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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신앙생활의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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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잘 만들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책의 주제와 내용에 걸맞는 표지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전해진 메세지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신앙생활에서 방법론적 접근에 자기도 모르게 우선시 된 점을 발견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찾기 보다는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방식, 등등에 관련된 것들에 먼저 마음이 가는 것이었지요. 특히 이 책에서 다루는 인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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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잘 만들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책의 주제와 내용에 걸맞는 표지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전해진 메세지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신앙생활에서 방법론적 접근에 자기도 모르게 우선시 된 점을 발견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찾기 보다는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방식, 등등에 관련된 것들에 먼저 마음이 가는 것이었지요. 특히 이 책에서 다루는 인도하심에 대한 부분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열정이 어느새 모르게 율법주의적인 죄성이 오염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하므로 하나님앞에 자신을 세우고자 한 여전히 있는 죄성의 몸부림이었지요. 죄성은 언제나 영적인 것들도 여지없이 무섭게 변질 시킬 수 있음에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깨달은 것은 모든 신자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과 능력에 감사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성경적인 내용들을 이 책은 차근차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하여 오염되었던 부분을 반성하게 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임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으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로 깨달은 것은 신앙생활은 말 그대로 신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으며 사는 것이라는 의미를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여도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갈 수 있고 모든 것을 갖추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갈 수 있으며 모든 것이 잘 되어야만 믿음생활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은 그 자체로 하나님을 믿고 계속 나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에 대한 신실하심에 대한 믿음으로 모든 것이 잘 되어지지 아니하여도 인내하며 나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본질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경건의 시간이라고 하는 시간들이나 성경 공부나 성경 읽기나 기도 생활이 단순히 신비적인 메세지를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여 그분과 사귐을 갖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루의 준비라는 점에 매몰되어 뭔가 과제를 처리하듯이 나아갔던 시간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을 추구하고 그분을 만나는 시간인데 말입니다. 어떤 형태이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그분과의 사귐을 갖는 것임을 배우게 되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명확하고 성경적인 관점을 가지게 되어 은혜가운데에서 평강가운데 나아가는 담력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이해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신앙생활에 대한 본질을 새롭게 배우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8 2021.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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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두렵습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기에 두렵고, 홀로 걷는 길 같아 두렵습니다. 이런 어두움, 이런 막막함은 우리로 하여금 내일의 걸음을 떼는 것을 주저하게 합니다.   갑작스럽게 닥치는 인생의 거대한 파도, 고통의 사건들은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지, 계시다면 날 정말 생각하시기는 하는 건지 의심을 갖게 합니다. 성경 속 많은 인물들의 삶이 그러했고, 지금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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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두렵습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기에 두렵고, 홀로 걷는 길 같아 두렵습니다. 이런 어두움, 이런 막막함은 우리로 하여금 내일의 걸음을 떼는 것을 주저하게 합니다.
 
갑작스럽게 닥치는 인생의 거대한 파도, 고통의 사건들은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지, 계시다면 날 정말 생각하시기는 하는 건지 의심을 갖게 합니다. 성경 속 많은 인물들의 삶이 그러했고, 지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의 삶 또한 그러합니다.
 
뒤틀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책으로 야곱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전해주셨던 박순용 목사님께서 이번엔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신간을 통해 도대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보살피시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분명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오해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하나님 자체에 대해 그릇된 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단순히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풀리는가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우리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입니까?
 
같은 질문처럼 느껴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책에선 이 두가지 질문을 분명하게 구별합니다. 삶에 너무 큰 고난이 왔을 때 우리는 우리를 이 어려움에서 건져낼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마음을 갖곤 합니다. 사실은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인도하심을 갈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 고난의 때는 우리의 믿음과 방향의 실체를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내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고난 그 자체에 매몰되어 스스로의 신앙을 가두어버립니다. 그런데 또 누군가는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과 나의 관계는 어떠한지, 내가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에 대한 깊은 묵상을 얻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중 어느쪽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책은 제럴드 싯처, 아브라함, 기드온 등 성경과 우리 주변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예를 통해 우리 마음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들의 삶이 그러했든 우리 역시 갈림길 앞에 세우게 됩니다. 우리 인생을 향한 주권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스스로 고백하게 만드는 그 길 말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고난을 피해가는 마법같은 지름길이나 마음의 불안을 이겨내는 주문 같은 것은 배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선배들을 어떻게 인도하셨으며, 그분이 정말 신뢰할만한 분인지, 약속을 지키시는지, 사람은 얼마나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는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앞에 어떤 고난이 닥쳐왔든 우리에겐 이미 그 고난을 이겨낼 길이 주어졌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신 것일까요? 다 알고도 외면하고 계신 걸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할 때 입니다. 고난은 어긋나 있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게 하는 고마운 인도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우리도 바라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하나님과 내가 관계맺고 진정으로 신뢰하는 사이가 된다면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바뀔까요?
 
박순용 목사님의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죽을 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시는 이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시게 되시길 바랍니다. 고난은 우리의 학교입니다. 우리는 이 힘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놀라운 축복을 발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꼭 읽어보세요. 이제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전해주신 그 분을 이해하고 받아들입시다. 오늘도, 내일도 날로 더 새로워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여러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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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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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는 인생이 있을까? 크기나 모양은 다를지 몰라도 우리는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살아간다. 그것은 고통이나 슬픔일 수도 있겠다. 나 역시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 내가 해결하거나 도움을 구할 수 문제도 있지만, 타인에게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럴 때 우리가 바라봐야하는 대상은 한 분뿐이다. 바로 하나님이다. 나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내 문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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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는 인생이 있을까? 크기나 모양은 다를지 몰라도 우리는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살아간다. 그것은 고통이나 슬픔일 수도 있겠다.

