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 비밀을 봤을 때 받았던 충격이 생생한데 나름 많은 시간이 흘렀고 끝을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사건은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마키와 아오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은 이야기도 즐겁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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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9권 아니 8권에 이어 이번권도 박스테이프 포장 줄을 둘둘 감고있다 그나마 이번 투컷은 색감이 화사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8권 10권이 갑자기 품절되버려서 얼른 재판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는 전권을 모으고싶은데 계속 이빨 빠진 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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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 된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season0 (9)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아오키의 선함이 너무 답답할 때가 있는데.. 하지만 마키는 그런 선함에 끌리는 거겠죠? 히카루도 그렇구요.. 아무튼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내용을 생각하실까 너무 감탄스럽고 작화도 언제나 예뻐서 너무 좋아요... 비밀 시즌 제로 100권까지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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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재밌었습니다... 근데 시미즈레이코여사님은 몬가 스토리나 그림이 나이들지않네여 그대로이고 오히려 더 발전하세여 진짜 건강하게 잘 계속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 bl이 조금들어간 ... 추리만화계의 수작이에여 어쩜이런스토리를쓰시는지 너무놀라워요 이런건넷플릭스에서 드라마화를 해야한다고생각하지만 마키실장님역을 할사람이 없을듯 ㅎ ..... 여튼 진짜 9권도 스릴넘치고최고였습니다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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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알 수 없는 히카루. 그런 히카루를 가족으로 맞이한 아오키와 마이. 아이는 역시 아이였을까 히카루는 상처받은 아이였다. 편견으로 인해 예전처럼 히카루를 옥죄고 편견어린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을 아오키와 마이는 사랑으로 감쌌다. 그런 아오키와 마이를 지키려는 히카루를 보면서 눈물이 났다. 아오키의 믿음과 신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다. |
| 전 시리즈를 다 보았습니다 역시 시미즈레이코씨의 만화. 마키도 다른 캐릭터들도 너무나 매력적이고 이야기자체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 시리즈가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로 시리즈가 나오기전에 본편 시리즈가 끝났을 때도 정말 아쉬웠는데앞으로 몇권이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끝나는게 아쉬울 지경입니다. 아름답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정말 취향 저격인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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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텀이 길다 보니 매번 앞 권 부터 복습하고 읽게 되네요. 몰입을 위해서는 완결까지 기다렸다 읽는 게 좋을 텐데 어느새 홀린 듯 읽게 되네요. 이번권은 8권에서 마키와 아오이의 갈등의 원인이 되었던 히카루가 이어서 등장합니다. 사실 히카루를 지켜보며 무조건 나쁜 놈이다. 갱생의 불가능할 것 같아 아오키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편에서는 여러모로 복잡한 심경이 들었습니다. 부디 히카루가 아오키에게 보였던 선의, 배려, 믿음이 부정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크네요. |
| 시미즈 레이코의 비밀 시즌 제로 9 리뷰입니다. 시미즈 레이코님의 비밀은 본편부터 시즌 제로까지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마키 츠요시라는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쿨하고 멋지지만 과거의 아픔이 있는 캐릭터는 클리셰적이지만 클리셰인 이유가 있죠. 또 주인공 둘의 케미도 좋구요. 이번 책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표지가 예뻐요. |
| 비밀 시즌 제로 9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10권을 향해 가고 있네요. 본편이 완결되고 외전격으로 짧게 끝나는게 아닐까 아쉬웠던 마음이 기우로 끝나서 좋습니다. 소제목이 8권과 동일합니다. 그대로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인물과 사건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5권에서 시작되었던 내용인데 여전히 긴장감 넘치게 전개되는걸 보니 상당히 길어질것 같네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시미즈레이코 작가님의 그림은 이미 완성형이라 생각했는데 갈수록 수려해져서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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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그렇긴 하지만 이번권은 특히나 충격적입니다. 범죄의 주제가 어린이와 관련되어있어서 진짜 정신적으로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극단적인 상황에 놓인 어린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암담한 내용을 작가님이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본편 끝나고 짧지 않은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이것도 만만치 않은 내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편보다는 훨씬 읽기가 편하고...본편에 비하면 이건 로맨스물이라고 봐도 될지경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