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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4권) 리뷰입니다. 4권까지 쭈~욱 읽다보니 큰 사건 사고도 없고 딱히 빌런 역활을 하는 악역도 없어서 긴장감 넘치는 갈등구조는 없다. 그러하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기는 할 듯한 작품이다. 하지만 힐링물로 재밌게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괜찮을 작품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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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도 여전히 여주는 게임속 대사를 때때로 날리면서 큰 사건 사고없이 지내고 있고 본인만 애완인으로 착각한다..하지만 황제 주변인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여하튼 별탈없이 잘 자내고 있는 여주의 행동이 귀엽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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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감금물 주인공 자신이 되겠다라는 다짐대로 게임속 내용을 상기하면서 게임 속 대사를 날리면서 태평하게 머리 속이 꽃밭인 것 처럼 편히 지냅니다. 아직은 특별한 애정행각은 없고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만 이어지는 데도 나름 재밌습니다. |
| 군청주단 작가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를 너무 재밌게 읽고서 작가님의 작품들 중 2번째로 선택해서 읽기 시작했다.. 여주가 감금물 게임 속 캐릭터로 빙의한 소재였는데 여주가 허당이면서 하는 행동도 귀엽기도 하다. 머리속 이 그냥 꽃밭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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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가벼운 로코물이라 예상돼서 읽었는덴 유쾌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코물이라 좋았어요 감금물 주인공이 되어 편하게 살고 싶다는 여주의 솔직한 욕망도 귀여웠고 스토리에 거스르지 않으려고 이불킥할만한 상황들도 웃기고 그런 여주에게 장단 맞춰주는 남주와의 쌍방삽질 로맨스가 재밌었어요 |
| 인기많은 여주였다. 등장인물들 외전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웹툰으로도 완결까지 보고싶어진다. 능력까지 있다니 능력을 마구 퍼부어준 차원이동 로맨스였다. 여주 시점에서 진행되서 다행이었다. 주변인물들 시점에서 진행됐으면 너무 어두운 내용이었을것이다. 등장인물들 외전도 나오면 좋겠다. 결혼한 등장인물중 의외인 인물이 있어서 놀라긴했다. |
| 여주 혼자 착각계로 장르가 틀린것같다. 웹툰도완결나면 좋겠다.로판인줄 알던 다른 작품 여주와 비슷한느낌이었다. 심각한 내용이고 어두운데 여주 시점에서 나오니까 아무생각없이 볼수 있었다. 이런 여주와 달리 다른 차원이동자는 불행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무사히 돌아가도 오랜시간 위험한 상태여서 후유증이 심할것같다. 원래 세계에서 적응 못 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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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1권 리뷰입니다. 군청주단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는데 가볍게 읽기 좋은 글 같습니다. 요새 좀 무거운 것만 봐서 힐링하고 싶었는데 그거에 딱 맞더라구요. 저도 여주처럼 침대에 파묻혀 지내고 싶네요. 본격 이야기가 시작되는 2권이 진짜 재미있을거 같아요. 남주의 여주에대한 감정 자각과 스토리 진행이 정말 기대됩니다. |
| 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된 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감금물 주인공 내가 하겠다 4권 리뷰입니다. 리뷰 속에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 속 황제가 너무 싫었어요.. 본인 일하기 싫어서 미카엘한테 대부분 떠넘기고,, 아나트가 바라지도 않은 일인데 본인이 멋대로 생각해서 벌인 일땜에 죄없는 아나트가 그 욕을 다 먹게 되고,,, 읽는 내내 이마에 딱밤 한대만 세게 놓고 싶었어요. 아나트가 본인 세계를 간절하게 바라던 게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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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입니다. 생각했던 대로 5권에서 전체적인 세계관이라든지 인물들에 대한 얘기가 쭉 풀리고 갈등도 편안하게 해결되고 잘 마무리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가 편하게 호강하는 내용을 읽고 싶다는 목적을 가졌다면 이 책이 읽기 좋을 것 같아요 5권정도 길이임에도 근데 크게 지루하지 않게? 틈틈이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후반권으로 갈 수록 주인공들 외에 비중있던 조연들 얘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이 소설이 로맨스에 집중하기보다는 일상물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그게 좀 아쉬웠던것같아요 그래도 무난하게 보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