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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나오고, 거진 1년만에 보게 된 2권입니다.
구매하기 직전 1권을 다시 봤는데 , 등장인물들의 각자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흥미롭다란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권도 봐야지~ 했더니..
잘 선택했구나 싶었어요..!! 일단 일러가 엄청 예쁘고, 여주인공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남주인듯 한 아이를 이어 주려고 주변인이 노력하는 것 같은데.. 도와주는듯 두 사람 사이를 제한 하는 주변인들!
뭔가 앞으로가 더더욱 궁금해 지는 이야기였어요!
2권은 11개월만에 나왔는데, 3권은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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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권이 살짝 미묘해서 2권을 살지말지 조금 고민되기도 했어요. 그림체는 예쁘지만 내용은 아리송해서 긴가민가했거든요. 일단 1권에비하면 스토리는 이해가 잘 가기는 합니다. 여전히 코토코에 비해 주변인들은 비밀이 한가득이긴 하지만요. 적어도 심플하게 비밀이 있고 사연이 있겠구나하는건 제대로 인식되기는 하니까요. 첫 손님 접대를 앞두고 원래대로 제빵사로서의 감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던중 타카세와 소메야 선생님의 도움으로 돌아온 코토코 그 과정에서 타카세에대한 감정도 커졌지만... 첫 손님 맞이와 오너 카리노의 수상한 움직임은... 코토코의 사랑의 행방은 쉽지 않을듯 합니다. 아직은 어려워보이기만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