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낯선 싸나톨로지라는 제목에 무슨 책일까 싶었지만 실제 우리 삶 가운데 마주하는 죽음과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쉽게 재밌게 풀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1부는 조금 더 에세이/인문서적의 느낌이라면 2부는 조금 더 정보전달/공대와의 융합서적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많은 질문거리를 던져주고 삶과 죽음학에 대해 고민하게 하나 그 모든 흥미로운 것들을
처음에 낯선 싸나톨로지라는 제목에 무슨 책일까 싶었지만 실제 우리 삶 가운데 마주하는 죽음과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쉽게 재밌게 풀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1부는 조금 더 에세이/인문서적의 느낌이라면 2부는 조금 더 정보전달/공대와의 융합서적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많은 질문거리를 던져주고 삶과 죽음학에 대해 고민하게 하나 그 모든 흥미로운 것들을 관통하는 중심주제가 약한 것이 살짝 아쉽다. 강추!