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시와 사케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일본 음식과 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고 맛을 보는 음식이지만 이에 대한 상식은 전혀 없어 많지 않은 쪽수의 얇은 책이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스시와 사케에 대한 간단한 상식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 책입니다. 스시와 사케에 대해서 더 많은 지식을 알아 보려면 다른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일본의 참고서적을 그대로 번역을 했는지 39쪽에서 방어의 성장과 어획 장소를 '일본해'라고 표기한 것이 거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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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젠다에 대해 새롭게 배워볼 수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스시와 사케에 관심있고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 도서이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싶다면 시간 내고 앉아서 정독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시와 사케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데 아주 유용한 도서이며 내용이 쉬우면서도 필요한 콘텐츠들만 읽기쉽도록 구성된 것도 장점입니다. 저도 다시 한 번 읽을 계획입니다. 굳굳.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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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와 스시에 대한 종류 나열에서 탈피하여 역사적 배경과 문화로 풀어나간 점이 좋다. 특히 스시의 자세한 설명이 개인적으로 좋았다. 스시와 사케를 좋아한다면 구매를 후회하지 않을 듯 싶다. 특히 사케는 무조건 차게 먹어야 된다는 선입견을 갖고 마시게 되면 일어나는 불상사를 알게 되어 다행이다. ^^ 또한 회전초밥집 스시의 진실(?)과 같은 생선이라도 이름이 바뀌는 이유가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