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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한 금요일의 괴담회 입니다. 17가지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공포소설입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오싹한 공포와 여운이 남는 내용이 많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딱 맞는 공포소설이었습니다. 공포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페이백 이벤트로 재미있는 책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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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설인지 궁금해서 잠깐 펼쳐보았다가 다 읽게 되는 신기한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본격적인 괴담 소설은 정말 오랫만에 보는 것 같아요. 책으로 보면 상상하면서 보게 되서 더 오래 무서운 것 같아요. 책 속에 있던 공포가 일상속으로 옮겨지는 느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던 이웃과 공중화장실도 어쩐지 섬뜩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름에 읽기 좋은 책 같고요, 옴니버스 형식이라 금세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삽화 덕분에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출판사 북오션에서 출간된 전건우 작가님의 금요일의 괴담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오니 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빵빵 페이백을 통해 읽게 되었는데요, 표지와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기 전에 기대를 하고 봤던 것 같아요. 그만큼 괴담들을 다루고 있고, 어떤 이야기들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북오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건우 작가님의 금요일의 괴담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제 리뷰를 주의해주시고 피해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되었습니다. 공포물을 좋아하지않지만 이벤트라면 도전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저에게는 살짝 긴장되는 정도였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시기가 잘 맞은 거 같아요. 좋은 이벤트로 새로운 도전을 해볼수있어서 참 좋습니다. |
| 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에 읽기 딱 좋은 공포 소설입니다. 열일곱 개의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구성에 이야기로 이뤄져서 좋았고요 단편이다 보니깐 시간 없어도 조금씩 조금씩 후다닥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로웠던 거는 자살하는 캐릭터라는 단편이었는데, 새로 론칭한 게임에서 개발사에서는 만들지 않은 엔피씨가 등장을 하는데 자신을 죽여 달라고 하는 캐릭터였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단편들도 다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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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작가의 공포 단편 소설 금요일의 괴담회. 제목만 봐도 흥미가 끌리고, 평소 좋아하던 작가의 소설이라서 고민하지 않고 질렀다. 그런데 내용은 그냥 좀, 음.. 나랑 안 맞는 건지, 어쩐 건지. 딱히 기괴하지도, 무섭지도, 섬뜩하지도, 새롭지도 않았다. 여러 개의 단편 소설 중에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었다. 아쉽다.
<수록 단편 제목> 조용한 집. 여우고개. 그 여름의 흉가. 자살하는 캐릭터. 한밤의 엘리베이터. 인형뽑기. 저주받은 숲. 화분. 열세 번째 계단. 가위. 외로운 아이 부르기. 자유로 귀신. 유괴. 더블. 1킬로미터. 화장실. 그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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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님의 금요일의 괴담회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책입니다. 워낙 미스테리나 공포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조용한 밤에 읽기에는 좀 무섭기는 하지만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구입을 해서 읽게 됐습니다. 특히 짦은 모음집을 좋아해서 제 취향에 잘 맞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조용한 집_조용한 집을 찾던 규선은 마침내 원하던 집을 찾았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조용하다는 것. 집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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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작가님의 <금요일의 괴담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겁도 많은 인간이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대여를 한건지..이북이라도 무서운 건 무섭네요. 읽던 중에 도망갔다가 궁금해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의 힘이 전자책으로 봐도 느껴졌어요. 소재와 배경이 현실적이어서 문득 문득 떠올라 은근히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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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공포단편집입니다.무서운 얘기를 좋아해서 영화나 방송 등 가끔 찾아보는데 확실히 글은 글만의 공포가 있는 것 같습니다.17개 단편 모두 엄청 무서운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러웠어요.특히 밤에 혼자 조용히 읽으면 더 무섭게 느껴져서ㅠㅋㅋ셀프고문같았습니다.상상이 더 잘된달까..그냥 낮에 사람많은 곳에서 읽는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소재부터가 친근해서 더 무섭기도 했습니다.삽화도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짧은 단편들이다보니 하나하나 골라서 보기 참 좋았네요.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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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괴담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