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청주단 작가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를 너무 재밌게 읽고서 작가님의 작품들 중 2번째로 선택해서 읽기 시작했다.. 여주가 감금물 게임 속 캐릭터로 빙의한 소재였는데 여주가 허당이면서 하는 행동도 귀엽기도 하다. 머리속 이 그냥 꽃밭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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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1권 리뷰입니다. 군청주단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는데 가볍게 읽기 좋은 글 같습니다. 요새 좀 무거운 것만 봐서 힐링하고 싶었는데 그거에 딱 맞더라구요. 저도 여주처럼 침대에 파묻혀 지내고 싶네요. 본격 이야기가 시작되는 2권이 진짜 재미있을거 같아요. 남주의 여주에대한 감정 자각과 스토리 진행이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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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볍고 보기 편한 소설을 찾다가 아예 보기 편하라고 꽃길 깔아주는 소설이라고 설명하는걸 보고 구매해봤습니다. 작품의 의도대로 지치고 힘든 삶을 살던 주인공이 빙의해서 갑자기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대부분의 현대인의 삶이 저렇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권수가 긴데 계속 이런 내용으로만 지루하지 않게 끌고 갈 수 있을지는 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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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골 내가 하겠다 1권 리뷰 입니다.... 아....이럴수가...........너무 귀여운데요.... 제가 이런 귀여운거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고...아...너무 귀여운데...귀엽다...가볍고 귀여운거 읽고 싶으면 아주 좋아요...사실 ...냉정하게..보자면....내용은 그리 재밌다고 생각..... 안하는데 .....남주 여주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고있어요.. 다른데에서 리뷰 보니까 별로라고 하던데...저한테는 내 마음의 별로...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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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초반 보다가 말았던 작품이라서 나중에 이북 나오면 봐야지 했던 작품인데 1권까지 봤었나봐요. 보면서도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여주가 참 복이 많구나 했습니다. 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 그 말을 현실로 만든 여주의 모습에 너무 부러웠습니다. 여주가 날 봐!! 날 사랑해!!! 여길 보라고!!!를 외치는 강아지를 연상시켜서 그런가 더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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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소개글 보고 귀여워서 1권부터 구매했습니다. 큰 사건사고 없고 귀여워요 힐링물입니다. 머리 비우고 가벼운 거 읽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구매 목적이랑은 딱 맞았습니다만.. 여주가 나는 개야!!하면서 개 흉내내고 주위 인물들도 여주를 귀여운 개/고양이처럼 보는게 처음에는 귀여웠는데 점점 대리수치심이ㅋㅋㅋㅠㅠㅠ 아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 사람이잖아 이 사람아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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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도 괜찮게 봤고, 설정이 흥미로운데다가 연재때 초반부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구매했습니다. 게임 빙의 물인데 현실에서 일하느라 번아웃된 여주가 피폐한 게임 속 엑스트라로 빙의하자 남주의 집착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여주대신 내가 그 집착을 받고 꿀빨고 살겠다고 다짐하고 아예 이벤트를 가로채면서 시작하는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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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 잣 같은 회사 계약직으로 떼굴떼굴 구르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정규직 전환에서 미끄러짐. 온갖 설움의 소용돌이 속에 퇴근하다 교통사고. *빙의했다! (황금 새장) 인기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게임. 수인족 카니스가 노예상에게 붙잡혔다 황자가 데려가며 본격적인 집착 감금 서사가 시작됨. 그리고 그 노예상 우리 안, 카니스 옆에 함께 갇힌 엑스트라 몸에 빙의한 유진. 사소한 문제가 하나 있다면 초반에 여주 협박용 인질이 되어 본보기로 목이 잘릴 역할이라는 점!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자유로운 소크라테스보다 하는 일 없이 배부른 돼지가 되겠다! 안락한 황궁의 애완동물 자리가 탐이 난 유진은 미친 흉내를 내어 황자의 관심을 끌고 여주 대신 그의 반려견이 되기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