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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노동 관련 데이터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여성의 노동 관련 데이터를 다루는 대중교양책은 드물다. 거의 학술정보나 논문 등 다소 지루한 페이퍼를 봐야하는데 그런 보고서들은 사실 잘 읽히지 않는다. 미국은 우리나라 데이터와 달린 아주 오래전부터 패널 데이터 구축을 잘 해왔다. 우리나라 역시도 요즘에서 사회 지표를 나타낼 수 있는 데이터를 꾸준히 개발하고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이벤트 기간이라 책을 다 읽지 못하고 리뷰 먼저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리뷰는 아닌 것 같다. 책을 통해 해외에서 차별의 지표를 나타내는 데이터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면 현재 하고 있는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