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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영상 제작과 편집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는 독자에게 시작하기도 전에 미리 겁먹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책의 구성을 보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우선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은 전면 칼라로 되어있다. <책의 장점> 1. 친절한 설명 2. 한 페이지에 적당한 분량의 내용 3. 꼭 필요한 핵심 내용만으로 구성 4. 유튜브와 블로그 QR코드로 바로보기 가능 5. Step by step 누구나 6. 한 번 더 집중 설명 7. 업그레이드 고급 기능 설명 4~5쪽에 책의 장점이 되는 특징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각각의 장점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어 보고자 한다. 1. 친절한 설명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작가가 독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대화체로 되어 있다. 영상이 주가 되는 유튜브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유튜브가 무엇인지, 유튜브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알려준다. 거창하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마이크, 삼각대처럼 기본적인 장비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유튜브 세상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영상 편집 툴 중에서 키네마스터를 소개한다. 키네마스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열거하며, 동영상 편집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다시 확인시킨다. <키네마스터의 특징> 1.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원스톱으로 처리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2.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편집이 모두 가능하다.(자막, 효과음, 효과, 속도 등) 3. 무료 버전으로 사용 가능하다. 4. 키네마스터에서 제공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5. 스티커 화면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6. 다양한 외국어 자막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유튜브 영상 편집에 있어서 왕초보인 독자를 위해 키네마스터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방법을 한 단계씩 친절하게 보여준다. 한마디로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초심자에게 완벽한 친절함을 제공한다. 2. 한 페이지에 적당한 분량의 내용 간혹 독자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강한 작가들이 있다. 독자를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때로는 작가의 과한 애정이 독자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정보는 가뜩이나 새로운 분야에 주눅들어 있는 독자에게 더 다가가기 어렵게 만든다.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한 페이지에 2장 정도의 사진과 설명을 실었다. 또한 키네마스터의 화면을 그대로 캡쳐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3. 꼭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만 구성 목차를 통해 살펴볼 수 있듯이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영상 제작과 편집을 처음 해보는 독자에게 필요한 것만 꼭 찝어서 설명해 준다. 키네마스터의 기본 기능만 사용하고도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키네마스터로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할 때,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법, 영상에 자막 넣고 수정하는 법, 자막 폰트 바꾸는 법, 영상에 음향 넣는 법 등 유튜브 영상 제작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이 실려 있다. 4. 유튜브와 블로그 QR코드로 바로보기 책이 아무리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고 해도 사람마다 이해력의 범위와 속도가 다르다. 이럴 때, 글로만 되어 있는 설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보편적으로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보고, 따라해 보는 것이다.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처음부터 왕초보를 위해 집필된 책이라서 이 점을 반영해서 책을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제시한 것이다. 책을 통해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동영상을 보면 작가가 직접 곁에서 가르쳐 주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서 QR코드를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책이다. 5. Step by step 누구나 설명의 친절함, 한 페이지 당 적절한 분량, 핵심 내용만으로 구성, QR 코드 제공에서 알 수 있듯이 <2시간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키네마스터를 처음 접해본 사람일지라도 쉽게 따라하며 배울 수 있다. 책의 구성에서도 알 수 있듯이 Step by Step! 즉,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상에 음향을 넣을 때, 음향을 다운받는 부분을 시작으로 음악의 소리를 조절하는 방법까지 한 단계씩 책을 보며 따라할 수 있다. 책의 장점 중 4번에 설명했던 것처럼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보며 한 단계씩 따라해 볼 수도 있다. 6. 한 번 더 집중 설명 설명을 따라가다가 독자가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다시 한 번 짚어 준다. ‘여기서 잠깐!’ 코너는 키네마스터를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7. 업그레이드 고급 기능 설명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가 왕초보를 위한 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라지만, 더 배우길 원하는 독자를 위한 코너도 있다. ‘Power Upgrade’가 바로 그것이다. 