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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든 생각인데 참 성실하다 매일매일 꾸준히 훈련을 하고 집안일도도우고 새로운 가르침을 받아들일줄안다 글쓰면서 든생각인데 난 날성장시키기위한 반복이있나 배움을 받아들이고있나 받은걸 겸손하게하고있나 뒤돌아보게된다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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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도의 파상공세에 맥을 못추는 일보 일보는 일본 통합 신인왕 결정전에 타이틀을 그대로 내주고 마는 것인가… 3라운드의 종료 공이 울렸음에도 10초동안 센도는 그 소리를 듣지 못했는지 일보에게 주먹을 계속해서 낸다. 무방비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얻어맞기만 한 일보는 과연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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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스포츠만화의 정석. 진수. 구판이 절판되어 다시 나와준 애장판에 감사한다. 일본에서는 애장판이 중단됐지만 한국에서는 계속해서 나와줘서 고맙다.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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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팅 신장재편판 구판이 없어서 모으고는 있는데 과연 끝까지 정발해줄지 불안하다. 내용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일보가 복귀각 잡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과연 리카르도나 일랑이랑 시합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할지...더파이팅 신장재편판 구판이 없어서 모으고는 있는데 과연 끝까지 정발해줄지 불안하다. 내용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일보가 복귀각 잡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과연 리카르도나 일랑이랑 시합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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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편이다. 확실히 신장재편판은 이미 나온 작품을 다시 찍는거라서 그런가 발매가 빠르다. 그래서 기분좋다. 일보는 착실하게 성장해나가고 있다. 더파이팅을 보다보면 나도 같이 성장해 나가는 기분이다. 그래서 한권씩 꾸준히 구매하고 있다. 이북으로 구매해도 되지만 사실 이북보단 종이책의 기분이 더 좋다. 그래서 종이책을 포기 못한다. 더파이팅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이기에 나도 계속 구매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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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어느덧 110권을 넘어가네요 지금은 어떤 내용인지 감도 안온다는게 흠이긴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너무 추억이 많은 작품이어서 전권 애장판으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애장판은 전권 일보가 매인인거 같은데 이 점이 좀 아쉬움이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더 파이팅에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굉장히 많은데 일보만 나온다는게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이 작품을 이렇게 새책으로 다시 읽을수잇다는것만해도 감사드릴뿐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권투라는 스포츠가 좋아질거라고 장담합니다. 권투의 각종기술들이 총망라되고 무엇보다도 댐프시롤의 참맛을 보여주는것이 매력이죠 코로나시대에 아주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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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단샤의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1989년부터 30년 넘게 장기 연재 중이며 단행본은 코단샤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단행본이 130권 이상 나온 데다 연재 분량은 1200화를 넘어간 초 장수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