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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자와 지질학자의 콜라보로 밝힌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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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뷰트에서 여리고성에 대한 고고학적 검증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 처럼 여리고성은 전쟁에 의해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횃불과 나팔로 물리쳤기에 화공이나 무력진압의 흔적이 나오면 안되는데.. 여리고성이 불탄 흔적이 있었다는 검증을 통해서 성경이 잘못되었다고, 성경은 이야기 일뿐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
"성경신학자와 지질학자의 콜라보로 밝힌 노아의 홍수" 내용보기

 유뷰트에서 여리고성에 대한 고고학적 검증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 처럼 여리고성은 전쟁에 의해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횃불과 나팔로 물리쳤기에 화공이나 무력진압의 흔적이 나오면 안되는데.. 여리고성이 불탄 흔적이 있었다는 검증을 통해서 성경이 잘못되었다고, 성경은 이야기 일뿐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반대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저 신화의 일부라고, 혹은 이야기 일뿐 진리와 사실이 아니라는 사설들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특히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는 가장 큰 의심을 받습니다. 그러기에 창조론자드은 이 노아의 홍수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수 많은 변증들을 하기도 합니다. 

 구약학자 트렘퍼 롱멘3세와 존 월튼이라는 구약신학자들과 지질학자 스티분 모쉬어가 콜라보하여 쓴 '노아 홍수의 잃어버린 세계'라는 책은 과학과 신학이 서로 대립하지 않고 지지할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창세기 1-11장의 이야기를 역사, 문화, 그리고 과학적으로 증명함을 통해서 기독교 신앙과 현대 과학은 대립하거나 반목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서로를 채워가는 협력적 관계가 될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책안에 담긴 내용이지만 창조, 홍수, 심판에 관한 것들은 성경에만 기록된 것이 아니라 훨씬 이전에 수메르문화 아카드어로 된 기록 뿐 아니라 대부분의 문명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경을 쓰신 것은 과학책으로 쓰신 것이 아니라 구원에 관한 것이기에 모든 것을 증명할수 없지만 그 홍수 사건이 자체라는 것, 그리고 그 홍수에 대한 해석을 세상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을 때 모세를 통해서 그 홍수의 이유와 이후에도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질학적으로 노아의 홍수의 모든 부분을 다 논증하거나 증명할수 없다고 저자들은 이야기 하지만 그 성경의 기록목적과 실제성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장 높은 산인 히말라야 산맥의 정상 주변에서 발견되는 조개 껍데기등 그 증거를 통해서 홍수 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과학과 신앙은 충돌하지 않으며 모순되지 않음을, 그리고 서로 보완하여 성경의 진리를 찾아낼수 있는 진리를 가르치는 책입니다. 학적 강압과 논리의 귀정이 아닌 귀납법적인 해석과 적용을 통해서 진리와 과학의 관계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그리고 성경을 바라보는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 지금 믿음과 과학 속에서 방황하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 보실 것을 권합니다. 

a******0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