나 역시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 내가 해결하거나 도움을 구할 수 문제도 있지만, 타인에게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럴 때 우리가 바라봐야하는 대상은 한 분뿐이다.

바로 하나님이다.

나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내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그 문제를 능히 해결하고도 남음이 있으신 하나님.

그런데 우리는, 나는 지금 당장 그 문제의 답을 알고 싶다. 지금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면 좋겠고, 답을 알려주시면 좋겠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신다.

어쩔때는 너무 오래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인다.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나를 차별하시고,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은 사단의 거짓말이다. 내 감정과 상황에 속지 말라.

하나님은 나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은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그런 하나님은 절대 나를 잊지 않으시고 포기하지도 않으신다.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며, 나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시간표는 다르다.

나는 지금 과정중에 있다. 해피엔딩으로 향하는 과정 중에.

그러니 조급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씀과 기도로 인내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해야한다. 그게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사람들은 나를 떠나고 욕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고 하나님을 따라가면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 죽은 것은 살리시는 하나님.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게 하시는 하나님.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나의 아버지다.

 

요즘 나는 여러 고민으로 살짝 우울한 중이다. 그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나.

기도뿐이다. 당장 변하는 것은 없어 보여도 기도할 수 밖에 없다. 기도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에겐 소망이 있다.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언약을 성취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문제 앞에서 기도하자. 계속 기도하자. 목자되신 하나님이 결국은 우리를 낙원으로 인도하신다.

 
t********2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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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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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앞에 놓인 현실이 답답하고 크게 느껴져서, 때로는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하심을 잊고 나의 현실에 놓인 상황과 육체적인,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한 현실문제에 갇히는 경우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책은 그 상황과 현실에 몰두하지 말고, 나의 참 목자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따라가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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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앞에 놓인 현실이 답답하고 크게 느껴져서, 때로는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하심을 잊고 나의 현실에 놓인 상황과 육체적인,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한 현실문제에 갇히는 경우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책은 그 상황과 현실에 몰두하지 말고, 나의 참 목자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따라가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전에 제자훈련과 목사님들의 설교말씀, 다양한 신앙서적들을 읽으면서, 말씀묵상에 대한 중요함에 대해서 많이 배웠고, 함께 하는 분들과 성경을 읽고,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한 성경통독모임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만들어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성경말씀을 읽고, 받은 은혜를 나누기 위한 모임을 만들었지만…. 당초 모임 방향대로 묵상나눔은 하지 않게 되었고, 서로 오해 속에 시간이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성경통독 하기위해 도움되는 신앙서적들을 많이 읽으며, 기대함으로 시작했던 성경통독모임이었기에 이렇게 각자 성경읽는 모임으로 그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수많은 성경 구절이 말해주는 것과 같이 우리는 이런 고난과 역경들을 경험해야 합니다. 은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험들도 함께 허락하시는 하나님은 이러한 인생의 경험을 통해 우리를 연단하시고 훈련하십니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은 고난과 역경을 우리의 영적 선함을 위해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 우리의 죄를 책망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훈련하심으로써, 앞으로 우리에게 있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을 준비시키고자 우리의 성품을 연단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책을 읽으면서, 묵상나눔하기 위한 성경통독모임으로 이끌어가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 인줄 알고,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움직이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를 훈련케하심으로써, 저의 성품이 더욱 예수님의 성품으로 닮아갈 수 있도록 다듬어주시고, 연단케해주시고 제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임을 주신 것 같아 참 위로가 되었고, 그 안에서 회복이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 부딪히더라도 너무 쉽게 절망하며 성급하게 판단해 행동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인내하십시오.”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이 힘들고, 어렵다고 답답하다고 막막한 마음에 하나님을 조용히 기다기보다 성급하고, 조급한 마음을 드러낼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책에서는 최종적인 결론인 하나님의 선하심 그 하나님이 끝까지 인도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실패하고 넘어지지 말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선하심, 그 완전하고 영원한 선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게 선하신 하나님을 기다리십시오!”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을 읽으면서, 지금은 불투명한 앞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보호해주시고, 끝까지 인도해주실 하나님! 그 하나님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요동치는 현실 가운데서도 담대함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과 경험하는 문제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보다 크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그 인도하심을 신뢰하십시오.”


저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고 싶어, 매일매일 성경을 읽으며 말씀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묵상을 통해 감추어진 성경말씀과 드러난 하나님의 계시, 섭리를 늘 묵상하며 저의 상황가운데 있는 현실 문제들에 갇혀서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지 못하고, 신앙적으로 빗겨나가는 것이 아닌 그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매일매일 내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 그 분만이 우리의 목자되신다는 사실을 내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항상 목자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하나님안에서 거하여 쉼을 얻길 원합니다. 끝까지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인도하심에 참 감사가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 48:14). 아멘!”


우리들의 현실와 상황문제들 앞에 바로 쉽게 판단하지 말고, 그 상황과 환경을 넘어 그 보다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 사랑안에 거하여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여주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