이 코너를 통해서 기본 기능을 익히고, 좀더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싶어하는 독자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독자의 요구에 따라서 배움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총평>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친절한 책이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지만 영상 제작과 편집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책에 제시된 설명과 사진을 보면서 따라하다보면 절대로 실패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든 영상을 보고 부러워만 했다면, 이제는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를 통해서 자신도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생산자가 되어 보았으면 한다. 2시간을 들여서 그럴듯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면 한 번 도전해 볼 만하지 않을까?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더이상 넘어가지 못할 벽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벽은 어느새 문이 되어 있을 것이다. 열고 들어가면 되는 문을 굳이 힘들게 넘어갈 필요는 없다.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는 유튜브 시장에서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모두를 응원해준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과 함께 유튜브라는 세상의 문을 열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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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미디어 시대에 맞춤형 도서를 소개해 드릴게요. 동영상 만들기를 가장 쉽게 알려 주는 강사 허지영님의 책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목차가 아니라 차례여서 맘에 들어요) 전부 끌리는 차례죠? 무료편집프로그램인 키네마스터를 사용해서 편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정말 두 시간 만에 초보자가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하고 알찬 책이죠. 아티오는 Art Studio의 준말로 혼을 깃들인 예술적 감각으로 도서를 만들어 독자에게 최상의 지식을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줌강의, 미리캔버스로 썸네일 만들고, 유튜브까지 아티오 출판사의 책만 있으면 다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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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유튜버라고 하면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인줄 알았지만 주변에 유튜브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늘어나면서 나도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아이의 성장 기록을 영상으로 남겨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 편집이야 여러가지 프로그램이나 어플로도 간편하게 수정이 가능하니 많이 해봤지만, 아직까지 영상 편집에 대해서는 낯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의 도움을 받아보기로 했다. 책을 딱 받아 보았을때 "너무 얇다"라고 생각했다. 영상편집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얇은 책안에 다 들어있을까 하는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책에서는 어플 편집 툴로 "키네마스터" 를 추천했다. 이전에도 많이 들어봤던 프로그램이었다. 일단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고 차근차근 책을 따라 해봤다. 이전에도 프로그램 사용법에 관한 책들을 읽어봤지만 크게크게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세세한 부분이 아쉬웠던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순서대로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해주모 메뉴의 기능도 하나하나 그림으로 짚어줘서 젊은 사람들 뿐 아니라 스마트폰 조작에 능숙치 않은 어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른 동영상 편집 어플을 사용하면서 화면 전환 등의 기능은 사용해 봤어도 '동영상 속에 사진 삽입하기' '손글씨 쓰기'와 같은 기능은 처음 접해보는 내용이라 너무 신기했다. 최근에 아빠께서 유튜브에 관심을 보이시면서 동영상 편집에 대해 궁금해 하셨는데 이 책이면 충분히 동영상 편집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빠에게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차근차근 연습해서 우리 아이의 예쁜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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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유튜브 강사가 알려주는 동영상 편집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이미 징글징글하게 들었고 나역시 해봤기 때문에 진짜 이렇게 쉽고 간딴하게 동영상제작을 해버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책에서 알려주는 촬영준비물도 스마트폰,마이크,삼각대 3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말하는 이책.. 우선 이책은 "키네마스터"라는 앱을 이용해 동영상편집이 이렇게 간편하고 쉬워 ! 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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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상 편집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프로 유튜브 강사가 알려주는 유튜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유튜브 책 일 듯
책을 받아보고 잠깐 당황했었다. 유튜브하면 전문적인 것들도 많고 뭔가 배워야 할것이 많아서 내용도 방대하고 어려울꺼라 생각했는데 책이 너무 얇아서.. 뭐지?? 걱정부터 앞섰다.
읽고 나서야 저자가 표지에 남긴 말이 이해가 갔다. “처음부터 복잡한 기능 모두를 알 필요 없습니다. ~~”
영상편집을 하며 배울 때는 할 수 있을 듯 하지만 막상 혼자 하려면 어렵다 전문가영역이기도 하지만 0.1초의 찰나를 편집하고 나름 촬영도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잠시 배우기는 했지만 과연 내가 유튜브를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이런 걱정을 한방에 날려버린다. 물론 영상완성도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만들어서 올린다는것에 기준을 두며 따라해보는 결과물로는 만족한다.
