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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생생 만들기 책은 모든 시리즈를 다 구매했었습니다. 종이로 만드는 놀이 책이지만 정말 섬세하게 만들어 놓았고 종이도 잘 떨어지도록 되어있어서 추가로 더 구매해서 주변에 선물하기도 했었습니다. 매우 만족입니다. |
![]() 이틀간 아이들과 부모인 저랑 남편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만들었어요. 워낙 만들기와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6권 비싸지만 샀는데 알차고 좋네요.... 처음에는 뜯는게 어려워서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젠 혼자서도 뜯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서 풀도 사용하고 아무튼 잘 만들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어떻게 다 보관하나 고민인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보관할려고요.. 아무튼 알차고 귀여운 그림 캐릭터에요... 다른 5권들도 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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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동물나라를 받게 되아서 하루에 하나씩 하고 놀았는데 물고기-뻐끔이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진짜 풀만 있으면 장난감이 뚝딱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외출시 챙겨가기도 간편하고 좋아서 할머니집 갈때 주로 가져가게 되네요. 아이가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단지 많아지면서 집안이 좀 물건이 가득차는 단점이 있긴 한데 그래도 종이라서 나중에 처분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만들기는 좀 힘들고 (4살) 초등학교 2학년 중반은 되어야 혼자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1학년은 떼는 것에서 이미 다 잘못떨어질 것 같네요. 여러 시리즈가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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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생 만들기 시리즈 정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만들 수 있는 종류도 많고 메인 동물뿐 아니라 곁다리로 조그맣게 붙여져있는 소소한 동물과 배경들도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가위나 칼 없이 풀만 있으면 그냥 만들 수 있고 생각보다 만듦새가 좋아서 만들어놓으면 정말 실물느낌이 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뜯도록 되어있는 칼집 부분이 촘촘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한번씩 찢어지는게 조금 아쉬워요. 뜯다가 여러 번 찢겨서 수선을 자주 했네요. 그 부분이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이런 구성과 질로 현재 나온 시리즈 이외에 계속 다른 시리즈들도 새로 만들어지면 살 의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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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생물들을 쉽고 간단하게 종이로 만들어 보는 만들기책이다. 고래상어, 가오리, 고래, 소라게, 물개, 돌고래, 문어, 상어 등 다양한 물고기의 도안을 뜯어서 접기선에 따라 접고 풀칠 번호를 맞춰서 붙이면 완성된다. 실물과 흡사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특징을 잘 살린 입체물을 생각보다 쉽게 뚝딱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만들면서 재미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