일땜에 죄없는 아나트가 그 욕을 다 먹게 되고,,, 읽는 내내 이마에 딱밤 한대만 세게 놓고 싶었어요. 아나트가 본인 세계를 간절하게 바라던 게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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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감주 4권입니다. 황제와 관련된 이야기는 전 권에서 마무리가 되었구 4권에서는 주인공들 이야기가 주되게 나와요. 이 소설이 그냥 편하게 읽기 좋게 특별한 갈등 없이 갈등이 있어도 쉽게 해결되는 식으로 써서 독자들이 맘편히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고 어디서 들었었는데 말 그대로 갈등이 있긴한데 잘 해결될 것 같아서 특별히 걱정은 안하고 편하게 보기 좋았습니다. 악역도 막 악독하진 않아서요 아마 다음권에서는 세계관 얘기가 조금 나올 것 같네요. |
| 여주 혼자 해맑고 나머진 다 심각하고 어두운 상황인데 여주시점으로나와서 다행이다. 소설도 웹툰도 둘다 완결 빨리 보고싶어진다. 외전도 많았으면 좋겠다. 착각계가 너무 심하다. 어떻게 봐도 연긴데 안타깝게도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는 집단과 귀엽게 연기라고 보고 맞춰주다가 여주가 바라는것과 반대로 가는 상황이다. 다생각이 틀려서 웹툰에 나오면 산만한 그림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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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4권 리뷰..입니다.... 귀여워요....귀여운건..여전 한데........너무 질질 끄는느낌...이 다음 내용이 인소시절부터 읽어온 1n년차의 감으로......알 수 있을 것 같은데...약간 하차각이 설랑말랑 하고 있는데....... 그래도....한권 남았고...얘들 어떻게 이어지는지 봐야할 것 같아서...계속 읽어보려고 합니다..... 한 4권에서 끝냈어도 좋을 것 같아요.......푸흥 푸흐읗흥 하면서 보고 있기는 한데...점점 지루해 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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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여주인공이 생각없이 나 편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서 그런가 뭔가 심각한 분위기가 냄새만 풍기다가 사라져서 스트레스 없이 봤습니다. 여주가 이리저리 행동하면 우쭈쭈 해주는 남주 덕분에 뭘 해도 해피해피 해지는 분위기라서 심각한건 1도 없이 지나가네요. 그냥 말 그대로 자발적인 황제감금 해주고 있는 남주와 그를 아주 해피하게 받아들이는 여주의 해피라이프라서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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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에 의외는 부분이 있어서 이게 어떻게 풀릴까 계속 보게되는 거 같아요. 사실 전체적으로 큰 갈등도 뭣도 없어서 단조롭고 평이한게 좀 아쉬운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주인공들 자체에 서로를 향한 감정에 별 갈등이 없어서 심심하긴 한데 대신 막 깊게 마음 쓰이거나 기빨리는 부분도 없어요. 고구마도 없고요. 여주가 삽질을 좀 하는데 그것도 별로 막 진지하게 다뤄지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