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나기 사토루 원저/니노미야 에츠미 작가님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4권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몰랐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수 매력이 되게 잘 느껴집니다ㅋㅋ 은근 쾌남이에요. 이번 편도 조금 유치하지만 잘 봤습니다ㅋㅋ재밌었어요~~ |
|
칸나기 사토루 원저/니노미야 에츠미 그림작가님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4권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벌써 4권까지 달려왔네요~~~ㅎㅎ 두 주인공들이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잘 보여서 몰입감 있게 본 것 같습니다~~!! 작화도 너무너무 이쁘고 아름다워서 한장 한장 꼼꼼히 본 것 같아요~~~!!!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잘 읽었고 빨리 다음권도 읽어보겠습니다~~!!! |
|
드디어 흑막이 정체를 소개하는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4권입니다. 슬슬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헷갈리긴 했지만 제일 중요한 두 주인공의 이름은 외우고 있어서 책을 읽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재난이라는 게 조금 격한 방식으로 찾아오다 보니 볼 때마다 두 사람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읽다 보니 이 책의 해피엔딩을 제 눈으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현재 7권까지밖에 안 나왔는데 남은 권수를 읽기 전에 후속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세번째 재난을 무사히 넘기로 여행에서 돌아온 이쿠미. 떠오르는 건 치하야에게 안겼던 품과 감촉과 나는 너를... 의 다음말. 괴로워하며 맞이하게 된 새학기, 둘은 반이 떨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아쉬워하는 이쿠미와 달리, 치하야의 ㅌ도가 왜인지 돌변!! 말 걸어도 쌀쌀맞고, 스킨십도 미묘하게 피한다?! 이유를 모른 채 침울해하는 이쿠미는 어느 날 밤 교통사고를 당하고...?! 엇갈리는 둘에게 사상 최대의 재난이 닥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