키네마스터를 이용한 동영상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핸드폰으로 따라할 수 있어서 편했고 책보다 영상으로 배우는 것이 좋은 사람들을 위한 유튜브도 같이 제공해주는 센스...
유튜브와 블로그 QR 코드를 통해 허지영의 3분 키네마스터를 보면서 영상편집하는 법을 따라하며 기본적인 내용을 습독하도록 해주고 화면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주석과 여기서 잠깐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좋은 기능과 고급기능의 팁도 제공해준다
유튜브의 시작.. 장비도 한몫 하기에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을 갖추기.
무엇보다 조명과 거치대가 중요한듯해서 장비를 주문했는데 아직 마이크는 고민중.. 키네마스터는 한 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부터 사진&동영상을 편집하는 방법 동영상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하는 컷편집과 분할편집 영상에 자막을 넣고 효과를 넣어 가독성 있는 편집을 하도록 해준다. 음악을 넣는 법 까지 사진과 유튜브를 통해 쉽게쉽게.
편집한 영상을 공유하기 위해 핸드폰에 저장하고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까지.
보너스 기능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영상에 사진을 삽입하고 전환효과와, 모자이크 처리, 스티커, 무엇보다도 손글씨를 쓸 수 있구나...
파워디렉토리로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을 배우기는 했는데 기본적으로 용량도 많이 차지하기도 하지만 자꾸 연습해 보지 않으면 쉽지 않았던 것이 편집이었다.
START UP 시리즈의 다른 책으로 ZOOM을 배웠기에 기초적인 것들에 대한 꼼꼼한 설명으로 어느정도 맛보기는 할수 있었다
전문가영역이라 생각하고 도전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이렇게 간단하구나. 접근영역을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대부분 프로그램들이 그렇듯 기초과정을 익힌 후에는 유료기능을 구입해서 업그레이드 하면 될 듯. 무료기능의 한계점이 있어서 유료기능의 것들도 보완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나왔어도 좋을 듯 하다.
픽슬러도 키네마스터도 무료로 하는 동영상에는 워터마크가 따라다녀서 볼 때 살짝 불편한 감이 있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에는 워터마크기 있어도 무난한데 공개적인곳에 자랑질 하기에는 프리미엄으로 구입해서 워터마크가 없도록 해줘야 한다.
키네마스터가 익숙해지면 시간을 단축해서 영상만들수도 있을 듯 한데 역시 아직 우왕좌왕하다보니 아직 갈 길이 먼 듯..
무엇보다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도하지 않으면 결코 할 수 없고 하다보면 정말 쉽다라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오늘부터 다시 영상편집을 해본다. [이 글은 아티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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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상 편집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 아티오
그런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가르쳐줄 수가 없겠더라고요 저도 독학부터해야하는데 뭔가 안하던 작업을 하려님 어려웠어요 편집프로그램도 익숙하지 않다보니 더 어렵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2시간만에 유튜브 편집을 할 수 있고 거기다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편집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유튜브 편집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했어요
저 처럼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배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고 생각했어요 또 잘 하려면 그만큼 관련과를 나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게 저의 편견이였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러한 막연한 두려움을 겪어보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쉽게 영상 편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었다고 했어요 키네마스터를 통한 영상 편집과 유튜브 업로드는 결코 어려운 기술이 아니더라고요 키네마스터를 통한 동영상 편집의 장점은 초등학생 부터 고등학생, 주부, 회사원 거기다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점이였어요 뭔가 복잡하고 어려울것 같아서 시작조차 제대로 해보지 못한 저역시 도전해볼만하더라고요 또 어려운 기술 보다는 초보자들이 쉽게 영상 편집을 배우고 올릴 수 있도록 영상편집에 필수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었어요 필수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빠진 부분없이 담고 있어 책을 보면서 핸드폰을 들고 따라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영상 편집을 자신있게 할 수 있게 될거라고 했어요 또 영상이 이해가 잘되는 분들을 위해서 유튜브 동영상 강좌도 같이 제공한것은 저자의 세심함을 보여주는 부분이였어요 책과 영상을 비교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요즘 