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문화 차이에 따른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설명함과 동시에 여성 인권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건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엄마인 제가 어릴 때와 지금의 여성의 지위 자체가 달라졌듯 사실 여성 인권이 조금씩 자리를 잡게 된 건 오래된 일이 아니었어요.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알아야 하는 내용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구입한 책입니다. 깊이 있게 접근하지는 못했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문화 차이에 따른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설명함과 동시에 여성 인권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건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엄마인 제가 어릴 때와 지금의 여성의 지위 자체가 달라졌듯 사실 여성 인권이 조금씩 자리를 잡게 된 건 오래된 일이 아니었어요.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알아야 하는 내용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구입한 책입니다. 깊이 있게 접근하지는 못했을 수 있지만 유익한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