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미 이케자와 후지무라의 삼자대면.. 진짜 복잡하네^~^ 벳쇼와 사귀는 이즈미와 벳쇼를 좋아했던 후지무라와 후지무라와 사귄척하는 에이지와 그런 에이지를 좋아하는 이케자와….. 바로 이순간을 위해 제목이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인 것일까요? 어쨌든 후지무라와 에이지는 정면돌파 하기로 하였어요. 속이 다 시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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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출판사에서 출판 된 미즈노 미나미 글그림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리뷰입니다 쓰기인가 이상한 스토커한테 도망쳐서 다이치 만나는데 후자무라탓에 도망쳤다고 하니까 후지무라도 여기 있다고 근데 같은 공간에 숨어 있었다 완전 웃겼음. 아니 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왜 그렇게 사귀는 척을 좋아하는 거야 뭐 본인은 상대방을 위해 준다고 그러는 거 같은 데 답답해 죽겠다 그놈에 사귀는 척 좀 고만 했으면 다행이 타이치 덕분에 사귀는 척은 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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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들의 관계가 복잡합니다. 이런 감정을 이 나이에 겪어야 하는 그 마음 속도 복잡하겠지요. 푹 빠져서 읽을 정도로 감정선이 풍부하고 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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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토닥토닥 8ㅡ8 고생했다 내 새꾸들,, 이런 마음 이랄까. 에이지, 이즈미, 나오히코도 제대로 풀고 오랜만에 진심으로 웃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이즈미, 코하루, 이케자와도 나름 오해도 풀고 무엇보다 이즈미랑 코하루가 진짜 친구가 되는 첫걸음이 된 것 같아서! 뿌-듯 하 근데 진짜 앞일은 모르겠네,, 코하루가 타이치랑 잘 될것 같으면서도 자꾸 에이지랑 엮이고,, 뭘까 어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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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의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8권을 구메후 읽고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ㅎㅎㅎㅎㅎㅎ이번 화는 표지가 너무 이쁘고 귀여운거같아서 눈길이 갔습니다 ㅋㅋㅋㅋㅋ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이라는 순정만화를 읽을때마다 생각하는건 표지를 잘 뽑는다는것 같습니다 ㅎㅎㅎ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재미있게 읽어보실수잇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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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08권 입니다. 엇갈린 청춘들의 학원 순정만화입니다. 이즈미와 코하루, 그리고 미즈호 세명은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에이지도 이즈미를 바다로 불러 지금까지 몰래 품어 두었던 마음을 고백합니다. 복잡했던 오랜 서로의 마음이 정리되는 것 같네요. 6명 모두가 주인공 같았는데 메인은 에이지, 코하루인 것 같아요. 두 사람이 비슷한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요. 지금까지의 감정이 해소된 후 어떻게 전개가 될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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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이케자와, 후지무라 셋이서 얘기를 합니다. 아니, 글쎄, 이즈미가 지금까지 아이하라한테 제일 좋고 친한 친구라고 말한 건 아이하라를 괴롭게 했을 거라고 했더니 이즈미가 자기는 진짜로 그렇게 느껴서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아 나 진짜 리더기에 욕할 뻔 했어요^^ 그럼 아이하라는 이즈미를 좋아한다고 진짜로 느꼈으니까 나오랑 사귀는 거 알면서도 계속 좋아한다고 말했어도 됐겠냐고요. 이건 순진한 게 아니라 무신경하고 무례한 거 아닌가요. 아이하라가 자기 좋아하는 거 대충 눈치 챘으면 적당히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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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권에서!!! 종결된 이 혼파망 막장 6각러브관계ㅋㅋ ㅠㅠ다 끝나서 그런지 슬픈데 묘하게 후련해보이는 중딩에이지 표지 진짜 뭐냐고요ㅠㅠㅠ 따지자면 7권부터 거의 2권에 걸쳐서 꼬이고꼬인거 정리한 셈인데 페이지 할애한 만큼 걸릴거 없이 풀어진것같아서 넘 만족.. 근데 작중 상황이나 에이지 내새끼 후지무라한테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주식성공한건 알고있지만ㅠㅠ) 에이지 얼른 깨닫고 후회하면서 빌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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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챙겨 보고 있는 순정만화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입니다. 정발 속도 아주 바람직하고요. 8권 내용 또한 바람직했습니다. 1권부터 아이하라.후지무라 주식에 몰빵한 과거의 제가 대견스럽습니다.. 후지무라는 나오에게, 에이지는 이즈미에게. 각자 고백을 하면서 짝사랑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네요. 조금만 더 힘내면, 꽃길 걸을 일만 남았습니다. 둘의 관계를 정의하기 쉽지 않은데, 9권에서는 정의하기 좀 더 뚜렷한 윤곽이 나타나겠지요.. 후지무라 스토커가 상당히 불쾌한 캐릭터지만 둘의 관계에 진전을 줄 것이니 9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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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의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8권입니다.
처음부터 좋아했지만 고백을 제 때 하지 못해 친구의 연인을 좋아하는 거 같은 몹쓸 놈이 되버린 에이지는 이즈미에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합니다. 에이지는 이즈미에게 고백을 함으로써 완벽히 미련을 떨쳐내기 위함이었죠. 이제 이들의 삼각관계는 8권에서 완벽하게 종료된 거 같습니다.
사랑을 몰라서 허둥대는 청춘의 이야기가 이 만화의 취지같습니다. 그래서 저들의 서툰 모습이 조금은 답답할 수도 있는 데 이렇게 하나하나 해결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 만화에는 주요 캐릭터가 참 많은 거 같습니다. 에이지가 주인공 같지만 에이지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건 아니고 주변 인물들도 다 의미있는 캐릭터들이라서 한 번씩 이야기가 그들과 연결되고 그러네요. 몇 권으로 마무리 될 지 모르겠는 데 에이지의 여친이 누가 될 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