시대는 제가 어릴때와는 다르게 자신의 유튜브 채널하나 정도는 다 있다고 봐야겠죠 물론 아직 시대에 늦게 적응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모두가 유튜버가되는 1인 1유튜버의 시대가 올거라 생각해요 지금처럼 거창하게 돈을 벌기위한 수단 보다는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를 sns 처럼 공유하는거죠 예전에는 사진이였다면 이제 앞으로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서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할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저 역시도 시대에 발맞춰 영상편집을 배워둬야할 것 같았어요 아이들도 궁금해하니 같이 배워보면 좋을것 같았네요
저자가 직접 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지영의 3분 키네마스터 채널에서 배울수 있었어요 이 책은 총 8개의 step으로 나누어 영상 편집하는 법을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화면 내용을 좀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주석을 달아놓았고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는 교재 설명 과정 중에 놓치기 쉽거나, 누구나 알거라 생각하지만, 알지 못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짚어주었어요 저는 이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몰라서 책에 나온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을 많이 겪어봤거든요 너무 기본이고 누구나 다 알거다라는 생각으로 빠진 진짜 기초들에 대한 설명도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답답함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기초부터 확실하게 가르쳐주었네요 저자가 직접 겪어보았으니 그런 기초 하나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더 잘 아는것 같아요 그러니 그런부분을 헷갈리지말고 혹은 잘 몰라도 부끄러워하지말고 이 참에 확실하게 배우고 가라고 여기서 잠깐 코너를 만든것 같았어요
휴대폰으로도 혹은 테블릿PC로도 가능했어요 키네마스터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은 다음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영상을 편집한다고 허접하게 편집하는게 아니에요 자막을 넣고, 음악과 효과음을 입히고, 필요한 영상을 자를 수 도 있고 여러 영상을 결합하는 작업, 영상에 예쁜 효과를 주고, 영상을 빠르게 하거나 느려지게 하는 등의 다양한 편집이 모두 가능했어요 키네마스터에서 다운 받은 음악은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외국어 자막삽입도 가능하며 다양한 스티커 삽입까지 가능했어요 저는 키네마스터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앱으로 이렇게 다양한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부분에 정말 감탄을 금치못했어요 키네마스터은 초등 고학년인 저희아이가 충분히 사용할수 있는 영상편집 앱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유료 버전을 안내하는 팝업창이 나오면 무료버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상당의 x를 눌러 팝업창을 체거하면 되고 유료 버전을 사용하시려면 월 4,200원씩 결제하거나, 년 25,000원씩 결제하는 방법 중 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되었어요 무료버전을 쓰다가 유료버전을 7일동안 무료로 체험하는 방법을 통해서 선택해도 되겠더라고요 물론 년 결제가 훨씬 싸니 신중하게 잘 선택해야겠죠 키네마스터 프리미엄과 무료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동영상 작업 시 오른쪽에 나타나는 워터마크의 유무인데요 무료 버전인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키네마스터 워터마크가 항상 보인다고 하네요 거기다 음악이나 스티커에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있는 부분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음악과 스티커 삽입이 가능했어요 키네마스터로 영상편집을 배우고 난뒤 영상 편집을 전문적으로 할 것 같으면 결제 후프리미엄을 사용하면 더 좋을것 같았어요
따라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왜 초등학생도, 어르신분들도 단 한 명도 낙오하지않고 자신만의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에 업로드 했는지 잘 알 것 같았네요 거기다 순서대로 된 캡쳐와 설명을 보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페이지에 나온 QR코드를 통해서 키네마스터에 유튜브 강좌를 보면 되었어요
이렇게 쉽게 영상 편집을 하는 방법을 왜 지금까지 몰랐는지 정말 정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키네마스터라는 앱을 처음 알게되었지만 책을 통해서 장점을 설명듣고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지금까지 막연하게 어렵다라고 생각했던 영상 편집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하게되었네요
