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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전체가 메이린의 과거 이야기네요! 처음에는 이 캐릭터가 메이린인지 전혀 몰랐어요ㅋㅋㅋ 어쩐지 캐릭터들이 좀 어려 보이길래 작가님 그림체가 바뀌었나 했는데 과거 이야기라서 그랬던 거였고ㅋㅋㅋㅋㅋ 그 동안은 이름이 왜 메이린인가 했었는데 애초에 국적이 저쪽이었다니 와 진짜 몰랐다... 사실 이전까지는 메이린에 대해 덜렁이+걸크러시 갭모에 반전 캐릭터인 것이 너무 뻔히 보이는 노림수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권을 보고 나서는 메이린이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로 느껴지게 됐어요. 과거편이다 보니 본편 스토리는 29권 이후로 딱 4페이지 분량만 진전이 됐지만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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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가 벌써 30권 이라니 대박입니다 작품은 천천히 나오는 편이지만 진짜 작화가 무너지지 않는게 너무 신기해요 작화가 꾸준히 발전하는게 너무 놀라워요 작가님 짱 메이린 좋아하는데 메이린이 주 된 스토리로 나와서 완전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표지도 멋있음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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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작가님의 흑집사 30권을 구입했습니다. 어렸을적 읽었던 작품인데 최근 애니도 나오고 아직도 인기있는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가 있는 흑집사 재미있습니다. 30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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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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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를 소재로만 이용한 평행세계인 판타지라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다. 사신과 천사 악마같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버젓이 존재하며 비자르 돌같은 좀비와 비슷한 물건도 튀어나온다 초반에 핸드폰과 텔레비전이 나오는데 이건 설정이 전혀 맞지가 않다. 먼저 핸드폰이 최초로 만들어진 시간이 1983년이다. 그리고 텔레비전은 그 이전인 1926년에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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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흑집사가 30권이군요... 1권부터 차곡차곡 사 모은 게 이제 몇 년인지 그럼에도 스토리는 언제나 재미있고 그림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기 때문에 책을 안 살 수가 없습니다 ㅠ 이번 스토리도 진짜.. 앞권들 내용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넘나 길었는데 이번 권을 읽고도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됩니다..ㅎㅎㅎ 시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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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린의 과거편, 겨우 현재로 연결되었다고 생각하면 다음권에 계속되어, 유감이라고 할까, 처음은 주인공이 메이린이라고 모를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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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30권입니다. 벌써 30권까지 왔는데 아직까지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 진행하셔서 좋아요. 20권 후반부터 흩뿌려져 있던 떡밥들을 마구 수거하셔서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이번 권은 본편 스토리와는 약간 떨어진 이야기라서 아쉽긴했지만 조연 캐릭터들 설정도 잘 풀어주셔서 더 매력적인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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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린의 숨겨진 과거~ 시엘 저택으로 오게된 경위가 낱낱이 밝혀지는 화였죠!!!!! 완전 어벙한 캐릭터여서 이정도로 비장한 과거를 가지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두근거리면서 읽었어요 ㅎㅎ 엄청 예전부터 봐온 만화인데 아직도 연재중이어서 신기하고 그러네요 완결까지 쭉 달리고 싶어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내용도 갈수록 암울하긴 하지만 견딜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