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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도 여전히 여주는 게임속 대사를 때때로 날리면서 큰 사건 사고없이 지내고 있고 본인만 애완인으로 착각한다..하지만 황제 주변인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여하튼 별탈없이 잘 자내고 있는 여주의 행동이 귀엽기는 하다. |
| 여주 혼자 착각계로 장르가 틀린것같다. 웹툰도완결나면 좋겠다.로판인줄 알던 다른 작품 여주와 비슷한느낌이었다. 심각한 내용이고 어두운데 여주 시점에서 나오니까 아무생각없이 볼수 있었다. 이런 여주와 달리 다른 차원이동자는 불행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무사히 돌아가도 오랜시간 위험한 상태여서 후유증이 심할것같다. 원래 세계에서 적응 못 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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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재미있게 봐서 3권도 구매해봤습니다 1~2권이 주인공들이 살짝 어린 소년 소녀시절의 일상물느낌이라면 3권부터 애들이 커서 로맨스얘기가 야금야금 진행되기 시작하는데요 아직 두권이나 남은걸로 봐서는 둘의 이야기가 천천히 진행될 것같네요 감정선이 잔잔하게 천천히 흘러가는거 좋아하신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게임 빙의인데 원작과 살짝 다른점들이 나오면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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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잡아봐라를 정말 한권의 책으로 쓰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스토리 전개이기는 한데 두 사람 귀여워서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애완인에서 이젠 점점 신경쓰이고 애완이 아닌 애인이 되는 감정인 남주와 여전히 혼자 꿀빨겠다는 여주 사이의 괴리가 재밌었어요. 여주가 귀엽기도 하고 주변에서 모두 우쭈쭈 해주다보니 별 스트레스 없이 보기도 했고 개그 코드 맞으면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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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3권 리뷰 입니다... 귀엽다....귀여운데..?..귀여워...귀엽다...남주여주 귀엽다...귀여운데..?... 여주가 귀엽고 남주 내숭떠는게 재밌어서 아주 호로록 호로록 잘 보고 있습니다....언제쯤 둘이 마음이 통할까....기대하고 있어요.... 하도 기다리기만 해서 약간 ....지칠려고 하는데 두권 남았으니 힘내봐야조...푸흐흥... 아 ....십구금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약간 아쉽네요....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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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딴에는 혹시 진짜 여주에게 자리를 빼앗기거나 어떻게 될까봐 일부러 게임의 이벤트를 꼬박꼬박 하는데 여주의 행동과 태도로 이미 남주부터 크게 변하는 바람에 별 의미는 없고 그 이벤트가 그냥 남주 눈에 콩깍지를 더해주는 가벼운 요소가 되어버리거든요. 그냥 이정도로 해도 일상물로 무난하게 볼 거 같은데 뒤에 가면서 게임에 관련된 스토리적인 요소가 나오면서 큰 줄기도 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