컴알못이라 포기하고 계셨던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었어요 꼭 PC가 아니라도 이렇게 앱을 통해서 영상편집을 하고 유튜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니까요 요즘은 앱도 정말 좋은 앱들이 많다고 느꼈어요 직접 영상 편집을 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싶었던 저희 초등 첫째에게도 눈높이가 딱 맞는 책이였어요 가장 쉽게 잘 가르치는 책이야 말고 가장 좋은 교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누구나 영상 편집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진짜 좋은 교재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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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겁 없이 아무 준비 없이 유튜브에 뛰어 든 적이 있다. 그 때도 지금만큼이나 열정이 가득했고, 1인 기업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시작하고 얼마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어찌하다보니 유튜브를 그만 두게 되었고 그 이후론 유튜브를 잘 보지도 않았다. 뭔가 끝까지 해내지 못했다는 나에 대한 실망감이였을 까? 일부러 멀리 했던 것 같다. 그러다 다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다. '할 까 말 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시대의 흐름이 유튜브를 하지 않고선 따라갈 수 없는 시대인 만큼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유튜브를 공부하게 되었고,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이 보아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 허지영은 평범한 주부에서 유튜브 수업을 시작해 책까지 내게 된 분이다. 그렇게 현장에서 다져진 스킬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초보자가 쉽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게끔 이 한권에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다 .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고,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도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으니 충분히 혼자 따라 할 수 있다. 현장의 노하우가 많아서인지 독자를 배려한 느낌이 많이 든다. 유튜브 , 이젠 꼭 해야만 하는 시대이다. 아직 할 까 말 까 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당장 시작하길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길 권한다. 이 책은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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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유부자입니다. 와우~ 드디어 저도 유튜브에 첫 번째 동영상을 업로드했어요. 저는 유튜브 소비자에서 생산자의 세계로 입문이 가능해졌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직장에 올해 하반기에 유튜브 촬영실 2곳과 첨단 장비가 설치됩니다. 제가 베이비부머 세대이지만 그런 시설이 설치되기 전에 얼른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관한 다양한 교육 기회가 있었지만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방돈 카페에서 유튜브를 2시간 만에 만들 수 있다는 책을 보고 서평단에 신청하였습니다. 다행히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 이 책을 따라 해서 유튜브를 배울 수밖에 없는 가두리 기법을 이용해서 제 첫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2시간 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되기 이 책을 만나면서 3가지 새로운 상황을 만났습니다. 첫째, 알라딘에서 선물이 도착했다는 문자가 와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링크를 클릭할지? 말지? 요즘 스미싱 문자가 너무 많아서 고민고민하다가 클릭을 했습니다. 작가님께서 제가 주소를 넣고 입력해서 서평 할 책을 받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셨네요. 둘째, 책이 너무 얇아서 놀랐어요. 잘못 왔나 제 머릿속에는 컴퓨터 책은 두꺼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네요. 기존의 상식의 틀이 깨졌습니다. 셋째, 책 표지에 유튜브 QR코드로 초보자가 2시간 만에 만든 영상을 볼 수 있네요. 여러 사람들이 만든 증거자료를 맨 앞에 배치해 놓으셨네요. 그런 영상을 보면서 나도 2시간 만에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겠네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허지영 작가님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유튜브 책을 만들어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만든 책입니다. 과거에는 작가님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영상 편집은 어려운 거라고, 배우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해요. 키네마스터를 이용해서 동영상 편집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강사님입니다. 