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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이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활성산소에 의해 체내에서 산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산화'는 산소에 의해 세포가 손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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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달고 짠 맛, 밀가루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 길들이기]
■장 건강을 위해 식이섬유 섭취하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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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PART 1_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면역에 좋은 음식을 매일 먹으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면역력 강화 시키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고 질병에 강한 육체로 만든다. 음식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질병에 대응하고 정상적인 면역 작용으로 질병과 싸운다. 하지만 제대로 영양 섭취를 못 하면 병에 걸리게 마련이다. 이 책은 식생활로 면역력을 높이는 원칙을 고수하도록 돕는다. 습관은 면역력을 통해서 면역력을 식당을 통해서 유지할 수 있다는 식생활은 면역력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상기시켜 준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습관 과식하거나 빨리 먹는 습관을 면역을 떨어뜨린다. 외식을 하면 과식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평소에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다. 소식하는 사람들이 영양이 결핍되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저탄고지 식사는 과연 다이어트가 될까 싶다. 섭취하는 에너지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는 중요하다고 한다. 백밀가루나 짜고 단맛은 크게 영양가는 없을 것 같다. 요즘 음식을 만들 때 불맛을 중요시하는데 불에 타면 몸에 해로운 여러 가지 물질들이 생긴다고 하니 이것도 자주 섭취할 일은 아니다.
요즘에는 가공식품과 간편식품이 많이 나와 있는데 조리된지 오래되어 영양소 파괴가 클 것 같기는 하다. 식품 첨가물도 많다. 두유나 콩 고기에도 식품첨가물이 많아 채식주의자들이 섭취하는 음식이 크게 좋지는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커피는 항상 마시는데 카페인은 하루에 2잔 정도는 오히려 몸에 좋다고도 한다. 탄산음료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에너지 음료도 여러 가지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간다. 몸에 좋은 영양가는 없는 것이다.
가짜 배고픔에 대해서 자세히 읽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는 많이 먹는다. 마음이 많이 허다고 느끼면 많이 먹어도 위가 계속 비어 있는 느낌이 든다. 배가 가득 차지 않은 느낌이 계속 든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에너지 섭취가 과잉이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 비만시 과잉 영양소는 오히려 몸의 면역기능에 좋지 않다. 소식을 하더라도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천천히 입안의 침과 충분히 잘 섞이도록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탄수화물을 극도로 절제하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를 도울 수가 없고 우리의 뇌가 에너지를 탄수화물로 쓰기 때문에 두뇌 활동도 제한된다. 특히, 요산의 축적으로 통풍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리기도 한단다. 어떤 의사가 저탄고지 식당을 차린 것을 TV로 보았는데 바람직하니 않은 방법이라고 이 책은 전한다.
PART 2_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 들이기 책은 우리가 스스로 면역을 파괴하는 습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을 잘 해 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식단을 알려 준다. 우선 그중에서 우리 몸의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적당한 염분섭취, 효소, 식이섬유,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성분을 섭취하는 것과 우리 몸에 작용하는 원리를 각각 설명하였다. 이 부분은 자세히 여러 번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체온이 1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의 면역은 훨씬 더 높아진다고 한다. 체질에 맞게 체온을 관리하고 적당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노인들은 씹는 동작만으로도 뇌에 혈류량을 증가시키며 인지기능이 개선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껍을 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도 감소하고 뇌까지 혈액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나 턱관절을 고려하여 10분 이내로만 씹으란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걷기 등의 운동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도록 좋은 식단으로 천천히 음식을 먹어야겠다. 소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쉽지가 않다. 20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하루에 1.5끼만 먹는다. 하지만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이 심해 탈이다. 이 책에서 권하는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해봐야겠다. 무엇보다도 면역성을 길러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전나무숲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