저도 블로그와 블로그 체험단,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동영상 편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배워야 하나? 다른 사람들이 저보고 편하게 살지, 왜 그 고생을 하면서 사느냐고 한마디씩 해요. 그래도 저는 쉽게 가르쳐주시는 작가님을 따라서 배우고 싶어요. 이 책을 보고 따라서 처음 유튜브를 제작하였습니다. 제 성격이 치밀하지 못해서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따라서 하면 2시간이면 작성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비밀번호도 잊어버려서 찾느라고 1시간, 키네마스터 유료 광고가 자꾸 나타나서 유료 결재하느라고 시간도 낭비했어요. 그리고 예전에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 찾느라고 시간도 많이 낭비했어요. 이런 사항들을 미리 준비해 주시면 시간을 절약하시고, 2시간 만에 유튜브를 업로드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목차는 Step 1: 유튜브 시작하기, Step 2: 키네마스터로 사진&동영상 편집하기 Step 3: 컷 편집하기(동영상에서 필요 없는 부분 제거하기) Step 4: 영상에 자막 넣기, Step 5: 영상에 음향 넣기 Step 6: 편집한 영상을 공유하기(갤러리에 자동 저장하기) Step 7: 유튜브에 동영상 업로드하기, Step 8: 알아두면 도움 되는 기능들 이 책의 장점은 초보자가 유튜브 제작에 꼭 필요한 내용을 진행되는 순서대로 화면도 보여줍니다. 그 화면에 대한 설명도 보여주어 따라 하기가 편해요. 절대로 쉽게 쉽게 넘어가지 마시고, 꼼꼼하게 읽고 실습을 해 보셔야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비결입니다. 이 책은 가장 빠르게 유튜브를 가장 쉽게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앗 나의 실수 p. 23 키네마스터에서 비율을 선택하는 장면이 나와요. 대부분 유튜브의 동영상은 가로 화면인 16:9을 사용하므로 16:9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인스타그램의 릴스에 올리고 싶어 1:1을 선택했는데 판단을 잘못했어요. 아래와 같이 검정 빈 공간이 보여서 화면이 이쁘지가 않아요. 작가님께서 키네마스터로 영상을 촬영할 때 가로 촬영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세로로 촬영하면 아래처럼 화면 양편에 검은색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p.70 유튜브에 동영상 업로드하기에서 유튜브 앱을 실행한 다음 + 버튼을 클릭하고, 제목, 세부정보 추가 등을 설정해야 하나, 갤러리에서 그냥 유튜브 공유를 선택하니, 제목도 들어가지 않고, 세부정보 사항도 올라가지 않아서 다시 수정을 해야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2시간만에 만들지는 못했지만 제가 유뷰브 만든 영상입니다. https://youtu.be/4ar-iOZPJcE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태어난 지 2시간 된 병아리 영상입니다. 우리 집 아파트에서 1달간 살다가, 1달 후에는 밭에 가서 살아요. 사실 이 병아리가 무서운 것이 없는 것이 아니고, 아마도 다리에 힘이 없어서 비틀거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측은해요. 이 책은 얇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궁금한 사항을 빨리빨리 확인하고 적용하기가 좋네요. 책에서 제시한 대로 하나씩 꼼꼼하게 따라서 해야 해요. 초보자가 창의성을 발휘하면 낭비되는 시간이 많아요. 저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제작 기초 실력을 만드신 후 저자가 운영하는 좀 더 전문적인 영상편집 강의에 대한 고급 스킬은 유튜브 채널에서 배우면 각자가 원하시는 대로 수준 높은 영상을 제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의 소비자에서 이제는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유튜브의 생산자로 첫발걸음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이 서평은 네이버 카페에서 책을 무료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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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찍겠는데, 편집을 하려니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난 유튜브를 운영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사람이 꽤 있다. 영상편집은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분야인 거 같고,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이 아직까지 많은 편이다. 특히나 스마트폰과 친근한 10~20대와는 달리 40~50대만 해도 스마트폰을 이용함에 있어 한정적이라 더 그런 거 같다. 몇 년 전 영상 작업할 일이 생겨서 키네마스터를 맛본 적이 있다. 같이 작업을 하던 동료들이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 보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유튜브를 할 생각도 없었기에 동료들에게 작업을 다 맡겼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나 아쉬운 기회였다. 그때 제대로 키네마스터만 배웠더라도 지금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후회도 쪼금은 있다. 아마 그때 이 책을 만났으면 천군 만만처럼 든든했을 텐데. 그런 점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는 걸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 혹은 영상 편집에 어려움을 갖고 계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글쓰기던 영상편집이던 그 어떤 것이든 간에. 자주 하고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느는 건 매한가지다. 처음에 쉽게 배워야 의욕도 생길 테니, 이 책을 따라 2시간만 노력해보자. 영상편집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하나하나 사진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처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기본적인 컷편집, 자막 넣기, 음향 넣기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도 키네마스터를 열어 직접 따라 해보았다. 얼마 전에 키네마스터를 깔고 도전해보려고 하던 차에 만났기에 더 반가웠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영상이 완성됐다. 현재 유튜브를 하고 있지만 사용하던 프로그램에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바꿔보려던 차라 이 책이 더 반가웠다. 각 강좌들은 책에서 이미지와 글로 소개하고 있지만, 저자의 유튜브 QR코드가 함께 있기에 영상을 보면서 배워도 좋겠다. 영상 편집 초보자들에게 딱 적합하게 만들어진 책이라 이 책으로 영상 편집을 시작하면 참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초보자들이 만든 영상은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에 들어가 보면 만날 수 있는데, 초보자가 만든 것 맞아?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이 책을 디딤돌로 삼아 영상편집의 기초를 다져보자.
처음에 키네마스터를 알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을 다 보고 실습해보고 나니 별거 아니더라. 정말 방법만 알면 간단한 작업인데, 겁을 먼저 먹은 건 아닌가 싶다. 영상편집에 겁을 먹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방법을 배워보자. 작업이 간단해질 것이다. 최근에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클라우드에 담아서 컴퓨터 작업으로 하느라 한정적인 시간을 활용했는데, 이 책을 통해 키네마스터를 배우고 나니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가 너무나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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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는 데에 필요한 시간은 2시간이다. ^^ 2시간만 연습하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수 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데 가장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영상 편집이다. 영상 편집후에 업로드만 할줄 안다면 끝나는 것이다. 저자는 키네마스터라는 앱을 이용해서 아주 쉽게 영상 편집할수 있는 기술을 전수 하고 있다. 2시간만 투자하면 영상 편집을 할수 있는 것이다. 책은 Step 8 로 구성 되어 있다. 키네마스터 과거 저는 영상 편집은 어려운 거라는, 배우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 거라는,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아이들의 영상을 멋지게 편집도 해보고 싶었고, 유튜브에도 올리고 싶었지만, 영상 편집에 대한 막연하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 책에서 하라는데로 따라한다면 5가지 기능을 키네마스터로 할수 있다. 컷 편집하기, 자막넣기, 음향넣기, 영상 저장, 유튜브 업로드 5가지 이다. 영상 편집을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너무 쉽게 볼수도 있는데 영상작업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반인 이라면 이 5가지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유튜브를 할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할 것이다. 키네마스터는 워낙 유명해서 한번 해보려고 설치는 해놨었는데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어서 설치만 해둔채 계속 못하고 있었다. 키네 마스터를 실행하고 비디오 버튼을 클릭하면 비율을 선택할수 있는데 9:16은 세로로 영상을 찍었거나 페이스북, 인스타 그램에 올릴때 사용되는 비율이라고 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 컷하는 방법, 영상에 자막넣는 방법등 상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어서 정말 보고 따라만 하는 것으로 영상 편집을 배울수 있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가 확실히 대세인 요즘 기본적인 영상편집만으로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도전해 볼수 있다. 기본을 익히고 저자가 올린 영상을 더 참고해서 익힌다면 키네마스터의 기능들도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꼭 필요한 내용만 책에 담아서 책이 얇아 부담이 더 적은 것 같다.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을 소개하는 책들도 초보자들이 배우기에는 부담없이 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